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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방 ≡ 안정적인 사람 만나면 변하더라 익명 ┃ 2023.09.20 02:30 조회 1,999 ┃ 추천 82 내가 가정사+이런저런 개인사 때문에 진짜 심한 회피형이 됐거든..? 원래도 좀 소심한 면이 있긴 했는데 엄청 심해져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인간 관계에 있어서 겁도 잘 먹고 친해지는 것도 좀 어려워했어. 사람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려기 보단...
악연 (惡緣)1나쁜 일을 하도록 유혹하는 주위의 환경.2좋지 못한 인연.필연 (必然 )1.명사 사물의 관련이나 일의 결과가 반드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음.2.부사 틀림없이 꼭. " 정말 지긋지긋한 악연인건가 ? 아님 , 이것 조차도 차라리 당신이라 다행이다 생각해야 하는걸까 ? " " 이런걸 악연아니면 필연 이라고 한다던데 , 우린 어디에 속하는 걸까 ? ...
에필로그 거창했던 계획과는 달리, 늦은 저녁을 간단히 먹었다. 뒷정리를 하겠다며, 허리를 잔뜩 숙인 채 낮은 싱크대 앞에 서서 설거지를 하는 태웅의 뒷모습을 멍하니 응시하던 대만이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읏…’ 너무, 심하게 했나? 좁은 침대에서 오랜만에 몸을 맞췄더니, 온몸이 욱신거렸다. 엉거주춤, 느릿한 걸음걸이로 슬그머니 다가가 단단한 허리에 팔을 ...
유아교육과 신입생 박지성? 이름은 들어봤지. 근데 걔 왜? 같은 실음과 선배 동혁이 먼저 꺼낸 이름이었다. 워낙 여기저기 아는 사람 많은 형이라 또 다른 과에서 들리는 재밌는 얘기가 있는 건가 싶었는데 천러는 뒤에 들려오는 말에 미간을 팍 찌푸렸다. 너네 언제부터 만났냐? 야 아무리 비밀연애라도 형한테까지 숨기냐 섭섭하게. 그렇게 말하는 동혁의 얼굴을 보니...
카리야 진코. 한 획마다 묻어나는 애정을 네가 느낄 수 있을까. 나는 여전히 너와의 첫 만남이 기억나. 아주 어렸을 적, 우리가 모든 걸 통제받되 한정적이지 않았던 그때가.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던 나무 계단, 언제 빨았는지 추측하기도 싫은 바랜 연두색의 커튼, 그 너머의 풍경, 케케묵은 냄새······. 기억은 휘발되고 감정은 옅어지는데 어째서 그 장소만은...
* 트위터에 올려진 걸 그대로 저장해서 올리는 거라 화질열화 같은게 있을지도..?(잘모름) * 어느정도 모일 때마다 갱신! 201105 루미네 페이몬 페이몬 놀리는 거 질리지 않아.. 끊임없이 짜릿해.. 201116 타르탈리아 리월 마신임무 막판에 타르탈리아도 송신의례 보러 왔을 것 같아서 220118 두라프 아이테르 디오나 생일 축하 준비 만화 22060...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맨날 글 쓰는 거 미루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바쁜데 그림은 잠깐이라도 그리고 싶어서 대충이나마 낙서했던 종수랑 재유 저거 그릴 때 기분이 별로였나...? 둘 다 빡친 표정으로 그려가지고........ 근데 재유햄 농구할 때 표정 달라지는 게 너무 좋아요 마, 언제 일어나게? 너무 그려보고 싶었던 장면 그런데 이제 수진이는 없는 지상고 패트와 매트 ...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나는 그게 참 궁금하다 나는 맨날 게으르게 사는 내 모습마저 나의 정신건강을 탓하며 합리화하며 살아왔다 그렇게 살았더니 그때의 내가 다시 내 정신병을 유발하는 기제가 되었다 이게 그럼 극복이나 가능한 건가? 그냥 부지런히 움직이면 되지 않나 싶겠지만 정말이지 그게 힘들다 이것조차 변명이라는 건 안다 하지만 아주 조금만 움직이려해도...
공기가 축축하게 물이 드는 계절이 다가왔다.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이 먹구름이 하늘을 뒤덮었다. "차라리 비가 쏟아졌으면 좋겠다." 태섭이는 목을 조여오는 티셔츠를 잡아당기며 중얼거렸다. 숨막히는 습기가 온몸을 질척이며 달라붙었다. 오른손에 있는 빙수가 들어있는 비닐봉지가 손바닥을 파고들어 자국을 냈다. 저번주부터 인절미 빙수가 먹고싶다며 노래를 부...
https://youtu.be/VUt7NuUo3NU?si=bCrw3lSsLPc4JZAT " 나츠세, 좋아해. " 쿠로카와 나츠세 → 쵸우신 세이 답장로그 당신과의 첫 만남부터 지금까지, 당신을 향했던 나의 감정은 무엇이었을까. 우리의 첫 만남은 아마 내가 취재를 위해 당신의 축구 경기를 보러 갔을 때일 것이다. 처음에는 그저 사진 몇 장과 인터뷰만 빠르게 ...
*추후 수정 *여분으로 만들어 두었던 것을 올리는 것이라 한 3편 정도 더 올릴 수 있을 듯 합니다! W. 아웅이 넓디넓은 복도에 아무도 없어 사람을 부르며 돌아다니고 있는데 내가 있는 이 곳 너머에서 부산스럽게 떠드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통찰 스킬로 건물 너머의 정원을 바라보니 20명 정도 되는 인영이 모여 있었다. 그 한가운데에는 이 별장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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