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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정원은 자신이 걷는 길을 지독하게 후회한다. 누군가를 해치고 죽이고 싸우고, 손에 피 묻혀가며 산 날들을 후회한다. 처음으로, 후회라는 걸 하기 시작했다. 악마로 살아온 날들을 지워버리고 싶었다. 어떻게 감히 사랑하는 천사를, 그 날개를, 나락으로 잡아끌 수 있겠는가. None_사랑해 마지않는 당신께 W. 이몽쉘 "형님, 병원으로 가실 겁니까?" "가야지"...
<천사는 늘 당신 곁에> w. HARU 정략결혼. 드라마에서만 들어본 말이었다. 아니, 요새 드라마에서도 정략결혼은 잘 안 하던데. 중학생 때 육상부 애들끼리 돌려봤던 인터넷 소설 제목이 그놈과의 정략결혼... 뭐 그런 제목이었던 것 같기도하고. 겨울이 쇼파에 앉아 이딴 생각을 하고있는 이유는 지금 앞에 놓인 한 남자의 사진과 신상정보 때문이었다...
착한 거짓말은 없다. w.리원 -겨울과 정원은 31살, 35살입니다, -정원은 고등학교 화학교사입니다. -겨울은 신경외과 펠로우 1년차입니다. “정원쌤, 오늘 2학년부 회의 있는 건 아시죠?” “네, 알죠~” “지금 수업 가시는거에요? 몇반?” “6반 수업 가요~ 이따 회의 때 봬요 재학쌤” 정원이 6반에 들어갔을 때 아이들이 거의 엎드려 있었다. 그래, ...
너에게 by 익명A * 가정폭력 묘사가 아주 조금 있습니다. 언급이 적으나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께서는 뒤로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급하게 기사님께 광주로 가 달라고 했더니 3시간 만에 도착했다. 지갑 안에 있는 모든 현금을 낸 뒤 정신없이 내렸다. 손에는 땀이 나서 자꾸만 들고 있는 가방이 흘러내렸다. 간단한 설명은 들었지만 몇 시간 만에 의사가 보호자...
이성과 감성: Sense and Sensibility 통보 없이 잠수 타신 '미어캣' 작가님을 제외한 참여진의 합작을 공개합니다. 제출하신 작품들은 1달 이후 개인 포타에 업로드 가능합니다. 미흡한 부분이 많았지만 함께 해주신 참여진분들과 합작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합작 주제의 뜻에 대한 질문을 그동안 많이 받았는데, 각자의 해석에 맡기기...
.그리고 약간의 겨울정원 1. "아무튼 그랬다니까요. " 어느 저녁. 식당 한쪽에서 도란도란 식사를 하던 겨울과 정원이었다. 병원에서는 공적인 일 외에는 그렇게나 무뚝뚝한 겨울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연인 앞에서는 그렇게나 할 말이 많았다. 그날 겨울은 그날 아침 제 동료에게 전해 들었던 일을 정원에게 말하던 참이었다. "허선빈 선생이 글쎄. 이익준 교수님이...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설정은 옴니버스 육아 Ver.1 참조해주세요! 겨울정원, 준완익순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삽니다. "익순이가 간만에 우리 집에서 밥 한 번 먹자는데. 너랑 장 교수 주말에 바빠? 애들은?" "겨울이 이번 주 주말에 병원 일정은 없는데 물어볼게. 준이랑 솔이는 너희 집 가는 거 좋아해. 애들 데리고 가도 돼?" "그럼. 익순이가 애기들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신과 정령은 사랑을 해서는 안되는 존재,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너희들이 다스리는 것들일 뿐이며 이를 어길시 모든 것을 잃게 되리라-" - 파릇파릇하게 피어오르는 작은 새싹을 보던 요섭이 새심하게 조심스러운 손길로 제 아래에 있는 새싹을 쓱 훑었다. 손길을 따라 살랑이는 바람을 타고 제 몸을 감싸는 듯한 느낌에 요섭이 기분 좋게 웃으며 자리에서 ...
* 승정원에서 <조보>를 만들고 발행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 외의 것들은 모두 허구입니다. 조보관에 들어가니 벌써 몇 몇 관리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이르게 온다고 온 것이었는데.. 인이는 내일은 좀 더 일찍 와야겠다고 다짐하며 슬그머니 눈치를 본다. “뭐하나? 신입인가?” “예.. 인이라 합니다.” “이거..그대로 필사하여라. 글자 하...
"하아..." "안정원. 너 지금 내가 교수실 들어온 이후로 열일곱 번째 한숨 쉬는 거거든? 무슨 일이 있으면 말을 하든지 나가서 한숨을 쉬든지 할래? 나 학회 자료 준비해야 되는데 너 때문에 집중이 안된다 집중이." 그렇다. 정원은 삼십 분 동안 무려 열일곱 번이나 땅이 꺼질 듯한 한숨을 내쉬었고 인내심의 한계가 온 준완이 드디어 폭발했다. 처음 한두 번...
맞아, 넌 항상 귀여운 눈꼬리로 웃곤 했어. 나는 너의 눈이 불꽃놀이와 같다고 생각했지. 공중정원의 축제 사계 -축제 3시간 전 “텐 형 여기 있었어?” 골목 모퉁이를 도니 스청이 반가운 얼굴로 손을 흔들며 달려왔다. 오늘은 여기구나. 나는 수첩을 꺼내 스청을 만난 장소를 기록하고 초시계를 눌렀다. 시작이 좋았다. “형은 가방에 뭘 많이 가지고 다니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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