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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꿈을 꾸었다. 꿈 속의 나는 또다른 꿈속에서 깨어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밤 하늘은 먹을 쏟은것처럼 별 한점도 달 하나도 없었다. 바닥에는 생기라곤 찾아볼 수 없는 말라 비틀어진 꽃잎들이 가득 쌓여있었다. 흐느끼는 소리가 귀를 간질여 옆을 보니 옛시절 왕의 것으로 보이는 차림을 한 남자가 무릎을 꿇은 채 나와 같은 밤하늘을 보며 흐느끼고있었다. 왜 그렇게 우...
서로에게 기가막힌 타이밍에 서로의 인생에 자연스럽게 등장해 주는 것, 그것이 ‘인연’이다. 인연 : 저승기행 헉, 목구멍에 애매하게 걸려서 꽉 막히는 숨소리가 새어 나왔다. 딱딱하고 차가운 지면. 그 위에 뻗어있는 저 자신의 모습에 놀라, 안즈는 벌떡 상체를 일으켰다. 갑작스러운 일으킴에 몸이 순간 저릿했다. 간신히 힘이 들어간 손으로 팔을 주물거리며 긴장...
안녕하세요! 토오사카 가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토오사카 가문의 수많은 시녀들 중 한명인 존재감 없는 시녀입니다. 지금부터 우리 가문의 아가씨와 두 집사님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촤라락-! 토오사카 가문의 아침은 저택의 모든 커튼이 열리면서 시작됩니다. 1층 현관부터 저택의 모든 창문의 커튼이 열리죠. 물론, 하나뿐인 아가씨의...
"오늘 와꾸 꼬라지가 와그렇노?" "...왜" "다크서클이 얼굴 절반을 차지하는데? 뭔 일 있었나? " 뭔 일 있었지. 졸라 있었지. 토끼팬티가 불러온 대참사랄까. "..아니야, 그냥 잠 못 자서 그래..." "마셔라. 마시고 정신차리라. 졸라 시체같다, 니 지금." 츤데래 박우진님이 주신 커피를 한모금 마시려는데, "이사님 다음주 목,금,토 3일 휴가내셨...
1. 비가 오는 날이면 아카시의 환영을 보는 미도리마 1) 흑적전 후 아카시는 혼수상태에 빠짐. 병원에 입원 중. 미도리마는 병문안을 가지 않았지만 언젠가부터 아카시가 헛것으로 보이다가 정신 차리니까 사라짐 2) 신경을 너무 썼다 보다, 하고 가볍게 넘기려는데 점점 보이는 빈도가 높아짐 3) 아카시가 깨어났다는 소식을 들었는데도 보임 4) 아카시를 직접 만...
1/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 있다는 소문이 있는 동쪽으로 함께 걸어가는 건호와 아연이 하루를 또 꼬박 걸었다. 그림자가 앞으로 길게 졌다. 제 앞에 진 제 그림자는 밟을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괜히 발을 한 번 내딛어 보았다. 탁, 탁. 그러다 옆에 걷던 당신 그림자 위로 탁, 발을 내딛었다. 당신의 가는 길을 바로 막고 서서 나는 웃었다. 이러니 꼭 어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숨을 몰아쉬는 연인의 입가에 그는 귀를 가까이 했다 한마디도 놓칠 수 없다 간절함이 지나친다 이내 한숨처럼 흘러나온 한가지 물음. 행복했어? 현재형으로 묻지 않은 것에 감사하며, 그는 고개를 끄덕였다.
쿠로오 테츠로 x 사와무라 다이치 사탕(2015年) #하이큐_글_전력_60분 w. 달향기 "하아. 하아, 하." 길고 긴 키스가 끝났다. 호흡을 제대로 이어 가지 못해 어질어질한 머리로 어떻게든 다른 생각을 하기 위해 필사적이었다. 5분이나 지났을까. 10분은 흐르지 않았나. 미처 삼키지 못해 입가에 흐르는 타액을 닦으며 시간을 곱씹어 보는데 핸드폰에서 9...
1. 법사검성, 오늘의 문장은: 문득 정신을 차려보면 가까이에 있어. 죽을 때도 함께야. #나를위한문장 https://kr.shindanmaker.com/707038 가끔씩 어쩌면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마나에는 조예가 없으니 그것은 미래 예지도 뭣도 아닌 단순한 불안함일 뿐이다. 고명한 아크메이지께선 의견이 달랐는데, 형은 그게 일종의...
전독시 소설은 처음 써보네요 이건 복어님께 드리는 선물일꺼에요 시간만 드릅게 걸리고 내용도 짧고 못썻지만 (우울) 이것은 나의 오래된 기억 세상이 멸살법의 세상으로 바뀌기 전의 이야기 "다녀오겠습니다." "...." 인사에도 조용한 친적들.... 이번에 새로옮긴 친척집 이들 역시 나를 달가워하지않는다. 이것으로 몇번쨰일까 이번에는 얼마나 이 집에서 버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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