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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귀부(點鬼簿)>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 소설 제목입니다. - 그리고 또 나왔습니다 다자이 안 나오는 다자아쿠... 분량이 생각보다 길어져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ㅠㅠ... - 이런 해괴한 글 보러와주시는 분들 참 감사합니다. 솔직한 감상 남겨주시면 더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다자아쿠 파시면 복도 받을 거예요 같이 먹어주세요 제발 침식자와 ...
보름달이 뜨는날 밤, 평소와 다름없이 나는 키드가 되었다. 어김없이 그저 보석을 가져가고 돌려주기만 할 뿐, 하지만 오늘밤은 예외였다. 그 녀석들이 찾는 판도라. 찾아버렸다. 정말 이런게 존재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 했을 뿐더러, 어떻게 해야할지 막상 생각해둔게 있지 않았다. 일단 챙겨는 가보겠다고 생각하던 찰나 역시, 하쿠바 그 녀석이 나타났다. "괴도...
사람들은 저마다의 아픔을 이겨내며 삶을 살아간다. 그저 자신들의 모든것을 시간의 흐름에 맏겨버린체로. 물론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아픔을 이겨낼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자신을 아픔에게서부터 이겨낼수 있게하는건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뿐이다. "꼬맹이" - 토니 자신보다 몇배는 어리고 작은 어린 아이는 아픔을 이겨내는 것에 성공했다. 자신조차 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아있는 빌딩들. 바삐 달려가는 자동차와 회색빛 도시. 어지러운 도시와 달리 푸른 자연과 속 시원한 공기, 풀벌레 우는 소리로 가득 찬 시골에 연준은 다소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인물이었다. 어르신들이 대부분인 작은 시골마을에 연준은 유일한 젊은이였다. 원래는 서울에서 글을 쓰며 착실히 이름을 알리고 있는 신인 작가였다. 나이도 젊고 글...
오행진은 무사히 발동되었고 세계는 구원받았다. 하늘을 뒤덮은 얇은 막을 올려다보며 지휘사는 생각했다. 네 소원은 이루어졌어, 웬시. 그가 간과한 거라고는 그저 남겨진 이들이 떠안을 상실감 뿐이었다. * ‘난 믿어. 모든 오해는 소통의 부재에서 비롯된 거라고.’ 그러니 이 세계는 지킬 가치가 있다고, 고민하던 웬시 앞에서 자신 있게 대답했던 때의 일은 꽤나 ...
“넌 어떻게 그렇게 사람들이랑 쉽게 친해져?” 집중해서 타자를 두드리던 원영이 흘려들었던 질문을 곱씹다 이상한 점을 눈치채고 나를 돌아봤다. 뭐, 본인에게 묻는 질문임? 나는 고갤 저었다. 아닌데, 너한테 묻는 거 맞는데. 원영은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이내 신경 끄고 다시 과제에 집중했다. 니가 나보다 발 넓거든. 그렇게 툭 뱉는 것도 잊지 않고서.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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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을 찌르는 시스루 뱅 생머리2 흑갈색 홍채 무쌍꺼풀 깊게 팬 애교 살 일자형 눈썹3-1왼손 중지에 걸린 은반지 2흰색 아디다스 아대 3흰색 중목 양말 4피치 맛 쿠우 피치 향 섬유 유연제 피치 향 핸드 크림...... 4 上濁下不淨 안녕하세요! 저는 이케다 고등학교 이 학년에 재학 중인 하나사키 츠키토라고 합니다. 제 취미는 자전거를 타는 것과 별을 ...
- 인바디 목표 몸무게 52.5kg (개인욕망 48kg) - 아침 몸무게(일어나서 첫 소변후) 측정이 젤 정확함! - 지방 1kg(1,000g)을 뺄려면 7,700kcal 소모해야함 1g 당 7.7kcal 줄여야하는 칼로리섭취량 1,200 운동으로 소비해야하는 칼로리 1,200 708칼로리 이하로 섭취하고 운동 1,200이상. (총 2400칼로리 조절) 이...
나는 어둠에 삼켜져 있었다. 조그만 빛 하나조차 보이지 않았다.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조용한 공간 안에 난 서 있었다. 조용히 걸었다. 어디로 가는지도, 가고 싶어하는지도 모른 채 앞만 보며 걸었다. 그러다 문득, 얼굴이 축축하단 느낌이 들었다. 손을 얼굴에 대보니 나는 울고 있었다. 아무리 닦아봐도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나도 모르게 내 발 앞엔 조그...
아르바이트를 해야 한다. 그건 부모님이 주는 돈으로 탱자탱자 놀면서 지내는 게 최고라는 걸 아직 알아차리지 못한 소년의 어설픈 객기나 자기가 번 돈을 써보겠다는 막연한 로망으로 인한 결정이 아니었다. 애초에 문장부터가 ‘하고 싶다’에서 느껴지는 속 편한 머저리의 느낌이 하나도 나지 않았다. 그건 비장한 의무형이었다. 그러니까, 지갑을 탈탈 털린 가출 청소년...
보수동쿨러 - 죽여줘 여름이 다 끝났는데도 더워 죽겠다. 하지만 여름이 끝난 것은 안다. 바람이 불고, 여름꽃이 지고, 너를 만난 것으로… 그렇게 가을의 시작을 알아간다. 당신은 뭐가 그리 서두른 지 잎이 여전히 푸르스름할 때에 내게로 왔다. 꿈에서 어렴풋이 본 듯한 외모에, 내가 죽고 못 사는 다정한 말투를 하고는 왔다. 나이는 먹을 만큼 먹었다고 생각이...
꽃잎이 지던 밤,나는 별이 진 것처럼 울었고애꿎은 추억만 갉아먹다번데기 속에 흉터를 남기고나는 떠났지꽃이 진 자리에그가 돌아온 줄도 모르고.-서덕준, 사과꽃 中내 여름의 피아니스트 W.MISTY ROSE#23 황민현을 잃어버린 김재환은 어떻게 살아왔던가. 이제 와 생각해보니 참 많은 고민 속에서 살아온 인생이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미워해야 이 지긋지긋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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