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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가웨인 (강승호 역), 앙리 뒤프레 (한지상 역) 기반으로 작업한 러프 만화입니다.
너를 삼키려 바다를 건넜다 너를 씹으려 바다를 버렸다
새파란 하늘에 포슬포슬해 보이는 하얀색의 솜뭉치들이 걸렸다. 산들바람이 몸을 흔들흔들, 살랑거리며 봄을 찾아왔다.
개 싸웠다. "너 부서 바꾸라고. 내가 황 팀장한테 말 해놓을테니까, 다음주부터 이사담당팀 으로...." "싫어" "지금 한창 조정기간이야. 그러니까 너도 조정대상이라 생각하고 그냥 나와." "싫어." "내가 황 팀장한테 말..." "싫어." "황 팀장한테 말..." "싫어." '싫어봇' 박지훈때문에 이사님의 미간이 양껏 좁혀졌다. "박 대리." ".......
TRIGGER WARNING 범죄 미화, 살인, 부상의 언급이 있습니다. 해당 요소에 민감하시다면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플라스틱과 대리석이 마찰하는 소음이 귀를 찢는다. 주저앉아 헛손질을 두어 번, 콘크리트 벽을 더듬어 짚어낸다. 약병이 바닥을 구른다. 막연하게 바다에 가고 싶었다. 바다에 간다고 어떠한 돌파구가 있을 것이라고는 우리도 결코 생각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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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안은 사람을 뒤흔드는 데에 일가견이 있었다. 만약 그게 그가 의도한 건지, 혹은 의도하지 않은 건지 알지라도 속절없이 휩쓸려버린다는 점에서 완벽했다. 내가 사랑을 한다면, 아마도 형님일 거예요. 고즈넉한 오후, 맑은 날씨와 오늘따라 얌전한 고양이. 향긋한 티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그 구성 속에서 유일하게 이질적인 존재는 칼리안이었다. 플란츠는 잔을 들었...
『 나하고 싸울 거잖아? 그러면 그 정도는 되어야지』 코비는 얼마 전에 워터세븐에서 루피를 만났던 일을 생각하며 실실 웃고 있었다. 자신은 입 밖에 내놓는 것조차 분에 넘치는 꿈을 루피는 당연하다는 듯이 여겨주었다. 이제 조금 따라잡았다 싶더니 루피는 저 멀리 자신의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가고 있었다. 지금은 격차가 이렇게나 멀지만 언젠가는 꼭 내 꿈을 ...
CoC 시나리오 < 퇴색된 금빛 하늘 > “하늘이 무슨 색이었는지, 너는 기억해?” w. 꼬꼬닭침 COC 7판 기준 시대 : 현대 배경 : 현대 권장 인원 : Kpc 1명, PC 1명 (타이만) 추천 관계 : 소중한 관계, 친구 추천 기능 : 관찰, 자료조사 플레이어 난이도 : ? 키퍼 난이도 : ★★★☆☆ ─ 키퍼 재량, 애드립이 많습니다. 예상 시...
***"그리고 이게 진짜 첫 현장취재지." 미도리야는 한 편의 장편소설의 배드 엔딩을 읽은 것 같은 체념한 목소리로 말했다. 시가라키는 두 눈을 희번득 떴다. 꽤나 재밌는 것이 생겼다고 생각했다. 어떻게든 좀 더 이야기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미도리야는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았다. 이제 자신의 이야기는 끝이 난 것이다. 미도리야는 잠시 두 눈을 감았다 느...
*기존에 풀었던 썰 바탕으로... 한명오 부장에게 매일매일 갈리고 6시가 되면 칼같이 퇴근하는 사람. 계약직임에도 제 일만 하면 끝. 야유회도 회식은 물론 하다못해 점심시간을 이용한 친목도 하지 않고 벽을 세운 사람. 웹 소설의 세계에 빠져 척박한 삶을 위안받으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사람. 그게 나, 김독자다. 모두가 뒤에서 수군거리며 탐탁지 않아 해도 고...
명결은 불편한 팔 때문에 운전이 어려워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서초동 검찰청으로 갔다. 서울지방경찰청이 있는 종로구에서 강 건너 서초동까지 전철 타고 가려니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그러고보니 이 몸을 이끌고 병원도 가야하잖아? 출근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북적거리는 지하철에 커다란 몸을 안쪽으로 구겨 넣을수록 어제 자신을 데리러 왔던 온녕이 그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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