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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저기, 야. 여보세요! 얼마 되지 않는 시간이라도 절박했다. 연우는 동의의 신호를 보냈다. ..얼마 안 있으면 선제사격 할 거야. 경고사격 하고 바로 튀어 나가면.. 범인이 튈 시간을 벌어주겠지. 이 상황에서도 알량한 자존심은 남아 있었는지 이 사람을 놓치는 원인이 자신이 되고 싶진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잠깐만. 공백. 간혹 지직거리는 소리와 말소리가 ...
마레올은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난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다. 아침 해가 뜨면 잠에서 깨어나 해가 지면 잠이드는 것이 늙은이의 삶인 법이라지만, 마레올은 외양이나 신체 구성을 따져보면 늙은이라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다. 따져보자면 건강한 생활습관 때문일까? 각잡힌 스케쥴, 변함없는 일상, 산더미처럼 쌓인 일. 이 모두를 소화하려면 어쩔 수 없는 선택...
* 알립니다 *- 본 시리즈의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기업, 지명, 사건, 배경 등은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습니다. - 작중 등장하는 '호원'과 '하나', '루리세'라는 캐릭터는 제 지인이신 코코넛(@hancoconut)님과엔오(@ch_eNO_an )님, 그리고 플라티나(@escitalopla)님의 자작 캐릭터로,오너님들께는 본 시리...
오늘도 과한 플레아드..^^ 사실 수정 전 원고의 대화 수위가 강해서 통째로 수정했답니다. ^_T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래는 수정 전 원고의 일부를 업로드 해두었습니다.(11컷)
1. 세 사람은 계단을 통해, 던전 안으로 발을 들였다. “ ...어둡진 않네. ” “ 약간 최신식 병커 같은데.... 우와, 복도 길어♪” “ 즐거워보이시는군요. ” 세 사람은 길게 이어진 복도를 천천히 걸었다. 탐색을 위해서라며, 단흠은 복도를 살피고 벽을 어루만져보았다. 사아아- 살이 대리석에 쓸리는 소리가 작게 들린다. 다른 재질일 줄 알았는데 대리...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니나 달링턴의 세계구원일지 05
해파의 고향 근처까지 오는데 꼬박 보름의 시간이 걸렸다. 이제 하루만 가면 해파의 고향이었다. 걸음을 빨리했지만 험난하고 인적이 드문 길을 피해 평탄한 길로 돌아오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렸다. 게다가 해파는 놀기를 좋아해 재미난 것이 있으면 그것을 따라갔고, 멋진 곳이 있다면 그곳에 들렀다 가기 일쑤였다. 동명 스님과 광법 스님이 합류해 이제는 다른...
이번주 퀄리티는 조금 너무 했죠.. 다음번은 이러지 않도록 부지런히 힘내보겠습니다.
05 이른 아침 아나와 제임스의 배웅을 받으며 두사람은 여관을 나섰다. 이미 챙겨둬 더 준비할 것도 없기에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낙타에 몸을 맡기고 천천히 마을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둘을 반겼을 깃발이 점점 멀어지고, 점차 눈 앞에 펼쳐지는 건 이글거리는 더위와 끝이 보이지 않는 모래의 바다였다. 후드를 뒤집어 쓴채 흐르는 땀을 대충 소매로 닦아낸 리어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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