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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아 다들 10주년이라고 돌아온다는데 왜 너만 없니 10년뒤 네가 꿈꾸던 너 어디갔니 내새끼 어디갔니
지금쯤 넌 어디에
#겨울. 아픈날이 많았던 겨울이었다. 불안했던. . 너의 존재마저도 버거웠던. 그런 겨울이었다. i have a black dog. #왜 생각에 잠겨서 나를 잊어버리곤 했어요. 하고 물어도 대답도 없이. 새벽은 쩨니의 시간이야. 쥬잉은 어서 자도록 해. 혼내주고 싶을만큼. 언제부터인가 새벽에 나보다도 오래 깨어있었어요. 왜그래? 응? 쥬잉.. 왜 그러는데에...
naration이 노랠 너에게 불러주고 싶었어.오직 너만을 바라보면서이렇게도 떨리는건줄 몰랐어. 너를 보며 노래를 부른다는게,조금은 어색하게 느껴진대도 날 바라보며 들어주겠니.이런 말을 여자가 먼저 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몰라서망설여졌었지만 언제까지나 이런 마음을 숨겨둘수는 없으니까후렴언제부터인지 나도 모르게 너에 대한 간절한 맘 때문에홀로 너를 상상하...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눈으로는 미리 설치해놓은 CCTV의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귀로는 인이어를 통해 들려오는 목소리들에 온 신경을 기울이면서 지성은 입술을 자꾸만 깨물었다. 왜인지 모르지만 뭔가가 자꾸 불안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지성은 곳곳에 놓인 화면들은 다 제치고 단 한 명의 실루엣만을 눈으로 좇고 있었다. 시선의 끝에는 김재환이 있었다. 청운회의 보스와 이야기...
2016년 8월, 비가 내리는 도시는 유난히도 무채색이었다. 도시의 가로등불빛이 띄엄띄엄 도시에 옅은 색채를 남기고 있었지만, 이마저도 회색의 안개비에 스러져 갔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것 같은 흐릿한 시야에 재환은 괜히 미간을 찌푸렸다. 8월의 무더위에 걸맞지 않은 풍경이었다. 재환은 이런 안개가 자욱하게 끼는 날씨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
"진영아, 내가 있잖아, 만약에, 아주 만약에 사라진다면 말이야, 이 상자를 열어. 그 전에는 절대 열어선 안되고, 열리지도 않을거야. 모든게 때가 되면 알게 될거야. 진영아. 내 말 잘 기억해. 절대 그것을 열어서는 안돼." 그는 알아듣지도 못할 말을 하며 너에게 상자를 떠 넘겼다. 아주, 평범하디 평범한, 그냥 상자였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면, ...
종은 그대를 위해 울리는 것이다 성우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핸드폰을 들었다 놓기를 반복했다. 화면 속 스크롤을 움직이며 전화번호부 상의 태균과 동주 사이를 오갔다. 가끔 문자함에도 들어가 봤지만, 마찬가지로 무엇도 말할 수 없는 건 매한가지였다. 앞뒤 상황을 모두 자르고 단지 민현이 찾아왔었다는 한마디만 보내면 되는데 그러질 못했다. 그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트위터 : @govlqls2025 이메일 : qpfhsk2025@naver.com 세계관 : 현대(에이스와 앤 쌍둥이 남매 설정) 드림컾 : 메리앤(에이스 여체화)&에이샤 분위기 : 달곰쌉쌀, 왈랄라, 투닥투닥, 귀여운 키워드 : 에소프레소, 달콤한 디저트, 커플링 메리 현대 프로필 *키 : 192cm *나이 : 22세(앤보다 2살 더 많음) *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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