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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바람이 속을 태우듯 멀리서 불어왔다. 항구라도 나가 바닷바람이라도 맞고 싶은 심정이다. 뜨거운 햇빛에 피부에 불이 붙은 것 같다. 신지는 짜증을 내며 유리창을 닦았다. 방학을 맞아 카페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신지는 자질구레한 일을 전담으로 맡게 되었다. 나같은 미소년에게 뭘 시키는 거람. 그게 다 매니저와 사이가 좋은 여자 직원에게 추파를 ...
동생과 친하게 지내는 내 자랑스러운 형제, 노아에게. 다정한 방학이라기보단, 그냥 무난해. 그래도..저번 방학보다 좋지는 않은 방학이야. 집에서 붙어있기 힘들어, 나가고싶어! >3<(입술 삐죽이는 얼굴표정 하나가 그려져있다.) 언제든지 놀러 갈 수 있다니. 그런 말을 들으면 어떻게 안갈 수 있을까! 나 지금 너랑, 네 동생에게 줄 선물 챙기는 중...
*캐붕주의 중요한 일로 금린대에 모여 있던 마도조사 캐들, 산책 겸 어두운 길을 거닐다 한 수사가 맞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데! 질서선 효성진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폭력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공자께 사과하시지요. 라며 둘 사이에 서서 가해자의 손목을 가볍게 잡고 막을 것 같다. 그리곤 가해자한테 피해자에게 사과하라고 할듯 이에 화난...
" 인내가 곧 평화다, 참자... " 이름 김길규 키, 몸무게 178, 72. 적당한 근육 남 군인 외모 까만 머리카락에 까만 눈에 짙은 눈썹 전체적으로 또렷한 이미지이다. 눈 밑에 옅은 다크서클이 자리잡았으며 양쪽 귀에는 가끔 卍자가 새겨진 동그란 귀걸이를 착용한다. 손목에는 염주를 착용하고 있으나, 훈련할 때는 빼는 편. 군복하의와 군화는 깔끔하고 단정...
*** [울림음대 신규 오케스트라 오디션]이라고 커다랗게 걸린 현수막을 보며 성규의 입이 다물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사람, 진짜 많다. 지원서의 양으로 짐작했건만 새삼 음대 학생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입 닫아, 파리 들어갈라” 성규의 옆에 선 성열이 친절하게 성규의 입을 손으로 닫아주며 말했다. 넌 여기 왜 왔어? 언제 온거야? 성규가 제 옆에...
별의 꼬리가 길게 떨어지며 길을 만들면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그 줄을 받아 많은 것들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길은 어느 별자리를 걸쳐 만들어지는 것인가에 따라서 다양한 의미와 성질을 띄고 있다고 합니다. 당신은 어떠한 별자리사이의 길을 찾고 있나요? *사진 주변의 장식품은 판매되지 않으며, 화면의 해상도에 따라 약간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종...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외관은 이메레스 틀을 사용했습니다!) 이름: 한서진. 성별: 여성. 직업: 퇴마사 겸 학생. L / H: 달달한 음식, 딸기라떼(☆), 귀여운 동물들. / 귀찮은거, 과제(...), 학교, 민트초코? 특징: 무당 집안의 딸이고, 태권도나 복싱 등의 무술도 어렸을 때부터 악령들을 잡기 위해 배워둬서인지 싸움을 하는 쪽에선 유리한 편이지만, 그런 반면에 머리...
마녀의 길에는 수정구가 있지만 수많은 곳을 여행하는 여행자에게는 수정구 속 의미보다 별을 읽는게 더 편하겠죠. 하지만 별도 들지 않는 숲이나 어둠이 도사리는 곳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때문에 수많은 여행자들은 별가루를 담은 길잡이 펜듈럼을 늘 가지고 다닙니다. *사진 주변의 장식품은 판매되지 않으며, 화면의 해상도에 따라 약간의 색감 차이가 있을 수 있습...
ver. 정국 사직서를 제출하고 왔다고 말한다. 일주일 내로 정리할거라 말한다. 담담 하려 애쓰며 말한다. 결국 내가 그의 가슴에도 상처를 남기고 말았다. 다 내 잘못이다. 엄마가 저리된 것도, 저이가 저리 가슴 아파하는 것도....다 내 잘못이다. 내 가슴은 이미 너덜너덜해진지 오래라 아픔 따윈 느껴지지 않을 줄 알았는데, 또 아프다. 가슴이 찢어지는 것...
리딩이 잔뜩 밀려 결국 과제를 제출하지 못했다. 제출하지 못한 과제 대신 제대로 해내겠다고 붙잡은 과제도 마찬가지로 얼렁뚱땅 대충 해서 냈다. 자리에 앉아서 언 손으로 커피를 들이키다가, 텀블러를 손에서 놓쳐 그대로 노트북 위로 쏟았다. 키스킨 위에 시커먼 물이 쏟아진 것을 보고 반사적으로 어떡해, 중얼거리다가 이내 노트북을 그대로 뒤집었다. 쏟아진 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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