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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무컨펌 무슬롯인 2인 1세트 고정틀커미션 입니다 무슬롯제 로 진행하는 만큼 언제나 문의 주셔도 되며 신청서 작성시 정확하게 작성 부탁드립니다※ ※아래 공지를 확인하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본인이 책임지지 않습니다※ ·허락받지 않은 2차 배포, 수정을 금지합니다 · 모든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으며 저작권 양도를 원하는 경우 외주로 넘어갑니다. ※ 공지 ※ ·...
+ 오늘 자정에 조아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아니 저는 7페이지도 간신히 채울줄 알았는데 9페이지......왜죠? + 아도보 : 필리핀식 고기찜 요리입니다. 엄밀히 말해서, 성년과 미성년을 가르는 명확한 기준은 없다. 성장판이 닫힌 정도로 판단하겠는가, 아니면 뇌의 성장 정도로 판단하겠는가? 게다가 이 세상은 어린 티를 내면 더더욱 무시당하고 짓밟힐 뿐이니...
할 수 있을까 #14.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문주혁 外傳 “문제집 사러 오자더니, 뭘 자꾸 그 쪽을 기웃거려?” 선오 녀석은 과외 시간에 빠듯하다는 데도, 굳이 나를 서점으로 데려가 같이 문제집을 고르자더니, 계속 잡지 코너로 몸이 향해서는 빠져나올 생각이 없어보였다. 집에 들렀다 옷을 다 챙겨 입고 과외를 갔다가 바로 민석에게 연락하...
나는 내 세계에 빠져있는 것을 좋아한다. 창작하는 것에는 소질이 없다. 그저 내가 느낀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만 익숙하다. 뭔가 맛깔나게, 다른 서사에 메세지를 붙여내는 것에는 서투르다. 그러면 그냥 차라리 내 이야기를 쓰는게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앞으로 쓰고 싶은 이야기들을 써내려갈 예정이다. 일단 지금 내 머릿속에 머물고 있는 여...
우복희. 21세, 165cm, Rh-O형. 천성이 글러 먹은 년, 좆같은 싸이코 년. 사고를 할 수 있을 즈음부터는 별의별 같잖은 생각들만 하는 년이 있다. 홍콩 술집 여자 출신의 어머니의 핏줄을 타고나서 좆같게도 별 거지 같은 건 어릴 적부터 습득해나갔다. 집안 말아먹을 년이라는 말을 들은 지도 어언 10년, 그렇게 좆같은 습성을 하나하나 갖추어 내 남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13, 14, 15편은 문주혁 시점의 글입니다. 할 수 있을까 #13.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1)> 문주혁 外傳 어렸을 적부터, 나는 칭찬에 참 익숙했다. 바르다. 똑똑하다. 예의 있다. 못 하는 게 없다. 용감하고, 착하다. 잘 생겼다. 잘 먹는다……, 뭐 기타 등등. 나는 그런 칭찬들이 좋았다. 굳이 바르지 않게 살 필요가 없었고, 바...
트친분께 선물하는 마음으로 쓴 글이었는데 어쩐 일인지 제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봐 주셔서 식은땀이 좀 나고요... ※ <그 해 우리는>을 기반으로 하되 장도율-국연수가 연애 중임을 전제로 합니다. - 저는 제가 한심해지는 순간들이 너무 싫어요. 남들한테 우스워 보이는 것도 싫고, 제 스스로 저를 그렇게 여기게 되는 순간들도 싫고요. 왜, 흔...
"그렇다면 스텔라 러브 아젠타인은 당신을 뭐라 불러야할까요? 공작님?" 스텔라 러브 아젠타인은 곰곰히 생각했다. 당신은 엔지안, 그러면서 아스모데우스. 그러나 당신은 제입으로 그 이름을 부르는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스텔라는 허락하지 않은것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하는 사람이였기에 더이상 엔지안과 아스모데우스라고 부를 수없었다. 그렇다면 당신을 뭐라고 불러야할...
2018.12.04 2018.12.04 2018.12.06 2018.12.07 2018.12.10 슬슬 지금 그림체가 나온다. 2018.12.14 2018.12.25 날짜불명 2018.12.26 2018.12.27 2018.12.30 할나 잘린 컨텐츠에서 드리머들 서로 자매형제로 부르길래 2018.12.30 2019.01.07 2018.01.09 식용곤충은...
모두가 슬퍼하는 장례식장 속 난 그 모든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정말인지, 족쇄로 생각했으면서 이렇게 슬퍼할 건 뭐람.당신들도 그래.난 딱히 해준 것도 없잖아.그런데 왜 그렇게 슬퍼하는 거야?-"바보같이..."하지만 알고 있다. 사실 진짜로 바보 같은 건 어느 쪽이든 미련을 남긴 나라는 걸.이 세계에 남은 엄마에게 미련을 남겼다.그래서 결국 저쪽의 미련을 해...
민형아, 내가 너한테 많이 해로운 사람이었어? 응. 너처럼 참 예쁘고 해로운 것도 없었지. - <욕설> 中 * * * Chapter. 2 김정우는 헤로인 그 자체였다. 이민형은 정우의 히로인이 되어주기로 했던 그날을 미치도록 후회하고 또 후회해서. 오전 8시30분. 도어락이 느릿하게 열리는 소리. "정우야, 미쳤어?" "아, 왜 또 그러는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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