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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새벽 3시반, 잠이 깨버려서 지난 주말에 호프집에서 먹다 남은 수제 쏘세지로 혼술을 하고 도로 잠이 들었다. 7시에 같이 일어나서 해물탕으로 가볍게 1차전을 시작했다. 소식하는 우리 부부 둘이서 먹기엔 양이 너무 많아서 내일까지 3일 동안 충분히 먹을 수 있을 듯 보인다.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리더니 이젠 다 그친 모양이다. 온라인으로 예배를 보고 본격적...
결혼식은 파토났다. 그 과정이 그다지 길지도 않았다. 찾아온 예비 신랑을 소파에 앉혀두고 맞은 편에 다리를 꼰 채 소파에 푹 몸을 묻은 예비 신부는 죄인처럼 고개를 푹 숙이고 기어가는 목소리로 구구절절 설명하는 사정을 모두 들어주었다. 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를 다 들은 예비 신부는 말했다. "그러니까 지금 당신이 10년의 짝사랑 상대에게 드디어 고백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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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수위 요소 있습니다. W. 네벨 [호우] 덫 '지훈아, 이리와.' 나를 향해 지어주던 너의 따스한 미소. '나와 같이 가자.' 살아갈 희망을 준 너는 나에게 한 줄기의 빛과도 같은 존재였다. 빛…. 그래, 그땐 네가 나의 빛이라 믿었다. 믿었기에 나에게 건네던 너의 손을 거부하지 않았다. 그땐 까지만 해도 미처 알 수 없었다. 맞잡은 그 손이 나를...
*자쟈요정님의 [도깨비 호백] 을 기반으로한 3차 연성입니다. https://twitter.com/beakhoho69/status/1651615615654981635?t=-PKfsdiTxBZfNaMF8xWtZg&s=19 *...만 백호 출연이 없습니다. *절대적 망상과 날조가 가득합니다. *유혈 요소? 동물(닭) 살해 주의 *모바일로 작성하였습니다....
철이 갔다. 그렇게 한 철이 가고, 또 한 철이 갔다. 대만은 숨을 고르며 자신도 모르게 관중석을 바라봤다가 다시 전신에 감각을 집중했다. 매일 밤 꿈에 철이 나왔다. 그 쪽이 더 어울려, 너한텐. 또 보자고, 스포츠맨. 붉은 사이렌은 그를 따라갔고 나는 그를 따라가지 못했다. 또 이렇게 작별이었다. 철은 어느날 고양이 한 마리를 주웠다. 고양이는 이름이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가비지타임 상호희찬 상챤 트윗 백업 (퍼블트+서클트+다듬으며 추가한 내용) # 리버스 소비 X / 사투리 잘 모름! / 그뭔씹au 주의, 아래쪽에 뇨테로 뇨백합(쌍방뇨타) 있음 (구분선 有) # 트위터 바로가기 (Click) 001 계주⋯ 태초중 장애물달리기에서 쪽지에 적힌 대상 찾아오기⋯⋯ 바람처럼 뛰어다니던 중학생 정희찬이 유일하게 잠시 머뭇거리고 ...
안녕하세요 데이트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번편 (두번째 유명가게 쇼카이편)에서 이어지는 데이트입니당 (이번 데이트편은 저저번편에 풀었던 최애와의 데이트가 아닙니다!) 웃기기도하고 약간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 . 일단 두 번째 가게 쇼카이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음 두 번째 가게 쇼카이가 너무 재밌었긴했음 숙소로 돌아와서 술도 마셨고 너...
아, 떨어진다. 강백호의 무료한 시선 끝이 창밖을 향한다. 이 거리에서는 꼭 눈 같기도 한 벚꽃잎들이 바람결에 이리저리 흩날리는 중이었다. 창문 끄트머리쯤 걸린 태양은 그 봄날의 새하얀 눈송이들을 건너 강백호가 앉아있는 자리까지 햇볕을 들여보냈다. 한가로운 풍경. 따스한 햇살. 그리고 앞에서 뜻 모를 말을 웅얼거리는 문학 선생까지…. 강백호의 눈꺼풀이 무거...
안수호는 제 밑에 볼품없이 떨어진 종이들로 시선을 던졌다. 어금니를 씹으며 고개를 숙여 집어들 때까지 속으로 욕을 뇌까렸다. 길수가 앉아있던 의자에서 듣기 흉한 소음이 지속되었다. “저번이 마지막이라면서요.” 곧 장난과 조롱이 섞인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수호야. 그래서 그 건은 저번에 마지막으로 끝났잖아. 어? 이자 빼줬잖아, 씨발아. 길수 옆으로 서있...
■ CP : 태웅백호 / 우성태섭 ■ ▽ 아래로는 잡담입니다 ^^ ▽ (CP 요소 주의 : 우태 + 탱백) 내 안의 미국조.,., 이왕 미국 갔으니 꼭 넷 다 NBA까지 가줬으면 하는 강렬한 오타쿠 바람이 있다... 넷 다 같은 지부여도 좋지만 갠적으론 약간,.., 살짝 산개해서 동부 서부로 나뉘었음 좋겠다는 오타쿠 망상이 있따.,,. 시즌 중엔 자주 못 ...
세상은 그것이 ‘보이지 않는 사람’, ‘보이는 사람’, ‘간섭하는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이는 사람’은 대체로 그것들에게 간섭할 수 있으며, 그것들에게 간섭할 줄 아는 사람치고 볼 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에 레이어 하나를 더 올린다는 건 그런 거다. 유감스럽게도, 기상호는 ‘볼 줄만 아는 사람’이었다. 보이기만 해서 뭐에 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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