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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최근 꽤 중요한 강의를 직접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원래 오프라인 강의를 잘 듣지 않는 편인데, 아무튼 이 강의는 평소에 관심 있었던 주제였고, 앞으로 반드시 배워야 할 내용을 담고 있었기 때문에 기꺼이 찾아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강의에서 본래 주제와는 상관없이 꽤나 중요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아예 모르던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전문가의 얘기를 ...
아파해는 청소를 한다는 핑계로 하녀들을 데리고 와서 대전을 말끔하게 단장 했다.
얼굴이 새빨개진 런쥔이 슬쩍 마크를 쳐다봤다. 마크의 시선이 자신의 오른쪽 엉덩이에 닿아 있다는 걸 알아채자마자 소리를 빼액 질렀다. "어딜 보는 거야!!!" "미안!!! 나도 모르게!!" 자신도 모르게 새하얗고 포동한 엉덩이에 콕 찍혀있을 점을 상상하던 마크가 퍼뜩 정신을 차리며 사과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피어나는 기묘한 질투심은 어쩔 수가 없었다. ...
추천은 추천인데 이제 제 사심 + 취향 = 적극 반영된 작품 위주 묻고 따블로 요즘 너무 잘 보고 있는 엔시티 나페스 되겠슴미댜,, (완결된 것들도 있어용 @0@)
여름이었다. 2020년 코로나가 터진 후 개학이 미루고 미뤄졌을 때, 처음으로 등교를 했던 날... 6학년 3반에 배정된 반 친구들을 처음 보게 되었다. 문을 열자마자 뒤에서 후광이 비치는 한 남자애, 그 애 이름은 바로 '오 우 진'. 미친... 잘생기긴 오지게 잘생겼네... 속으로 생각하며 지현도 모르게 의식하게 된다. 하지만 같은 반에 배정된 또 다른...
방금 코즈, 이상했어. 원래 그렇게 하기로 한 건 아니지 않았어? 같이 무대에 있었는데, 오히려 멀어져버린 기분. 끝나고나서 왜 그랬던 거야? 라고 물어봤더니 코즈, 얼굴을 보이지 않고 대답해줬어. 이기고 싶어서였대. 응. 그렇구나. 코즈는 러브라이브 우승이 목표였지. 그래서 그랬구나. 그렇지만. 나랑 코즈. 둘이서 같이는 이길 수 없었던 걸까. 물어보려고...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1. 이 글에서 등장한 모든 인물, 장소, 사건들은 허구이며, 실존하는 것들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2. 이 글의 시간적 배경은 201X년이므로, 현재 시대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3. 이 글에서는 성소수자와 관련하여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감상 시 주의를 바랍니다. 나는 성소수자다. 더 세부적으로 말하자면, 성별과 관계없...
프롤로그 머리가 지끈거리는 밤이였다. 오빠같지도 않은 인간의 교통사고에 , 그나마 한 채 있던 낡은 집은 사기를 당해 잃었다. 통장잔고는 겨우 세 자리수를 유지하며 늘어날 추세가 안 보인다 . 아오 , 이놈의 알바비는 왜 또 세달째 안 들어오는 거야 ? 그래야 굿즈를 살 수 있는데 . 일탈삼아 편의점에서 맥주사탕 하나를 집었다. 요즘 물가가 치솟아서 그마저...
※주의! 게임 쿠키런: 킹덤의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용감한 쿠키가 오븐에서 빠져나가서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되기 이전의 시점을 다룹니다. * 공식에서는 나오지 않을 만들어낸 설정들이 있습니다. * 그렇기에 사실상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웹소설을 쓰기 위해 만든 창작 쿠키와 창작 생명체가 등장합니다. * 스토리 전개를 위...
대설주의보 ⓒ 2024. 채둘리 All Rights Reserved. -쾅쾅 "오빠, 나와봐... 나와서 나랑 얘기 좀 해." -쾅쾅쾅 "왜 그러는데 도대체!!" 헤어지고 나서 여주는 계속 나를 찾으러 왔다. [오빠 전화 좀 받아줘.] [왜 헤어져야 하는데. 응?] [얘기 좀 하자. 나 이대로 헤어지기 싫어.] [제발... 답장이라도 해줘.] 문자도 수없이...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언젠가 지나가던 어르신께 들은 말씀이에요. 먼 옛날 전쟁 중에는 병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 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보다 조금 후에는 무엇이든 필사적으로 하라는 말이 되었고요. 그런데 이 말을 들은 지금의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필사적으로 살려고 발버둥 치면 우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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