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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ㅎㅇ 난 이여주라고 한다. 특기도 잘하는 것도 딱히 없지만 내겐 딱 하나의 장점이 있어! 바로... 모르는 사람도 친구로 만들어버리는 미친 친화력이라는 거제~! 내 사전에 모르는 사람 = New friend! 이기 때문에 초중 그리고 고딩인 지금까지 친구가 없었던 적이 없었단 말씀! 엣헴. 근데.. 최근에 이런 내게 아주 큰 문제가 하나 생겼어. 바로 이사...
8 나는 지금 꿈을 꾸고 있다. 꿈속의 나는 열 살 여름으로 돌아와 있다. 어린 내가 실내화 주머니를 붕붕 돌리며 좁은 골목길을 걸어온다. 다른 한 손에는 커다란 종이가방이 들려 있다. 금방이라도 찢어 질 것 같은 헤진 종이가방 위로 리코더와 색연필 같은 것들이 삐죽 보인다. 사물함을 탈탈 털어온 짐들로 미루어 보아 여름방학을 한 날인가보다. 방학을 한...
마침 달이 뜬 새벽이었다. 푸르스름하고 희미한 달빛 아래 크란이 앉아 있었다. 그 달빛 아래서 녀석은 말없이 호숫가 저 너머,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루시안은 처음에 그냥 지나치려고 했다. 무시하고 그냥, 가던 길을 가려고 했다. 그런데 그 순간, 거짓말처럼 크란이 딱 하고 뒤를 돌아보았다. "어? 전하!" 루시안을 발견한 크란이 벌떡 일어나더니, 정수...
분량조절에 실패해서 글 길이가 좀 애매합니다. 저도 왜 이렇게 됐는진 모르겠어요. 오늘 얘기해 볼 주제는 바로 표현의 자유입니다. 저는 이 '표현의 자유'가 젠더갈등, 세대갈등, 저출산 등과 함께 현재 대한민국 사회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라고 봅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생각하는 문제의 배경 및 원인을 알아보고, 현재 표현의 자유가 왜 논쟁거리...
7화. 새벽 산책 "그건 그냥 그 녀석이 딴 짓을 못하도록 못박아두려던 게 목적이었을 뿐이야." 루시안이 어이없다는 듯 대꾸했다. "목적이 정확히 뭔지도 모를 녀석이 여기서 멋대로 설치고 돌아다니는 꼴을 볼 수는 없으니까." "목적이라.....글쎄요, 사실 상당히 투명한 녀석인 것 같던데요. 녀석이 여기 있는 목적, 아주 분명해 보였습니다." 루시안이 말없...
6화. "네? 제, 제가 무슨 실수라도...." 말 한 마디에 놀란 토끼 같은 눈을 하는 녀석을 루시안은 말없이 응시했다. 사실 녀석 때문이라기보다는, 갑자기 떠올린 황태자 때문에 기분이 나빠진 거지만 그걸 일일이 녀석에게 말해 줄 필요는 없을 터였다. "거슬린다고. 네 녀석의 존재가." 루시안이 덧붙였다. 그러자 문자 그대로 얼어붙은 채 자신을 바라보는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방금 전 한 말, 들었을까?' 자신이 방금 전까지 아가씨들과 나누던 대화를 떠올린 크란은 괜시리 쑥스러워져 고개를 숙였다. 그렇게 아름다운 분은 처음 봤다고 당당하게 외쳤었다. 그의 외모에 대한 감상을 솔직히 말한 것 뿐이지만, 설마 당사자가 들을 줄은 몰랐기에 너무 큰 소리로 말해 버렸다. 상대가 이성이었다면 수작 부리는 말로 들릴 수도 있었다. ...
뚝딱거림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볼 땐 아키나는 다정한 인간의 마음이란 게 있을 것 같습니다. 둘 다 방송 할 때는 웃고 있지만 젠은 증명사진은 무뚝뚝하게 찍은 걸 보면 방송 할 때의 미소는 비즈니스 미소인가봐요. 젠은 게임 할 때만 행복한 걸지도요. 게임 밖에 모르는 친구였으면 좋겠어요. 아키나는 브이로그 같은 것도 가끔 올리고 노래도 부르고 게임 방송...
크란은 진심으로 당황했다. 이게 이렇게 해맑게 이야기해도 되는 주제인가? 아니, 무엇보다 대공의 여인들이라면 내가 이 분들과 이야기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온갖 번뇌로 머릿속이 분주해진 그가 말없이 눈동자만 굴리고 있자, 그 모양을 지켜보고 있던 아가씨들 사이에서 웃음 소리가 터졌다. "아하하! 왜 그렇게 당황하세요, 크란 님!" "그, 그게. 그러니까,...
시간은 무시해 주세요 ... ✰ 오늘도 자기들 할 말만 하는 아이들 찬영이는 참지 않아 대학인생 중 젤 빡친 김여주... 과연 누가 범인을 잡을것이냐!!!! 등잔 밑이 어둡다 범인은 관심 없고 엽기오뎅 놓친거에 실망한 빈씨 요새 양홍원 릴스보고 라임에 빠진 빈씨 결국 성찬이는 토블론 하나 훔쳐먹다 여주에게 분노의 등짝스매싱+엽떡 나눔으로 탈탈 털려버렸슴다 ...
3화. "죽인다고?" "네. 전하의 얼굴을 봤잖습니까. 저 자식이 마을에 돌아가서 떠들 가능성도 있고....." 진이 굳은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저희가 하려는 일에는 보안이 그 무엇보다도 엄중합니다. 저희가 그간 애써 만들어 놓은 비밀이...." "새어 나갈 수도 있다고?" 루시안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진의 우려는 확실히 일리가 있었다. 그렇지만 지금...
이목구비나 헤어스타일을 봤을 때 영국 국적이나 미국 국적을 가진 아이일 줄 알았는데 이름이 T라니, 신기하군요. 시크릿 투톤으로 된 머리 스타일을 보니 몽환적인 느낌이 나면서도 도전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사람처럼 느껴져요. 이에 힘을 보태주는 건 오드아이가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눈매가 살짝 올라가 있어 새침한 인상을 줌과 동시에 바보털의 귀여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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