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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좀비 아포칼립스 소재 주의 우리 멸망의 날 단지 멸망일 뿐 재현과 영훈은 그날도 자취방에 드러누워 TV를 보고 있었다. 야, 볼 만한 영화 없냐. 그르게, 없네.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누며 채널을 돌리는데, [인간을 습격하는 좀비의 출현?!] 같은 자막과 함께 자극적인 영상물이 확 튀어나와 멈칫했다. 이거나 볼까? 엉. 볼륨 키워 봐. 그냥, 심심해서. ...
* 본 글을 스포트라이트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등장인물들의 빠른 이해를 위해서는 읽고 보시면 더 나으실 수 있지만 스포트라이트를 읽지 않으셔도 읽으시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지금은 이든의 시점입니다! 2화 마지막쯤부터 3화(3-2 포함)와 동일한 시점입니다. 많이 늦지 않게 들어와. p.m. 7:58 내일 스케줄 없다고 막 먹지 말구....
:: 먼 훗날의 우리 둘 따사로운 햇살이, 여주의 눈을 두드렸다. 여주는 스스륵 눈을 떠, 하얀 천장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고개를 돌려 옆을 쳐다보았다. 정국이 긴 속눈썹을 자랑하듯 가볍게 눈을 감고서 가만히 자고 있다. 여주는 그런 정국의 모습을 눈, 코, 입을 천천히 시선으로 쓸었다. 그리고서 입가에 기분 좋은 웃음을 걸었다. 그때, 정국의 ...
※ 분량 조절 대실패입니다. 어쩌다가…. ※ 각 가상 캐릭터별 설정은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오공은 조심스레, 또는 당당히. 촛불의 은은한 빛이 닿지 않는 웨딩 아치의 정중앙을 통과하며 앞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어째 걸어가면 걸어갈수록 길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보통은 길이가 이쯤 되어서 끝나야 하는 거 아닌지. 건물이 그렇게 넓었던가? 2층밖에 없던 건물이...
다이얼렉트 창작 무대 - 낙원몽 매일 밤 우리는 꿈이라는 낙원으로 도피합니다. 꿈에서 우리는 우리를 만났습니다. 우리는 서로가 꿈을 꾸는 사람들이란 것을 단박에 알아차렸고, 좋든 싫든 같은 꿈을 함께했습니다. 이곳은 분명 현실보다 나은 곳입니다.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모습으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은 깨어나면 금방 잊는다는 단점을 고려하더라도 매우...
'영광의 1위는!'
뜨겁게 사랑했고 서로가 좋아서 결혼했다. 하지만 늘 행복할 수 없었던 우리는 지금 이혼하려고 한다. 9. 다시 시작하기 위한 용기 * 꿈인가 싶던 새벽을 뒤로하고 회사로 돌아가야 할 아침이 되었다. 누나와 아침에 만나 간단한 식사를 한 후 KTX를 타고 다시 서울을 향해 갔다. 부산에서의 기억이 너무나도 좋았기에 서울로 돌아가는 이 길이 아쉽게만 느껴졌지만...
499. 어차피 우리는 어디에나 있었고 (40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sol iustitiae illustra nos _정의의 태양은 우리를 비추리라. " 업보는 우리를 피해가지 않습니다! " [ 외관 ] 다운로드 [ 이름 ] 디카이오쉬네 δικαιοσύνη : 정의, 법의 실현 [ 종족 ] 인간형신 [ 신 이능력 ] 정의의 신 죄의 규문과 재판 능력 지금부터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1) 그는 아롬헤트라는 천칭을 사용해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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