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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방으로 들어오니 세훈과 백현이 같이 자고 있었다. 찬열은 세훈의 이불에서 자고 있는 백현과 그 옆에서 밀려나 바닥에서 쪼그려 자고 있는 세훈을 한동안 바라보았다. 제 이부자리도 펴놓고선 찬열의 자리는 건들지도 않고 둘이 좁은 세훈의 자리 하나에서 자고 있었던 모양. 백현이 약 발라주는 와중에도 계속 울고 불고 했을 세훈이나, 제 방에서...
마치 주마등을 보는 듯했다. 그동안 겪어왔던 일들이 눈앞에 영화처럼 펼쳐졌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곳에 와있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정체불명의 하얀 공간. 이곳엔 나 말고도 적어도 수천. 아니,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듯했다. "....." "뭐야... 여기 어디야...? 모아 누나...?!" 옆을 돌아보니, 내 손을 꽉 쥐고 있던 하준이는 수많은 인파...
제곧내 급전 흑백 낙서 커미션입니다... i don't have money 작업물들이 샘플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입은 선화+간단채색으로 통일되어있습니다 (오마카세도 가능하나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두상 0.6 흉상 0.8반신 1.0전신 가격협의 (포즈 난이도에 따라 변동 큼)빠른마감 +0.3 (2일내 마감)인물 추가시 각 0.4, 0.6, 0....
잠에서 깬 유마의 눈에 어색한 광경이 들어왔다. 새하얀 침구와 통창뷰, 그리고 유난히 쨍쨍한 하늘... 전신을 엄습하는 불길하게 평화로운 기운에 유마는 반사적으로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하고 바로 몸을 벌떡 일으켜 정신없이 나갈 준비를 했다. DNA에 각인된 생체리듬 덕에 완전히 지각은 아니었지만 아슬아슬했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소리에 깬 죠는 유마가 씻...
금요일 저녁. 친구들의 부름을 뒤로 하고 집으로 걷던 재은이 시장 앞에 멈춰섰다. 바로 입구에 있는 식당에서 맛있는 냄새가 났고, 마침 저녁 시간. 게다가 집에는 딱히 먹을만한 것도 없다. 모레면 월급이 들어오니까, 하고 식당 문을 열었다. 어서오세요, 하는 목소리보다 먼저 인식된 것은 안타깝게도 모른 척 하기 힘든 머리통이다. 입 안에 음식을 한 가득 넣...
오랜만에 보는 친구에게 보내는 깜짝선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읽기 전에 - 이 연성은 창작 나폴리탄 〈이상평복관리센터 시리즈〉의 인터미션 2화입니다. 부제목의 리퀘를 썼습니다. - 나폴리탄 장르의 특성상 필터링 없는 욕설, 유혈, 고어, 살인, 식인, 비윤리적 사건 등의 소재가 사용됩니다. 트리거가 있거나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읽기 전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번호는 틀린 게 아니라 리퀘의 번호입니다. 개인 사정...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모든 건 이 학교에 있었다. 이 모든 일들의 원흉은 이 학교이다. 내가 만약에 이 학교에서 안 있었다면 당신을 살릴 수 있었는가. 아니? 이 원흉들은 이 개 같은 학교에 다 있다. 분명 내 탓은 아니다. 정신력 0. 이딴게 이성이 있을 수가 있을 것인가! 나는 살고 싶었다. 아니, 그와 함께 살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세상에 없는다는...
안녕하세요! 임티 출시 기념으로 테마도 쪄왔읍니다 🤍 ✔ 개인소장만 가능!!! 재공유 및 무단 공유 절대 X 누군가 테마 정보를 묻는다면? 파일이 아닌 이 링크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 뜯어보기 금지, 상업적 이용 금지, 2차 가공 금지! ! ! ✔ 버전 업데이트 불가능 [231109] 버전 10.3.5로 제작되었으며, 추후 업데이트 예정 없습니다. ...
이태용 (24) 오니기리 전도사 담당 중 꿈은 일본에 오니기리 맛집 차리기 김여주 선정 세계에서 가장 만만한 인간 1위 부문 취미는 직접 만든 수제 오니기리 뇸뇸 이민형(24) 수박 전도사 담당 중 꿈은 수박농장대지주 딸과 결혼 후 수박만 먹고 살기 건물주 아들래미로서 여유롭게 사계절 수박 덕질 중 정재현(25) 운동 전도사 담당 중 최고령자이지만 그 사실...
[‘기적’만 바라는 무능한 정부, 과연 천재(天災)였는가.] [홍수 방지 대책 예산 작년 대비 26%감소... 예견된 참사였다.] 정부의 안일한 대책과 대비를 비판하는 기사와 뉴스 꼭지가 연일 튀어나왔다. 기사를 실은 신문의 마지막 장과 뉴스 방영 앞뒤는 이환성 집안의 그룹 광고가 장식했다. 온시영은 제 남편을 싫어하면서도 유용하다고는 생각했다. 다만 그 ...
‘우리 원빈이는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울까. 너는 내 아들이 아니었어도 어디를 가서도 충분히 사랑받고 자랐을 거야.’ 푸른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환하게 맑은 8월의 어느 날, 통유리창으로 보이는 바깥의 계절은 참 한적하고 평화로워 보였다. 여자는 자기 다리를 베고 누워 집 밖에 있는 정원을 구경하다 이내 새까만 눈으로 자신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이의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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