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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페스티벌 당일. 영 어색한 정장을 입고서, 노아는 거울 속의 자신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이왕 할 거라면 완벽하게’라는 카트리의 주문에 답하고자 나름대로 차려입기는 했지만, 역시 어딘가 이상하다. 넥타이를 바꿔 보기도 하고, 헤어스타일을 바꿔 보기도 했지만 어째 나아지지를 않는다. ‘뭘 하고 있는 거지, 난.’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을 위해 필사적으로 ...
[자캐x모브] 사랑하지 않는 시간선, 퀸틸리스 안테미온 - *Oleander - 닮았다,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떠올랐다. 당장 어머니만 해도 그렇고, 검은 머리에 푸른 눈의 여자가 가문 내에 어디 한둘이겠냐만은, 처음 보는 여자는 분명 '그녀'와 닮아있었다. 여자 어깨 너머의 벽으로 시선이 옮겨진다. 저택에 있는 것 중 유일하게 움직이지 않는 초상화 액자...
그렇습니다. 앙상블 배우들 하나하나에도 다들 스토리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죠. 해당 캡쳐는 상호배우 인스타. 저 설명을 보고 바로 생각난 2막 시작 파리의 추억 씬. 록산의 가정교사가 나오길래 아 그냥 익명화된 어머니인가 했는데 저런 스토리가 있더군요. 어쩐지 다 같이 한줄로 설 때 앞으로 나와 등돌리고 있는 상호앙을 가정교사가 붙잡고 몸을 돌려 자기 곁으로...
사실 원글은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8506879 여기입니다. 제가 일판으로밖에 플레이를 안 해서.. 일어연성이 자연스럽게 먼저 나왔습니다. 번역(?)하고 어색한 부분을 보완해서 한글 버전으로도 올립니다. 한글판의 캐릭터들의 말투, 고유명사 등이 틀릴 수 있습니다. 지적해 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커텐...
1. 옹짼은 리맨물로 쓰고 싶다. 근본없이 생각하는 대로 써본다면... 같은 대리로 입사 동기인 옹과 짼. 옹은 마케팅 부서 짼은 재무 부서로 각. 접점 전혀 없을 것 같지만 입사 하면서 댕댕이 같이 모두 다 내 친구, 위 아 더 월드, 피스! 외치는 강다로 인해 주기적인 회식 하는 동기들. 옹은 프로젝트 있을때만 좀 바쁜데 짼은 재무 부서라서 월초, 월말...
-자요?정확하게 딱 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언제부터 이렇게 통화할만큼 가까운 사이였다고. 통화버튼을 눌러버린 손가락이 이렇게 야속할 수가 없었고 아무런 대처를 하지 못하는 머리속이 한심했다. 이호수는 빠르게 변명을 준비했지만 수화기 건너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준비하려 했던 모든 말들을 새까맣게 잊어버렸다.-아니. 퇴근해서 집에 가는 길. 무슨 일이냐?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원래는 다른 만화를 그리던 중인데 잘 안풀려서 딴길로 새봤습니다. 시즌2 마지막화~시즌3 1화 사이 시점입니다. 만화에 나오는 책은 『소공녀』로, 독백 내용은 그린 이의 감상과는 무관합니다.
고무 가면을 뒤집어쓰면 온 사방에서 고무 냄새가 난다. 눌러 쓸 때마다 피부에 스치는 부분에 약간의 진득거림이 동반되는 것도 당연하지. 그런 불쾌감들이 일을 시작하기 직전의 수십 초안에 몰려온다. 그것들은 순차적으로 습격하지 않는다. 해일처럼 한꺼번에 머리통을 휘감을 뿐. 불쾌를 흥분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끝과 끝은 이어져 있다. 한번 적응하면, 그다...
오래된 생각이다. 운명이다. 운명따위 안믿지만, 논리적으로 믿게되는 게. 어디선가 원인으로 발현되어 일어난 결과물이므로, 운명이라고 표현하기보단 필연이라고 표현하기에 가까운.그런 세상만사. 역사는 바로 잡아야하고, 그 누구에 의한 게 아닌, 완연히 우리의 힘으로. 바꿔나가야 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역사를 비웃는 것들, 죽은 자를 욕보는 것들...
빵이 가득 담긴 봉지를 들고 찬열은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정적이 느껴져서 식탁에 올려두고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 민석아. 미니야. 집을 나서기 전까지 저와 함께 있던 민석이 보이지 않았다. 찬열은 이름과 애칭을 번갈아 부르며 민석을 찾아 나섰다. 안방에 민석이 보이지 않아서 씻으러 간 건가 싶어 욕실 문 앞에서 귀를 기울였지만 소리가 나지 않아서 노크를 ...
백 화진 나를위한 선물, 향기로운 기다림 http://paffem.me/products/19 PERFUME PYRAMIDTOP: CHERRY, SWEAT NOTEMIDDLE: VANILLA, MILK, SUGARBASE: SANDAL WOOD, AMBER 이 시호 낯선 위로가 주는 따뜻함 http://paffem.me/products/60TOP: BERGA...
데카르트의 사유론적 관점. 나의 얄팍한 지식으로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니. 의문인 문장이다. 생각을 하면 할수록 내가 많아진다. 유아퇴행적 자아와 먼 발치 앞서서 밖을 내다보는 늙은이 같은 자아와, 모든 걸 깨부수고 싶은 자아와 더 많은 것들. 그 속에서 진짜 나를 찾기가 힘들다. 성찰은 무수한 하루동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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