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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공개배포 하네요 구질구질거리지 말걸 이게 무슨일이야 이렇게 더운 날에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약칭은 일단 봄잠입니다 라이터에게 후기를 쏘고 싶다... 이 사람 트위터 계정에 질문함이라던지, 덧글이라던지... 2부의 제목은 「이 줄은 모름지기 3일 뒤에 풀어라.」입니다 언제 나올진 모르겠지만 이번 시나리오는 PDF로 배포됩니다 (20/11/06) 약간의 ...
01 <동양풍 AU> 탐스러운 머리카락을 한 줌 베어내어 와타루에게 건네는 히비키가 보고 싶어. 종종 초상화를 그리러 오는 와타루가 언젠가 "최근에는 토끼 털로 만든 붓이 유행하더군요." 라며 중얼거리던 것을 기억하고 "이것은 붓으로 쓸만하니?" 라고 묻는 히비키 말이야. 사랑하는 정인에게 머리카락을 선물하는 것과 동시에 와타루가 언제나 몸에 지...
윤기가 어릴 때 엄마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월셋집 마당 구석에 고추 씨앗을 심었었다. 전날 아버지가 소주 안주로 먹고 남은 고추에서 털어낸 것이었다. 어린 나이에 그 모습이 하도 신기해서 매일매일 자기가 물을 챙겨 주며 언제 싹이 나나 기다렸다. 제법 시간이 지났는데도 싹이 올라오지 않아 발을 동동거리다가 참지 못해 나무젓가락으로 땅을 쑤셔가며 고추씨의 ...
입이 떨어지고 나니 스스로의 커피향이 좀 연해진 기분이었다. 향이 진해지는 일은 있어도 연해지는 일은 없으니 제 코가 문제일 텐데, 시가가 독해서 그런가. “그 시가... 너무 독한 거 아닌가? 후각이 약간 둔해진 기분인데.” “그런 목적이니까.” 고개가 갸웃했다. 왜 굳이? 단 냄새가 싫다던 것 때문인가? 궁금하긴 한데, 지금 중요한 건 아니었다. 그는 ...
내 첫 커뮤자 마지막(?) 커뮤 블페 너무 사랑합니다 어 이거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 고양이를 보자 모인 친구들
비겁하다고. 그건 네가 할 말이 아니지. 아니지만 나는 입을 다물고 있었어. 말은 맞았으니까. 너는 사실을 말했을 뿐이니까. 그 사실이 네 입에서 나오기를 바라지 않았을 뿐. 내가 그랬을 뿐. 그렇잖아? 고작 그 정도인 이야기잖아? 지금 이건. 너와 내가 헤어질 뿐인 이야기잖아. 한때 사랑했던 너와 내가. 서로 좋아했지만 이제는 아니게 된 두 사람이. 어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다들 이동혁을 싫어했는데 관심 많았다. 아니다 정정할게. 사실 이동혁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걔를 부러워 하는 사람은 많았는데, 이동혁의 기묘한 능력은 시기마저 애정으로 탈바꿈 시키는 것이었으니까.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사람들은 모두 이동혁을 좋아했지만 그것을 인정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필요할 뿐인 셈이다. 그걸 가장 먼저 깨달은 것이 이민형이었다...
* 블랙페앙 스포일러 주의 사의찬미 ; 죽음의 의미를 아니 밝힘. 토카이 세이시로가 죽어야 할 이유는 많았다. 살려도 살려도 줄어들지 않는 환자, 환자를 죽이는 데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는 의사들, 하루가 멀다하고 울려오는 어머니의 전화, 밑창이 얄팍해진 크록스, 10년 이상 품어온 낡은 흉부 엑스레이, 사에키의 검은 페앙, 부족한 수면, 고급 식당에서 마주...
-스포 방지 겸 뱀~발- 샌쥬니페로 스포있지만..큰 스포나 반전언급X 막줄때문에 모두 여러분에게 헤이 츄라이 츄라이 하고싶습니다 블랙미러 어떤 시리즈인지 함 검색해보시고 못보실거같으면 바로 제 글 보셔도됨... 좀 취향 많이타는 고수위 멘탈 브레이킹 드라마라서..샌쥬니페로 보고 시리즈 보기 시작했다가 탈출버튼누른사람 여럿봄 근데 요새 나오는 시즌은 너무 미...
- 히나타 생일 기념 잠깐 열었던 리퀘 박스에 있는 소재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들고 온 소재 입니다. - 트위터를 안 해서 총공에 참여는 못했지만 널 위해 오늘 내 몸과 내 머리를 불싸질렀어. 히나타 생일 축하해 ♥ "쇼요군~" 벤치에 앉아 신발 끈을 묶고 있던 히나타는 아츠무의 말에 고개를 들었다. "시합 열심히 하자고~" "네!" "내 제자 히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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