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NOT 알페스 트위터에서 곤(@gonraccoon)씨가 주최한 합작 제출물입니다. 극지방의 겨울날, 극지방에 있는 얼음이 지구온난화에 의해 녹으면서 얼어있던 좀비 바이러스가 해동되었다. 전에 없던 상황에 사람들은 대부분이 대피하였지만, 확산 속도는 무척이나 빨랐고, 결국은 좀비 바이러스에 의해 세상이 멸망하는 중이었다. 잠뜰은, 처음에 이 소리를 듣고 또 ...
* 24년도 말레우스 생일 기념 연성 * 생일 기념 연성인데 생일 당일이 배경은 아닌... 그러나 생일 이야기인 연성. ‘꽤 둘러보았는데도 아직 관람할 게 남아있다니. 규모가 상당하군.’ 여명의 나라에 있는 국립미술관 안.느긋하게 미술품들을 구경하던 말레우스는 기분을 환기하기 위해 잠깐 멈춰 선 후 뻐근한 눈을 문질렀다. 넓은 공간을 돌아다니는 것은 힘들...
안녕하세요, 빵지입니다. 라는 말로 항상 회지 후기를 열고는 했는데요, 오늘은 빵지보다는, 𝑳𝒐𝒗𝒆 𝑨𝒄𝒕𝒖𝒂𝒍𝒍𝒚 카페 주최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태섭대만 크리스마스 카페 𝑳𝒐𝒗𝒆 𝑨𝒄𝒕𝒖𝒂𝒍𝒍𝒚 주최, 빵지입니다:) 카페를 준비하는 동안 빨리 행사가 끝나고 후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했는데 막상 그때가 되니 또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야 ...
16-1. 전부 다 터무니없는 소문에다 사실이 아니라는 회사 입장을 표명하는 기사는 진즉에 나갔고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서 매일 터지는 크고 작은 다양한 이슈들로 사람들도 잊어갈 때쯤. 이제 좀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나 했더니 연애의 달짝지근함은 아직 제대로 맛보지도 못했다. 언제 그 많은 사진들을 몰래 다 찍어 놓은 건지 며칠을 연달아 올라오던 다양한 ...
겨울은 차가웠다. 하나 둘 씩 얼어붙어 주변을 둘러보는 겨울 눈이 볼 수 있는 것들은, 아득히 멀리 떨어진 곳들만- 얼음산이 부르는 노래가 들려온다. - 히파이스톤 제국 건국신화, 겨울 섬 신전에 관한 시 중 일부 발췌 소년의 하얀 머리칼이 바람에 하늘하늘 흔들렸다. 족히 한 달은 넘게 걸릴 고되고 험난한 길이 될 것이다. 제국민 모두가 떠받드는 황자로 태...
꽉 잡고 있는 고스트에게 적합합니다."온전해 보이네요." 어둠 속에서 목소리가 재잘거렸다.해왕성 궤도 위를 한가하게 돌고 있는 한 도약선에 고스트와 수호자가 타고 있었다. 조종석의 좌편에는 소용돌이치는 짙은 청색의 반구가 시야를 지배했고, 나머지 부분은 다른 도약선들의 잔해가 점점이 박힌 만 형태의 우주로 채워져 있었다."이걸… 이걸 켜 봐야 하나?"수호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쪼매 짧습니다 평소보다 이삼천 자 정도 미적지근 엔딩 주의 진재유의 예상은 적중했다. 몇 주 지나지 않아서 익숙한 술집으로 진재유를 불러낸 성준수는 창백한 낯을 하고 있었다. 니 어데 안 좋나? 술 마시믄 안 되는 거 아이가? 성준수는 고개를 저었다. 괜찮아, 이 정도는. 지난번에는 주량 초과해서 마시더니 이번에는 몸 상태 안 좋은 채로 마시려고 하네. 애...
업무의 압박과 심해의 수압에 적응한 고스트에게 적합합니다.긴 여정 끝에, 아흐사는 공기 주머니로 둘러싸인 해저 동굴 속에 자리를 잡았다. 시어칸은 고대의 시추 장치 토대와 자연석이 뒤섞여 있는 동굴을 둘러보았다. 조용한 곳 같았고, 슬론에게는 휴식이 필요했다. 군체 따개비도 없었다. 아흐사는 군체와 굴복자들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곳에서 멀리 헤엄쳐 나와 ...
소송 걸 일이 없으면 제일 좋겠지만 하실 거면 승소하세요 (축복임) 몇 시에 일어나는지를 왜 물어보나 했더니. 성준수는 7시에 맞춰 박병찬을 깨웠다. 형. 일어나요. 어엉…. 영 정신을 못 차리길래 아예 침대에 앉아 어깨를 잡고 흔들었다. 빙글 돌아누운 박병찬이 성준수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좀만 더 자자…. 문이 그대로 열려 있어서 양치하다가 그 꼴을 봐 ...
수작질, 책임 전가, 폭력적 요소, 강압적 및 강제적 결혼, 정략혼, 집착, 독점욕 등 트라우마 요소 주의 .......노숙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그런 질문을 받는다면, 여몽은 다른 건 몰라도 이건 말할 수 있었다. .......'마냥 좋은 사람'은 절대 아니라고. ......그런 의미에서, 여몽은 멍청하게도 노숙의 역린을 건드려버린 사내를 동정했다...
2023 명헌우성 온리전 최초 발행 <黃昏의 請婚 (황혼의 청혼)> 안내 후기 포함 32p(중철) | A5 | 전 연령 열람 가능 명헌우성 가이드 이명헌 X 센티넬 정우성 📌 본 회지는 2023 명헌우성 온리전에서 최초 발행되었으며, 웹발행 예정이 없습니다. (통판 가능성 有) 📌 기억을 잃은 우성이가 마침내 명헌이에게 닿는 이야기이며, 비발디의...
* 피에 관한 묘사가 나옵니다. 탕- 탕- 귓속까지 쨍하게 들리는 총소리에 필사적으로 몸을 웅크리고 귀를 틀어막지만 그럴수록 불어오는 먼지바람과 미세하게 울리는 땅이 생생히도 느껴졌다. 의지할 거라곤 커다란 바위 하나 뿐인 상황에 함부로 움직일 수 조차 없었다. 가족들은 다 괜찮은 건지 먼저 도망간 동생은 제때 마을을 탈출했는지 두려움에 귀를 잡은 손에 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