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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두운 방 안 의자에 묶여 미동도 없는 남자와 그 앞에 서서 얼굴을 가만히 쓰다듬는 옹이 있었다. "니엘아" 이름을 부르자 움찔 떨며 눈꺼풀을 들어올린 다니엘은 금세 눈물이 고여 입을 벙긋 거렸지만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결국 고개를 떨구며 소리 없는 울음을 터트리고 있는 다니엘에게 옹은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것만 같던 목소리로 이야기 했다. "그러게,...
내 이름은 이대휘. 난 내가 생각해도 좀 잘났다. 색기를 머금은 얇은 짝눈하며, 오똑한 콧대, 말려올라간 입매, 그리고 왠만한 여자 아이돌 보다 얇은 허리와 선이 아름다운 직각어깨를 가지고 있으며, 타고난 애교에 누가봐도 동의할만한 센스까지. 그야말로 난 모든 것을 가진 꽃이다. 그런 내가 어딜가나 여왕님 혹은 공주님이 되는 건 당연한 것이며 모두, 그러니...
※BL은 아니지만 곤충의 기생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노인은 여느때처럼 새벽에 잠에서 깨어, 버릇대로 화장실을 가기 위해 방 문을 열었다.그리고는 공포에 질려 제대로 비명도 지르지 못한 채 세게 문을 닫고 잠가버렸다.어스름한 스탠드 불빛이었지만 방문 맞은 편 벽에는 사람의 얼굴보다도 커다란 벌레가 붙어있었다. 뭐지, 잠결에 본 환각? 하지만 그 광택이 도는...
평소 로맨스란 로맨스는 다 섭렵했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옹 다른 여자들한테도 꽤나 잘 먹혔고 자신의 취향을 깨달은 후에도 남자들에게 그럭저럭 잘 써먹고 다녔다 근데 그 세상 다 꺼지라는 말을 온 몸으로 표현하는 그 놈한테만은 제가 어떻게 다가가든 튕겨나가기 일수였다. - 햄 지한테 와 그라시는데요 - 아 쫌!! 내 지금 과제 중이라 안캄니까! - 내 지금 ...
"저 사실 인간을 본게 그 쪽이 처음이에요! 장로들이 언제나 위험하다고 고목나무 근처에도 못가게 했거든요. 사실 지금 장로들의 잔소리때문에 몰래 빠져나온 상태예요!" 초록빛 눈동자가 반짝거리며 바쿠고를 바라보았다. 생각보다 말이 많은 녀석이였다. 낚시를 시작한지 30분이 넘도록 끊임없이 말을 이어가는 상대를 바라보며 바쿠고는 눈을 살짝 일그러트렸다. 슬슬 ...
어제 경기를 보러 나갈때 건축문화제도 보고 만들어지는게 계속 보였던 문화비축기지도 볼겸 1시간정도 일찍 나왔지요. 서울월드컵 경기장 서쪽게이트의 계단에서 본 모습. 거의 정면입니다 서쪽게이트 외부 입구와 연결된 횡단보도를 건너서 탱크들 앞에 넓은 공터가 있었는데, 그곳에선 달시장이라는 지역장터가 열리고 있었어요. 공터 너머로 보이는 탱크의 모습. 실제 가서...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중학생부터 친한 사이였던 옹과 녤 항상 똥차만 몰던 녤이가 드디어 벤츠를 만난 것 같다며 방방 뛰는 것을 지켜보다 문득 자신이 녤을 좋아한다고 느낌 그렇게 고등학생, 대학생을 지나 서로 직장인이 되어 자주 못 보는 사이가 되었을 때 녤한테서 울먹이는 목소리로 전화가 옴 웬만하면 자신이 먼저 만나자 선약을 잡던 옹이기에 이게 무슨 일이지 하면서 전화를 받으니...
/ “응, 오노 군?” 웬일이지? 야근을 마치고 집으로 퇴근하던 중에 오노 군에게서 오랜만에 전화가 걸려왔다. 오노 군은 3년 전 다니던 직장의 거래처 쪽 사람이었다. 일로 한 두 번 만나던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당시 내가 다니던 회사는 공연이라든가 프로모션 행사 등을 기획하는 회사였고, 오노 군은 예술 활동을 하는 젊은 아티스트들이 모인 크루에 ...
[※ 생각이 맞지않으면 , 감성적인 분이라면 이 글을 읽고 기분이 굉장히 나쁠 수 있음. 상처받을 것 같으면 애초부터 읽지않길 바람. 사후 책임 지지않습니다. ※] [※ 미리 언지했습니다. 독하게 마음먹을 분만, 팩폭에 강한 의지력을 보여주시는 분만 읽으시길 ※] [ ※ 비판과 비난의 개념을 혼동하지 맙시다. ※] 랄까나.. 내재적 분노가 많은 편이긴 하나...
강다니엘 앞으로 빈 소주병이 하나 더 추가됐다. 원체 술을 잘 먹는 놈이라 취하는 일이 드물었지만, 이번에는 본인도 무리였는지 벌써 갈색 머리카락이 풀썩 엎어져 마대자루마냥 테이블 위를 쓸고 있었다. 으어어어워어어어. 제목도 모르겠는 노래가 무시무시하게 쏟아져 나왔다. 옆에 앉아서 얌전히 닭똥집을 뒤적이던 옹성우만 당황스러운 눈으로 강다니엘을 쳐다볼 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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