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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이지 이상하리만큼 나의 존재에 대해 되뇌어보는 일들이 많았다. 1. 설거지 본가에 머물다 출근을 위해 자취방으로 돌아간 언니에게 짜증 섞인 연락이 왔다. 왜 설거지를 해놓고 가지 않았느냐는 것이었다. 언니와 나는 같이 살았으며, 나는 볼일이 있어 수요일에 본가로 내려왔고 언니는 주말에 본가에 내려왔다. 그런데 뚱딴지같이 일요일 밤에 화요일 저녁의...
앨런이 이틀 째 식사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집에서 날아온 급한 연락에, 새로운 연극에 대한 각본을 논의하던 폴이 한달음에 달려왔다. 함께한 시간이 흐르며 앨런에게는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이런 일은 단연코 처음이었다. 앨런은 이제 막 열여섯이 되었을 뿐이다. 그가 사 년 동안 지켜본 앨런은 순한 아이였고, 아예 무시를 할 지언정 부모님이나 다른 이에게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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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물+수사물 AU 원래는 섹피세계관으로 쓰려다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그냥 내가 세계관 새로 만듬. 이 팬픽은 한국 드라마 특수사건전담반 TEN, 나쁜 녀석들, 38사기동대, 시그널 등등+ 미드 한니발+CSI+본즈 등과 영화 주토피아에 영향을 받았음을 밝힘. 모든 사람들이 이수(裏獸,내적 짐승ㅋ)를 가지고 있는 세계관. 섹피처럼 일부만 가지고 있지 않고...
참고한거 빅토르의 유리 인식변화 분석글 번역 https://t.co/325Yjz7Ygk 피겨 교실에서 토요나가 상이 받은 아후레코 지시 사항 https://t.co/oBf2uTx3Mu 이벤트에서 밝혀진, 빅토르가 유리를 처음 봤을 때 인식 https://t.co/Hq2GKmiRrO Spoon 2Di vol.21 인터뷰 몇몇 부분 번역 https://t.co...
내 안에 쿠라모치는 졸라 틱틱대면서 다 해줄거 같은 츤데레고.. 양아치 전적 때문에 그런지 제일 연애나 스킨십 익숙할 것 같은데 >>>제일 쑥맥<<<사랑을 깨닫는 순간도 처음에는 부정할거 같다. 내가 얠 좋아해????? 얠??? 이러다 상대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귀엽고 별것 아닌거에 얼굴 붉어져서 주변에서 놀릴듯(자기는 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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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 과거 광고 문구
드림이 컴백 8월 말이라고 예상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움직인다. SM 덕질 9년차인 내가 깨달은 바에 의하면 SM은 워낙 가수가 많아서 컴백 시기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낮추면 예상치를 뛰어넘은 행복함을 맛보게 된다. 오늘 티저 사진 뜰거라고 예상도 안 했는데 짹짹이에서 보고 놀랐다. 뮤비 티저 영상도 있지만 내 자신을 스포일러 하기 싫어서 안 보고 참았다. ...
오늘 경티앙 감정선 너무 아주 매우 대단했습니다. 록산에게 거절당하고 나서도 자조적으로 웃으며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고, 한번 실패한 이후엔 겸허히 도움을 받아들이며 다가온 사랑에 순수하게 기뻐하는것. 그래서 그런지 몬테크리스토의 에드몽이 많이 생각나더라구요. 결말은 다르지만. 막 결혼에 성공해 행복한 순간 전쟁터로 끌려가는 모습에서 말이죠. 마침 오늘 캐스...
뭐, 잔인함이라고 썼지만. 사람을 분노하게 하는 건여러가지 가정if 이 있으니까. 자신을 너무나화나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똑같이 대응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같이 정말 냉정하게 칼같이 자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지만. '지극히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그 대상에게 쏟는 감정조차 아깝다. 일단 내가 신경쓴다는 것은, 이...
카트리가 달려와 오른편에 서고 나서도, 노아는 계속 앞만을 보고 걸었다. 일루미네이션을 보며 즐거워하는 연인들 틈을, 어색한 거리를 두고 말없이 걷는 두 사람. 결국, 이 무거운 분위기를 참을 수 없어진 카트리가 먼저 말을 걸었다. “저기, 노아군. 얘기란 게..” 안색을 살피자, 그의 옆얼굴은 무서울 정도로 무표정했다. 이런 노아는 본 적도 없다. “화났...
"꼬맹이." 저건 그냥 그의 도발일 뿐이야. 이런 거에 쉽게 넘어가선 안 돼. "파커 군." ".... 네?" "일단 몸조심하는 게 좋겠어." 조심? 내가 왜 조심해야 하는 건데? 저건 내가 아니라는 거 아시잖아요. 그런데 왜.... "저건 제가 아니잖ㅇ...." "네가 아니라도 사람들은 너로 알고 있어. 뉴스를 봐도 나오잖아." "하지만...." "당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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