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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윤윤로 행복하게 살았다면... 한 로나 5~7살쯤 됐을때 처음으로 얘네 세가족 다같이 놀이공원 가겠지. 근데 로나 아직 탈수있는거 기껏 해봤자 범퍼카, 회전목마 대관람차, 어린이용 바이킹.. 그런거밖에 없음. 그래도 나름 엄청 재미있게 즐기는 로나겠지. (사실 윤희가 더 신나고, 좋아함) 그렇게 놀이기구 간단히 타고 얘네 간 놀이공원이 에버랜드면 동물...
※본 글은 작가가 창작한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단체/지역/ 등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모럴리스 / 알오물 “여기 꾸미는 데 신경 좀 썼어.” “와 엄청 좋다-” 정국이 석진의 손을 부드럽게 끌어 구경하라는 듯 놓았다. 정국의 말대로 고급스럽게 꾸며진 방은 무척이나 값비싼 것들로 채워져 있었다. 고가의 스피커와 안락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쇼파, 한눈...
▶BGM : https://youtu.be/nli0xIROAc4 지금 이 순간 힐다는 순식간에 밀려드는 해일에 휩쓸린 것처럼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의 몰아침 속에 내던져져 있었다. 담백하게 이어간 이야기에 담긴 고백은 그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이제껏 중요한건 지금의 엘런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본 단편을 어쩌면 외면하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선명하게 떠오르는 ...
" 어어~ 자기야. 사랑한다고? (ㅋㅋ) " 🌸이름 - 강 연 🌸성별 - XX 🌸나이 - 18살 🌸머리색 - #d9cfcc 🌸키 / 체중 - 177cm 57kg 🌸외관 - http://naver.me/xFQefdra 어깨 밑까지 오는 밀색의 장발 눈은 삼백안 느낌이 나며, 연한 벽안을 소유. 왼쪽 눈 밑 볼에 밴드 하나를 붙이고 다닌다. 와이셔츠는 푼데다,...
※ 자해, 유혈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 빌어먹을 아르바이트가 끝난 뒤 한순간도 그곳에 머무르고 싶지 않았던 매뉴얼은 급하게 옷을 꿰입다가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떠올리며 굳어버렸다. 올 때야 매니저의 차를 타고 왔지만, 갈 때는? 이미 전철과 버스의 막차는 끊긴 지 오래였다. 택시까지 생각이 미쳤을 땐 낡아빠진 지갑이 자기가 품은 건 구깃구깃...
TEXT To. Peter Pandeilia이런 편지도 다 쓰게 생겼네. 좋은 아침이라는 인사를 붙이기엔 부엉이가 저녁에나 올 것 같아서 인사는 생략할게.오늘 종업식 날에 받은 쪽지들이 교복 망토 주머니에서 나오더라고. 거기에 네 주소도 들어 있어서... 편지를 해달라던지, 그런 소리를 듣긴 했으니 한 번쯤 편지를 써. 귀찮은 걸 감수하고 쓰는 거니까 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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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77 어깨가 많이 넓은 편, 전체적으로 골격이 크고 운동을 열심히 해 군살이 없음. 인상은 다소 날카로운 편, 머리는 직모라 종종 스트레스받음(선도부라 파마를 못함) 이란성 쌍둥이. 누나 이름은 차은유. 사실상 태어난 건 차은유가 1분 빠르지만, 어릴 적 차은유를 케어한 게 유안이기도 하고 정신연령도 은유가 더 어리기 때문에, 쌍둥이는 먼저 태어난...
-안녕, 편지를 보낸지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답장이 돌아와서 다시 편지를 쓰게 되었어. 선물을 잘 받았다면 다행이야. 사실, 시들었거나 마음에 들지 않아할까봐 조금은 걱정하고 있었거든. 그나저나, 무언가 많이 와서 처음에 당황하긴 했는데, 전부 네가 보낸 선물이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 편지 내용도 좋아서 여러 번 읽은 것 같아. 혼자서 웃기도 했고....
테오파네스, 오래간만입니다. ..라고 하기에는, 방학을 맞이하고 별로 긴 시간이 지나지도 않았군요. 저도 당신의 소식이 궁금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방학이라고 본가에 내려왔지만, 별달리 할 일이 있는 건 아닌지라 지루해지려던 참이었거든요. 그쪽은 방학 잘 보내고 계십니까? 저야.. 지금 하고 있는 짓거리가 과연 현명한 건지 아직 알 수 없지만, 의미가 전혀 ...
얀은 바로 이것을 보여주기 위해 제이슨을 저녁만찬에 초대한 것이었다. 사실 얀은 잘 알고 있었다. 이러한 성격의 자리에서 제일 괴로운 존재는 제이슨 버틀러 자신이라는 것을. 얀은 오르페우스의 심장속 깊숙히 감춰져 있는 제이슨의 그림자를 완전히 걷어내고 싶었다. 얀은 자신의 연적을 깔끔히 죽이는 것보다 살아 파닥이는 벌레같은 놈의 심장에 칼을 쑤셔넣음으로서,...
#알오물 ******* 요섭은 흘러내리는 목도리를 추켜올렸다. 목도리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서둘러 걸음을 옮겼다. 겨울이라 그런지 해가 빠르게 저물었다. 6시밖에 되지 않았는데 주위가 어둑해졌다.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홀로 정류장에 서 있으려니 더 춥게 느껴졌다. 함께 일하던 인부들은 일찍이 업무용 차를 타고 퇴근했고, 데려다준다는 작업 반장님의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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