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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귀멸 2차 창작입니다.* 저작권은 저자인 저에게 있습니다.* 포지션 체인지 소설로, 네즈코는 귀살대, 탄지로는 오니입니다.* bl요소은 비교적 적습니다. "이노스케! 그러면 안 돼!"이노스케라 불린 멧돼지 탈을 쓰고, 상체를 노출시킨 소년은 여기저기 뛰어다녔고, 그것에 발끈해 눈물을 펑펑 쏟아내며 소리지르는 머리카락이 밝은 노란빛을 내는 특이한 헤어스타...
* 귀멸 2차 창작입니다.* 저작권은 저자인 저에게 있습니다.* 포지션 체인지 소설로, 네즈코는 귀살대, 탄지로는 오니입니다.* bl요소은 비교적 적습니다.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 처참하게 베어지고, 찢겨진 저신의 가족의 참상에 네즈코는 헛구역질을 멈출 수가 없다. 네즈코는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애절하게 자신의 가족을 살펴보았다. 얼굴만은 남겨져 배...
* 귀멸 2차 창작입니다.* 저작권은 저자인 저에게 있습니다.* 포지션 체인지 소설로, 네즈코는 귀살대, 탄지로는 오니입니다.* bl요소은 비교적 적습니다. 저벅, 저벅, 저벅."어라, 네즈코 아니니? 설마 이 날씨에 산을 내려온 거니?""안녕하세요, 아주머니. 네, 이 날씨라도 숯을 팔고 싶어서요."덜커덩!"으아아! 내가 아니라고!""여기에 너 말고 누가...
* 귀멸 2차 창작입니다.* 저작권은 저자인 저에게 있습니다.* 포지션 체인지 소설로, 네즈코는 귀살대, 탄지로는 오니입니다.* bl요소은 비교적 적습니다. 사박, 사박, 사박."그럼 다녀올게요!""조심히 다녀오렴."발에 짚을 엮어 신발이 적는 것을 막고, 고동색 하오리를 걸쳐 추위를 최대한 막고, 등에 진 숯 바구니를 다시 여메고, 고개만 돌려 인사를 하...
[먼] 개기월식이 끝나지 않는 밤 1st / 19,996 / 14,979 (2015. 09.) 시력을 잃고 나쁜 목소리만 들리게 된 먼의 이야기. [플루어스] 불꽃 2nd / 3,629 / 2,692 (2015. 09. 05.) 하나씩 배워나가고, 가르쳐주는 플루토와 어스의 이야기. [먼선] 비밀이야 3rd / 9,393 / 6,936 (2015. 09.)...
누군가의 따스한 온기를 느끼며 잠이 깼다. 나를 등 뒤에서 안고 있는 사람이 윤기 형이 아닌 전정국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리는데 잠깐 시간이 걸렸다. 그가 이미 깨어 있음을, 내 머리카락을 조심스럽게 만지는 손길에서 알 수 있었다. 그런 그를 향해 돌아누우려 하자 나를 안고 있는 팔에 힘이 들어갔다. “가만 있어. 이대로 조금만 있자.” 그의 숨결이 귓가를 간...
평소와 똑같이 평화롭게 흘러가던 마도고등학교에 갑자기 큰일이 일어났다. 바로 위영이 러브레터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 일로 학교 전체가 뒤집히듯 시끄러워졌다. 사건의 시작은 학교 뒤에서 어느 한 여학생과 위영이 함께 대화를 하는 모습을 위영과 같은 반인 학생이 봤는데 둘의 분위기가 무언가 묘한 기류가 흘러서 혼자서 오해를 했다. 그리고 멀어서 둘의 대화는 듣...
"어머니! 너무 보고 싶어요. 여긴, 너무.. 추워요." 힘없고 초라한 탄식 내뱉은 아이가 차갑고 어두운 바닥으로 쓰러졌다. 무대 위에 아이가 쓰러지자 2개의 조명 중 하나의 조명이 꺼졌다. 아이를 비추던 조명이 꺼지면서 왼쪽에 위치한 계단 위에 서있던 남자만이 돋보였다. 무대 구석에 있던 남자는 단정한 차림으로 그의 목에는 십자가가 조각된 목걸이가 걸려있...
[연탄이 전하는 사랑의 손길] 2019년 11월 20일 강민영 프레스 기자단 연탄 봉사라는 얘기를 듵으면 언제나 "아직도 연탄을 사용하는 집이 있나?"하는 의문이 있었다. 봉사 당일 아침 평소보다 서둘러 봉사장소에 도착했다. 좁은 도로를 지나 도착한 곳은 초읍의 원당골이라고 했다. 봉사를 위해 그린닥터스의 학생들, 어머니들이 모여들었다. 정말 많은 인원이었...
길을 터덜터덜 걸어갔다.앞으로도 걸어야하는 길을그런데도 불구하고너를 만나자 나의 가시밭길은 꽃길이 되었다.화사하게 번지는 그 아름다운 봄꽃의 내음이 나의 심장을 간질인다.그래, 이제야 나는 다시 살아간다.이제는 외길이 아닌 꽃밭으로 발을 내딛었다.가시밭길이라 필요하였던 신발은 던져버렸다.맨발로 나는 꽃밭으로 뛰어 들었다.모두가 다칠거라고, 아플거라고 하였다...
마녀의 길에는 수정구가 있지만 수많은 곳을 여행하는 여행자에게는 수정구 속 의미보다 별을 읽는게 더 편하겠죠. 하지만 별도 들지 않는 숲이나 어둠이 도사리는 곳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때문에 수많은 여행자들은 별가루를 담은 길잡이 펜듈럼을 늘 가지고 다닙니다. *사진 주변의 장식품은 판매되지 않으며, 화면의 해상도에 따라 약간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
Ver. 지민 그는 여전히 내게 친절하지 않다. 다정하지도 않다. 오히려 더 퉁명스럽다고 싸가지 없다. 나는 여전히 그에게 정중하게 대한다. 그는 여전히 내겐 직속 상사이기 때문이다. 이제 더 이상 그의 행동을 보면서 화가 나지 않는다. 그가 왜 그러는지 알기 때문이다. 어떤 땐 정말 그가 나를 좋아하긴 하는걸까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나의 시선을 피해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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