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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어쩌다 이런 청순 포카리남을 만났는지..정말 신기하다. 진짜 정우를 만났던 날도 포카리스웨트가 가장 잘어울리는 여름이었고, 포카리스웨트가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그건 김정우일 거라고 생각한다. 그를 만났던 날은 무더운 여름날 운동회가 있던 날이었다. 내가 포카리남이라고 불렀던 것도 이때부터였다. . . ...
마음이란 게 참 간사하다. 내 것이면서도 이럴 수가 있나 싶게 단 한 번을 내 편이 아니다. 어제는 이제 더는 못 뛰겠다더니 오늘은 내가 언제 그랬냐는 듯 또 제멋대로 마구 날뛴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상처를 준 사람들이 본인의 이야기를 마치 무용담처럼 으스대며 온갖 감언들을 거추장스럽게 덧댄 미사여구에 불과하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생채기 가득한 상처 ...
날이 밝았다. 해가 쨍쨍한 여름이 찾아왔다. 이제는 덥기만 한 이불을 잠결에 저 발밑까지 욱여뒀다. 끈적한 살갗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 달달거리는 선풍기가 머리카락을 흩날렸고, 목이 말랐다. 느릿하게 일어나 물을 벌컥벌컥 마셨고, 찬 물로 샤워를 했다. 이제야 좀 살 것 같았다. 전학 온 첫날이었다. "안녕." 전학 온 학교에서의 하루는 평탄했다. 전 학교...
저기, 듣고 있어? 이름 河娜磷 하나린 나이 22 외관 가슴께까지 내려오는 회끼가 도는 짙은 베이지색 머리카락 끝은 웨이브가 들어가있고, 뒤쪽 머리카락 한 줌을 가느다랗게 왼쪽 사선으로 땋아내려 진달래꽃 장식의 길고 흰 리본으로 묶었다. 눈동자는 연분홍색에 눈매는 살짝 올라가있으며 긴 속눈썹이 눈에 띈다. 옷은 개량한복으로, 린넨 소재의 하얀 저고리는 팔 ...
언니에겐 미안한 점이 많다. 이리저리 끌려다니느라 늦게 도착했던 약속들, 내려고 했지만 실패한 식사비, 나에게 과분했던 많은 선물, 뭉툭한 표현들로 인해 받았을지 모르는 상처, 괜한 고집으로 끄집어 풀어놓은 과거의 안좋은 기억, 정신을 어디에 두었는지 제때 기억해내지 못했던 것들,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차마 꺼내지 못했던 말, 궁금해하고 두려워만하다 어리석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https://youtu.be/tMxEECEBVlY) 어두컴컴한 방안, 아직 동도 트지 않은 새벽. 전화벨 소리가 조용한 방안을 가득 울렸다. 어젯밤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지, "여보세요." 하고 잠결 섞인 목소리가 흘러 나왔다. 전화를 받자마자 날카로운 음성이 핸드폰 너머로 들렸다. "아니카, 너 또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연락은 왜 이제야 받...
*아일리엠님께 보여드리는 샘플입니다. 우주를 떠돌아다닌다는 것은 생각보다 고독한 일이다. 눈을 감으나 뜨나 눈 앞에 펼쳐지는 어둠은 여전했다. 무리로 다니지 않는 이상 외로워서 죽어버릴 것이 분명했다. 햇빛을 받으면 치명적인 주제에 우울을 방지하기 위해 결국엔 치명상을 각오하고 햇볓을 어느정도는 필요로하는 몸뚱아리였다. 대뜸 자신의 방으로 들어와 품 안에 ...
_ 패치에게 '평생 안고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퍼블리의 짧은 이야기입니다. _ 264화~265화 'FINAL STAGE' 이전 시점을 날조합니다. 수호대를 필두로 세계는 재건되었다. 수많은 삶의 터전이 무너졌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차례차례 새 기둥을 세웠다. 그러던 어느 날, 도로를 정비하는 일과 더불어 임시 보호소 천막의 말뚝을 박던 남자는 파헤...
마들에슾 동양판타지 왕 마들 X 마법부 소속 궁인 에슾 *** 에스프레소는 달에 한 번, 일종의 치레처럼 중궁전으로 향했다. 자신의 의지로 하는 일은 아니었다. 단지 마마께서 애타게 찾으신다니 억지로 향하는 발걸음이었다. 창호문 앞에 서면 중궁전 나인이 알아서 안쪽으로 소식을 전했다. 곧이어 우아하고 나지막한 여성의 목소리가 창호지 너머로 들린다. 허락이 ...
우리는 왜 허구의 이야기에 마음을 쓰는 걸까요? 우리가 현실에 존재한 적도 없었고 앞으로도 존재할 일 없는 캐릭터와 스토리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보이게 하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이론상의 관점과 해석을 제공하는 작가의 창작물에 본능적으로 감사를 표하고 가치를 매기는 걸까요? 아니면 완전히 다른 경우일까요? 대부분의 창작물이, 그리고 우리가 사는 현실이 그러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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