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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NCT 고르기 \ 재현, 제노, 해찬, 재민 빙의글 ( 분량 짧음 주의 ) 유난히 시끄러워 보이는 교실. 그 중에 여주와 이름 모를 훈훈한 분위기를 가진 이와 같이 떠들고 있다. 이 때, 엔시티의 행동은? 1. 표정 안 좋이지고 옆에 와서 손 잡고 쳐다 봄. 2. 말 없다가 집 갈 때 걔랑 친해? 언제 친해진 거야? 3. 옆에 붙어서 말 돌리기, 저번에 그...
쏴아아… 머언 어둠 속에서부터 육지를 향해 밀려온 파도가 모래사장 끝에서 부서졌다. 사각사각한 모래의 촉감이 내딛는 발끝에서부터 까슬까슬하게 느껴졌다. 신발 뒤축이 한 손의 검지와 중지에 걸려 걸음마다 앞뒤로 가볍게 흔들렸다. 숨을 폐부 깊이 들이키면 소금기 짙은 바람이 코끝으로 빨려 들어왔다. 완연한 바다 냄새가 났다. 쏴아아… 다시 한 번 먼 바다에서부...
농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그 사람을 알고 있을 것이다. 3년 가까이 무패 신화를 이뤄낸 산왕의 이명헌, 고등학교 시절에도 이미 국내 최고의 가드라고 불렸던 선수. 첫 인터하이에서 봤을 때에는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짐작하기도 어려웠던 사람. 그 이명헌을 말이다. 아무리 점프슛 성공률이 높지 않았대도 그렇게 쉽게 슛 찬스를 내어 주는 것...
율은 언제나처럼 사내 카페로 향했다. 제2의 직장이라 말할 수 있을 만큼 자주 들락거리는 곳이었으나 요즘은 이전만큼 방문하는 걸음이 가볍지 않았다. 이유는 얼마 전 새로 들어온 직원 때문이었다. 그 '사람'으로 말할 것 같으면…… 아, 설명하기 전에. 율은 잠시 발걸음을 멈추었다. 못 보던 공지 하나가 문간에 붙어 있었다. [커플 할인 - 연인과 함께 오시...
/필수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제작자 본인인 사과발에게 있습니다※ -작업물 2차가공,무단불펌,상업적이용,도용,트레이싱을 금지합니다 -완성된 작업물은 샘플로 이용될수있습니다[원하시지 않으시다면 따로 미리 말씀부탁드립니다] -입금은 계좌로만 받습니다 [커미션비는 무조건 선불로만 받습니다] ※그림 사용시,출처를 필수로 표시해주세요※ /작업 이런 작업물은 작업이...
1. 신청자명 : 유이 2. 신청 타입 : 채색 - 2인 (반신) 3. 캐릭터 자료: 캐릭터 특징 여캐 : 여캐에 대한 건 표에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표 확인 세세하게 부탁드립니다. - 머리색깔에 유의해주세요! 뿌리는 검은색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딥블루 색상입니다. 표에 나와있는 컬러코드는 참고용입니다! - 그리는 사람 기준 오른쪽 입가 밑에 점 - 허리...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흐읏, 이제 그만, 흐응, 그만!" 넓은 어깨를 내려치는 주먹에 제법 힘이 실려 있었다. 그러나 이미 흥분해 있는 알파에겐 가벼운 앙탈 정도로만 느껴졌고 분에 못이겨 쌕쌕거리는 소리가 들려서야 들러붙었던 몸에 틈을 내어주었다. 으, 진짜 아침부터 이러고 싶어요?. 어깨 아래까지 흘러내려간 로브를 추스리며 밉지 않게 눈을 흘긴 이완은 표정과는 다르게 방금 ...
기간제 시절 겪은 민원과 교무부장, 교감, 교장의 압력에 답답함을 느끼며 다시는 그 학교 앞에 가지도 않으리 마음 먹었다. 2015년 8월, 다행히 신규 발령이 많이 나던 때라 집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임지 배정을 받았다. 신규발령을 받은 사람들은 발령받은 학교에 전화하는 게 예의라는 글을 보고 떨리는 마음으로 교감 선생님께 인사를 드렸고 임명장 수여일에...
“못 보던 옷인데.” “은영언니가 선물로 주셨어요.” 우성씨가 제 짐을 받아들곤 팔을 뒤로 뻗어 뒷좌석에 둡니다. 저는 창문에 가까이 붙어 밖을 바라봅니다. 은영언니와 현필이가 조금 떨어진 곳에 서서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우성씨. 저 창문 내려도 돼요?” “안 돼.” 우성씨가 단호하게 대답합니다. 너무 단칼에 돌아 온 대답에 입이 조금 나왔지만, 은영언...
※랃굴/각굴이 있습니다※ 보기싫으시면 나가주시면 되겠습니다. 초세여와 전혀 상관없습니다 편의상 님자 뺏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현_우리 여행갈껀데 라더야 정말 안가도 되겠어..? 라더_갔다오세요..오늘따라 딱히 가기싫어요... 수현_무슨일있으면 전화해..2박 3일로 갔다올...
안녕하세요~ 벨로아입니당! :D ㅎㅎㅎ 슬덩온때 나온 신간 <예비 1번>의 재고 위탁 통판이 오늘부터 '통판을 부탁해' 사이트를 통해 진행됩니다! ^^ 통부해의 장점...! 다른 회지들을 함께 구매하면 합배송이 된다...! 태대 존잘님들의 회지를 배송비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 매력있다고 생각해서 처음으...
아! 내 얼굴을 모르겠소 미련 한 수저 연민 한 수저 내가 묻은 것에 대한 내가 가진 것에 대한 내가 그럼에도 모른 내 얼굴은 무엇이오 사상누각에 올라 무너지기 직전의 얄팍한 시간을 보노라면 아! 나는 아직도 내 얼굴 스무 해 훌쩍 묵은 것조차 알아보질 못하겠단 말이오 -2023.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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