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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병원에서 나온뒤로 멍하니 한마디도 하지 않은채 집에 도착했다 "이현아 오늘 고마워~ 나좀 들어가서 쉬어야 할거같아"-유란 "그래 들어가서 좀 쉬어"-이현 "응"-유란 방으로 들어와 천장을 보고 누웠다 그래 꿈을 한번 생각해보자 엄마 아빠 어느 시골집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다 시골 어느집.... 그럼 난 구례에 살았던 걸까? "하 뭐가 뭔지"-유...
안녕하세요 탁구입니다!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죠? 특전이 공개가 안 돼서 많이 궁금하셨을 텐데 드디어 오늘 새벽! 특전을 전달 받았습니당. 어느 분이 어떤 그림으로 특전을 그려주셨는지 공개를 하지 않아서 아마 더 궁금하실 거 같아요. 진짜 어마어마한 그림을 주셨습니다ㅠㅜㅜㅜㅜㅜㅜㅜ하....받고나서 울엇자나요(눈물 쓱 아마 그림만 봐도 딱 아실 테니 그림부터 ...
BGM About Love - 레드벨벳 액션배우와 부상은 절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다. 병원에서 눈을 뜨자마자 ‘안 죽었음 됐네, 뭐’라는 생각이 든 것만 봐도 알만했다. 환자복을 입은 나는 딱딱한 병실 침대에 누워 일주일 전 새벽 아찔했던 장면을 회상했다. ‘오케이, 컷!’ ‘어, 어?! 하나야!!’ ‘하나 씨!!!!’ 조직의 보스가 상대편 조직...
Why do YOU love me? 얼마간의 잠이었을까. 모든 것이 흐릿하게 기억에서 옅어질 무렵, 석진은 다시 눈을 떴다. 허공에서 갈 길을 잃었던 눈동자는 이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해 방 안을 훑는다. 지끈거리던 두통은 어느새 말끔하게 사라진 뒤였다.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던 석진은 그대로 중심을 잃고 라꾸라꾸 침대 위에서 바닥으로 떨어졌다. 휘청거리며 ...
*암흑시대 사카구치 안고 관련, 오다 사쿠노스케, 다자이 오사무 관련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오다사쿠가 죽은 뒤 묘한 추위를 느끼던 인간 다자이 오사무와 사카구치 안고. 그해 겨울은 이상하게도, 무척이나 추웠다. 단순히 그때에만 특별히 오는 한파는 아니었다. 생각해보면, 바닷물이 다시 바다로 돌아오듯, 이제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오는 게 그것이다. 그러니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아침부터 할머니가 요란하게 나와 이현이를 부른다 "딸~아들~"-할머니 그소리에 나와 이현이는 졸린눈을 비비며 밖으로 나왔다 "할머니 무슨일이에요?"-유란 할머니는 우리를 보며 환하게 웃으며 "딸 ~아들~ 오늘 일하러 갈란가~?"-할머니 "네! 당연히 가야죠!"-유란 "그려~ 아들은?"-할머니 "저도 가야죠"-이현 "그럼 대충 양치만 허고~ 일복 줄테니께 그...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했다 순간 긴장을 놓았던 탓일까 너무나도 푹잔거 같다 잠을자는 동안 역시나 꿈을 꿨다 무언가 알려주려는 듯이 어젯밤 꿈도 너무나도 생생했다 어릴적꿈 시골 어느집에서 엄마 아빠 나 셋이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이야기꽃을 한창 피우고 있는데 집에 누군가 찾아왔다 보이지 않는 얼굴.. 아빠는 그사람에게 화를 내는듯하다 검은 기운을 뿜...
- 학교에서 나오는 길에 과 선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느라 타려던 버스를 놓쳤고, 들리려던 마트에선 생각보다 계산줄이 길어서 예상했던 귀가시간보다 늦어졌다. 집에서 기다리느라 뾰로통해질 누군가가 생각나서 걸음을 좀 서둘렀는데도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너 뭐냐 대박 늦었어 하고 저 멀리서 들려오더니 복층 계단에서 우다다다 내려오는 소리와 함께 말이 쏟아졌...
*바네사와 올가의 첫 만남에 대한 날조 *바네사와 올가가 서로의 힘이 되어주며 함께 싸우던 시절에 대한 날조 *힘든 시기에 올가가 바네사의 영웅이었다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날조함. *1퍼의 공식과 99퍼의 날조 *gl <나의 올가 경은 그렇지 않아!> “전하. 올가 파블리첸코 중령의 서신이 도착-” “이리 주세요!” 바네사는 시종의 말이 끝나기도...
겨울이 시작됐다. 냉한 공기가 감싸는 안방 침대에 걸터앉아있던 수진은 마른 코를 한 번 들이마셨다. 습관처럼 수진의 허리를 안고 자는 미연은 의식이 없는 채로 다시 한번 수진의 허리를 팔로 감싸왔다. 뜨끈한 온도감에 수진은 미연을 빤히 쳐다보다가 그만 침대에서 일어났다. 아직 해도 제대로 뜨지 않은 시간이라 창문에 비친 빛이 새파랬다. 수진은 부엌으로 가 ...
나는 누나한테 또 맞을까 봐 겁이 났다. 누나는 회초리로 의자를 툭 치며 얘기했다. "야 앉아" "네… 쓰읍… 너무 아파요…" "조용히 해라. 내가 한 번만 더 다시 풀이해줄 거야" 나는 누나한테 또 맞을까 봐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들었다. 확실히 맞고 나니까 내용이 머릿속에 더 잘 들어왔다. "자 공부할 시간 줄게. 준비 되었으면 얘기해. 시험 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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