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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마지막 수업종이 울린뒤 지전은 빠르게 가방을 챙겨 교실을 나서려 했다. 그 누구에게도 자신의 존재를 들어내지 않으려는듯이 그렇게 조용히 서둘러 교실문을 나오려는 찰나 "게이새끼야 어디숨었다가 이제 기어나오냐?" 꽤나 귀찮아질것 같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 형님이 하루종일 너 찾아다니느라 얼마나 똥줄이 빠졌는줄 아냐?" "너한테 볼일 없는데?" "누가 니가...
세리자와는 출근이 늦어진다 하였고, 손님은 없고, 할짓도 없고 레이겐 앉아서 시간때우며 모브 기다리고 있는데 악령이 나타난거야. 레이겐 당황하면서 시계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아직 점심시간.모브는 학교에 있으니 전화도 못받아서 부를수도 없는 상황이라서 레이겐은 식은땀을 흘리면서 당황을 타겠지. 사무실 밖으로 도망쳐볼까 하지만 악령이 문앞에 턱하니 있어서 도망치...
레이겐이 상점에서 장보다가 추첨하는곳이 있어서 재미삼아 추첨했는데 온천여행권이 당첨된거야. 레이겐 당첨될줄 몰랐어서 매우 기뻐하며 영등등 애들보고 가자고 하겠지. 그렇게해서 사무소도 며칠 휴업내고, 리츠, 모브, 수위몸 빌린 에쿠보, 세리자와, 그리고 레이겐. 이렇게 다같이 여행을 가게 되었단 말이야.레이겐이 운전을 하고 조수석에 모브 앉고, 그 뒤에 나머...
쯔꾸르에 빠져 살던 시절 호러 삼대장 못지 않은 내 인생 게임. 아직도 게임 가지고 있고 종종 실황영상을 라디오 삼기도 합니다.
에리오스 전력 60분 참여작 주제는 [인형뽑기] 없어. 그레이는 눈 앞의 인형더미를 바라보며 힘이 풀린듯 제자리에 주저 앉았다. 그의 곁에는 게임센터의 것으로 보이는 비닐 쇼핑백이 놓여있었다. 불투명한 그 비닐 속에는 오늘 막 출시된 에리오스 히어로들의 인형이 종류별로 쌓여 옹기종기 존재감을 주장하고 있었다. 히어로이기 이전에 히어로의 팬이기도 한 그레이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예쁘다, 뭐야?" "오빠 귀 안 뚫은 거 아는데, 인터넷에서 오빠랑 너무 잘 어울리는 귀걸이를 찾아서 팬싸 때 꼭 주고 싶었어요! 그냥 가지고만 있어도 돼요!" "흐응, 귀걸이야? 반짝반짝해~ 고마워, 나중에 귀 뚫으면 콘서트에서 할게." 리츠는 한 여성 팬이 건네주는 귀걸이를 손에 쥐고 한참동안 내려다보았다. 작은 초승달 모양에 붉은색 가넷이 박힌 피어...
03편: https://posty.pe/ldgt7v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일등으로 사무실에서 탈출한 해리는 지하의 카페테리아를 거의 털어버렸고, 직장 동료들의 원성 어린 눈빛을 무시하고는 두 손으로 들 수 없는 음식 꾸러미들을 마법으로 띄워 사무실로 돌아왔다. 당연히 작작 사가라 해리 포터-!도 듣지 못했다. 사람들이 쳐다보든 말든 해리는 목구멍에 샌드위치를...
사랑은 기성품이 되어버렸어.완전히 닳고 닳았어.줄곧 반복되는 게 지겨워 메아리를 멈추고 싶지만,뭔가 다른 걸 들으려면 먼저 성대를 움직여야 해.- 로맹 가리, <여자의 빛> 클레이오 아세르가 이 세상에 없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는 소문은 물병에 떨어진 잉크처럼 느린 듯 매끄럽게, 하지만 그 소문을 처음 퍼뜨린 자가 누구인지 조사할 수 없을 정도...
슛시티 병원에서 치료를 한 후, 아머까오 택시를 타고 금랑의 집이 있는 너클시티로 향한다. 이제는 일반인이지만 여전히 그가 살아온 터전인 너클시티는 금랑에게 따스한 곳이었다. 지나가며 만나는 사람들이 금랑에게 눈인사를 하거나 손을 흔들며 반겨줬다. ‘여전히 친절하구나, 너클 사람들은.’ 드래곤스톰 금랑은 드래곤스톰이 아니게 되었다. 1년 전 갑작스러운 은퇴...
https://twitter.com/JOMIRYO_2929/status/1075687315740098560?s=20 카오루, 레이가 요즘 [부실]에서 자요. 카나타가 툭 던진 말이었다. 딱히, 관심은 없지만? 이라 생각해도 이제 알게 되었으니 그냥 지나치기 어렵다. 평소 경음부실에서 먹고 자고 하던 사람이 대체 무슨 바람이 불어 해양생물부에서 잠을 잔다는 ...
매우 건전합니다. 그리고 둘다 성인입니다. (별표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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