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PC에서 작동보장합니다. 모바일에선 테스트 해보지 않았으므로 작동 보장 하지 않습니다. *결제 후 10분 이내로 작동 안됨 확인 됐을 시 환불 가능합니다. 그 외 사유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인외_프로필 [ 돈 좋아하는 악마 ] "안녕, 너 혹시 돈있어?" 이름 : 바엘 아르베리우스 나이 :불명 [외관나이24] 종족:악마 성별 : XY 외관: 사진첨부 [https://www.neka.cc/composer/12943] 키/몸무게 : 188/74 성격 : 사기꾼,속을 알수없음,항상 웃고다님,장난을 많이침,남을 잘 속임 L/H : 돈,내기,이기는것...
살았는지도 죽었는지도 분간할 수 없는 무의식의 공간에서도, 기분 나쁜 카메라 렌즈의 시선을 느낍니다. 아니, 메모리의 구석에 쌓여있던 데이터인가요.
감히. 곧바로 임페리우스 저주를 풀었다. 아빠도 나에게 그 저주를 걸어 완벽하게 통제하는 것을 수차례 실패했는데 너 따위가. 아, 물론 아빠는 내가 도와달라고 했어서 그런 것이다. 저주에서 벗어났지만 아직 걸려있는 것처럼 평온한 상태를 유지했다. 목적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히지 않겠는가. 바티가 머리칼을 쓸어넘기며 곤란하다는 어조로 말했다. “하아, 죄송합니...
오늘날의 창작자라면 '포스트 아포칼립스'라는 단어를 듣고 떠오르는 확실한 이미지가 있을테고, 몇 가지 키워드로 설명이 가능하다. 고대부터 인류가 가지고 있는 생존에의 불안이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기원이라고 생각하는데 1970년대까지만 해도 '종말론적 세계관'은 여러 원인과 전개 양상이 혼재되어 있었다. 때문에 대중들은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대한 시각적 지도를 ...
당신이 웅얼거리던 밤을 부서져라 외치니 지구가 똑하고 갈라지더라 한참을 덩그러이 서서 저멀리 넘실대는 지구를 바라보니 그제서야 나는 빛과 어둠이 유영하는걸 깨닫고 그만 먼지바닥속에 주저앉을수밖에 없었다 나는 간당간당 내 발밑 지구와 허공 그 사이 붙은 내 집에 돌아와 일기를 썼다. 그날의 일기는 아주 평범한 어느 지구가 부서진 날이었으니 두 문장이면 충분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날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 안 좋았던 일을 굳이 찾자면, 캘리포니아에서 오시던 아버지가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차분하게 웨딩드레스를 감상할 여유가 없었다는 것 뿐이었다. JC는 정신없이 사람들을 맞이하며 돌아다니다가도 에이바와 눈이 마주치면 특유의 부드러운 웃음을 지었다. 그럴 때마다 그에게 마주 웃으며 에이바는 속으로 중얼거렸다. 너무 행복...
서른이 넘어서야 처음으로 열리는 고등학교 동창회 참석을 두고 고민이 되었다. 이건 최민호 때문이다. 첫사랑이 있는 동창회는 변한 그 아이의 모습이 궁금해 설렌다고들 하지만 기범은 아예 얼굴 마주치는 일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 당연하지, 고백 한 번 못하고 뻥 차인 첫사랑인 걸. 기범의 고등학교 3년은 최민호과 송유원을 빼면 설명할 수 없다. 고1 첫날에 앉...
일주일동안 총 83분이나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ㅜㅜㅜㅜㅜ!!!! 참여해주신 분들의 순번을 만들어 숫자 추첨기를 통해 나온 숫자에 해당되는 3분에게 개인 메세지로 상품을 전달드렸습니다!!! 당첨되신 3분, 그리고 참여해주시고 만화를 봐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열심히 할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 (나온 숫자인 ...
*날조에 기반한 오피스+캠퍼스au 야근, 조기출근, 그리고 또 야근의 연속이었다. 서태웅이 일하는 카페에 들를 틈도 없는, 바쁜 매일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대만은 매일 그를 생각했다. 자신보다 어린 서태웅의 얼굴을 떠올리면, 어쩐지 가슴 한 켠이 아려왔다. 내가 이러는 게 맞는 걸까? 알 수 없는 의문이 정대만의 앞을 가로막았다. 스트레스...
동명의 게임과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R-15? 정도 프로히 캇데쿠 여자를 만났었다는 지나가는 묘사 있음. 카미지로 나옴! 캐붕 많음. 바보 같은 글. 뇌 빼고 가볍게 썼습니다. 아, 레몬 맛이다. 이즈쿠는 혀끝에서 짜릿하게 느껴지는 신맛에 눈을 깜빡였다. 하얀색 레몬 셔벗은 식사의 마무리로 아주 적합했다. 맘에 드는데 따로 팔진 않으려나. 작은 그릇을 싹싹...
이석민은 좀 짜증 났다. 뭐가 짜증 났냐면 첫 번째, 그딴 초딩한테도 안 먹힐 도발 문자를 보낸 김민규. 두 번째, 그 ‘초딩한테도 안 먹힐 도발 문자’에 급발진 버튼 눌려서 김민규 사는 곳까지 숨도 안 쉬고 운전해 온 자신. 이러니까 몇 년을 붙어먹은 거구나. 미끼를 던지는 족족 물어서 반응해 주니까. 김민규도 알고 던졌을 거고. 이석민은 고민에 휩싸였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