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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 문제로 댓글 질문 안 받습니다!!ㅠㅠ 질문하셔도 답 안해드려요!! Tip. 컴퓨터 기준 Ctrl + F 를 누르시면 편하게 검색이 가능합니다! 【 ㄱ 】 1. 가개장 한마디로 커뮤 준비 기간.가개장 때는 개장 준비를 하거나 커뮤 세계관, 공지, 등을 둘러보는 기간이다.이 기간에 커뮤를 뛸 사람들은 캐릭터를 짜고, 비축분을 준비한다. 대부분 이 기간 안...
갑자기 이 글을 쓰게된 건 다름아닌 어느 치매끼있는 노인을 보게 된 이후였다.그녀는 머리가 하얗게 새었고, 조금 마른 아담한 여인이였다. 머리엔 리본달린 앙증맞은 밀짚모자. 한 손에는 캐리어 하나를 쥐고있었다. 어느 길거리를 다니다가 한 번쯤은 보게 될 그런 나이들은 여인이였다. 하나 다른 건 그녀가 뭔가다른 분위기를 내고있었다. 증정품을 드리는데 연신 감...
깊은 꿈을 꾸고 있었다. 나사가 하나 나간 것처럼 정신이 없었고 풀린 눈을 꿈벅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아직 돌아오지 않은 초점때문에 어느 하나 제대로 보이는 것이 없었다. 하 씨발. 낮게 소리를 내뱉었다. 내가 이럴 줄 알았어. 데쿠새끼가 이상한 놈을 끼고.... 데쿠라고...? 자신은 분명 누군가를 향해 데쿠라고 불러왔었다. 머리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
거품 소리와 파도 소리 점점 깊은 곳으로내려가는 몸이 느껴진다. 빛과 멀어져심해로…….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관님……. . "" 스팬담장관님 "" 푸…. 푸딩? "" 아침입니다. 이제 일어나셔야죠 "으……. 또 뭣 같은 하루가 시작되나 보군몸을 일으켜 기지개를 피고 씻은 뒤 옷을 갈아입고밥을 먹고 서류를 하고……. 또 하고. 또…...
날짜상으로는 여름이 끝나가는 시기였지만 아직 밤에도 무더웠다. 사람이 거의 지나다니지 않을 시간이 되면 거세게 부는 강바람 정도가 조금 걸어다닐 기분이 들 만큼 숨통을 틔워 주고 있었다. 물론 유타는 꼼짝도 하지 않고 덧문을 열어 놓은 채 앉아서 옥수수를 축내는 중이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복잡한 사정이 있었는데, 지금과 같이 손님이 찾아오는 날도 있으니 ...
1. 카라스노 엔터테이먼트 한때 아이돌팬들에 마음을 사로잡으며 일본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작은 거인이라는 남자 아이돌을 배출한 소속사. 작은 거인의 인기로 중소기업에서 아이돌 지망생들이 가고 싶어하는 소속사 1위로 자리잡아 들어가기 힘들다고 알려짐. 은퇴한 후 작은 거인의 현황은 밝혀지지 않고 있음. 작은 거인시절의 대표인 우카이대표 또한 은퇴하고 손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헥헥" 고요했던 숲 속에서 누군가의 숨 찬 소리가 들려왔다. 옹기종기 모여 서로 장난을 치고 있던 토끼들도 시냇가에서 목을 축이고 있던 사슴들도 귀를 쫑끗 세우며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햇빛을 쐰 적이 없는 듯 새하얀 팔과 다리는 바쁘게 움직였고 바람에 흩날리는 초록빛 곱슬 머리와 같이 앞를 향해있는 둥근 눈동자조차 초록색이였다. 아직 자신...
세상도,희망도 모든 게 져버린 이야기가 보고싶다. 마치 태양이 져버리는 이야기처럼. 모든 걸 포기하고 사라져가는. 후회해도 소용없고 그리워 해도 소용없는 그런 이야기. 가슴이 아픈 이야기. 모든 꿈이 산산히 부숴져 바닥으로 가라앉을 이야기 '떠나지 말아주세요.' 언제나 이 다음말은 같이있어주겠다는 말 대신 '미안,안녕.' 그렇게 모든 걸 버리고 떠나가겠지....
컨저링 유니버스로 확장된다는데 그러면 그 검은 악마 중심으로 나올거같다. 내가 맨처음 그 영화들 중 접한건 인시디어스인데 이것도 컨저링 유니버스에 포함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만 포함될거같다. 오히려 옴니버스처럼 각각 한 가족이 겪는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로 1234 나오는 것이 중심이 되기보단 인시디어스가 연속적으로 같은 인물들로 1234나오니까 이쪽이 오...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전개 나는 숨이 차도록 달렸다. 도망치는 날 비웃는 저 남자를 따돌리기 위해 힘껏 달렸다. 옷이나 얼굴에 묻은 피는 신경 쓰지 않은 채 나는 과방으로 달려가 시험공부를 하기 위해 펼쳐놓은 것을 모조리 가방에 쓸어담았다. 그러고 나니 주변을 둘러볼 수 있었고 다행히도 시험시간이라 아무도 없었다. 나는 이마에서 빰을 타고 목으로 ...
인생이 뭐 다 그렇겠지. 그래, 그런거야.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갔음을 느낀다. 이거 봐, 어느 새에별이 총총 떠버렸어. 안도의 한 숨을 내쉬고, 이내 하늘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를 되짚는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을 한 번 쳐다보며, 한 숨을 또 짓는다. 이러다 땅이라도 꺼지겠어. 하기 싫다는 마음이라는 녀석이, 가슴한 켠에 자리잡아 몸을 불린다. 그리고,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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