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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2021년 여름 정말 말도 안 된다 사랑해요 이닭발 posty.pe/kh2cfx 다른 글도 있음 posty.pe/kh2cfx
후기포함 36페이지 신카이형제 만화입니다 근친요소 없음!
* 현제유현 합작에 참여한 작품의 후일담입니다. *본편 https://hjyhcollaboration.postype.com/post/10152165 우중충한 하늘에 빛이 반짝였다. 소리없이 내려앉는 빛뭉치를 향해 새하얀 손이 뻗어졌다. 사그러질 듯 연약한 차가움이 손바닥에 깃들었다가 곧 온기에 사르르 녹아갔다. 올해의 첫 눈이었다. 협회 습격 사건 이후...
- 엘리트 스토리 일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캐릭터 붕괴 주의 ※ 고의적으로 공식 설정과 다르게 서술한 부분이 있습니다. ※ 자살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처음 뵙겠습니다. 카르티스 님의 호위 기사, 요한 테일드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요한 님. 아발론의 행정관, 그리고 현재 아발론 군주 대리 루인 마이어입니다." 재앙의 마수에서 세상의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며칠 전부터 쇄골 위가 아려왔다. 뭔가 뜨거운 느낌이 나는 것이었다. 설마 싶어서 거울을 봤는데 역시나 쇄골에는 네임이 새겨져있었다. 물론 네임을 보고 많이 충격 먹었지만 말이다. 내 쇄골에 그녀석의 이름 세글자가 떡하니 적혀있었다. 아주 선명하게 말이다. "이동혁" . . . . . . 동혁이도 손...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오프는 건을 침대 위로 조심스럽게 내려놓았다. 침대에 내려놓자마자 몸을 뒤척이며 침대에 파고드는것이 보였다. 이불을 끌어내 건의 위에 덮어준 오프가 가만히 그옆에 앉았다. 천천히 오프는 아까 그상황을 곱씹었다. 처음엔 잘 못 본줄 알았다. 술집에 있다는 연락에 미친듯이 뛰어나갔을때에, 아무생각없이 가야한다는 생각하나로 달렸는데. 막상 가니 가슴이 무너져내렸...
초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일기 쓰기를 배웠다. 요새 교육 과정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어쩌면 어린이집에서도 그림일기 등 짤막한 일기를 쓰게 했을지도 모르겠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초등학교에 다니던 6년 내내 일기는 중요한 과제였다. 방학이 되어도 일기 쓰기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그때는 매일매일 쓰지 않고, 한꺼번에 몰아서 썼지만 말이다. 물론 그러라고...
"...운몽으로 가요." "...운몽이 어딘데." "...사숙의.. 집이요." "..내, 집?" 자기 이름만, 기억한다고 했나,. 이 사람이 그 위무선이라는 사람이면, 내 사숙이라면.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을텐데, "..네. 사숙의 집이요." ".." "모두, 기다리고 있어요." 자신을 위무선이라 소개했던 남자는, 제 머리를 헝클어뜨렸다. 머리를 헤집으면서도...
이가사키 마고헤이에게 "산탄다 카즈마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라고 물어본다면 대답은 분명 '호도 불호도 아닌 경계선이지만 그래도 호에 조금 더 가까운 위치'로 돌아올거임. 카즈마의 잊혀지는 불운이고 뭐고. 그런건 독충을 놓쳤을 때의 마고헤이에게 있어선 아무것도 아니었으니까. 그때는 그냥 눈에 보이는 사람이라면 일단 다 붙잡고 독충을 찾아달라고 외쳐댔기에 마...
네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던 날, 좋아하는 네 모습이 우스우면서도 슬펐어. 날 좋아하면서도 좋아하지 않는 너의 이중성을 사랑했어. 날 좋아하면서도 사랑하지 않는 너의 한결같은 태도를 사랑했어. 날 사랑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널 사랑했어.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해 주던 너의 상냥함을 증오해.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해 줄 만큼 나를 좋아하면서도 내색...
대신 각별, 그는 분명 탐욕적인 사람이었다. 자신이 소유하고 싶은 게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그 '방법'을 찾는 꾀가 영특하다 보니 그가 얻고자 하는 물건의 대부분은 모두 그의 손에 들어왔다. 그런 탐욕스러운 사람이, 이제는 나라를 갖고자 했다. 그러나 자신이 직접 나서서 통치하는 것은 귀찮았던지 허수아비 왕 공룡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공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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