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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단하루 (사정이 생겨 몇 주 연재를 못하게 됐었어요ㅠㅠ 그래서 연속으로 2편 올립니다!) M : 일하고 있었어? 뮤의 전화에 무거웠던 눈꺼풀이 단박에 떠졌다. 방금까지 뮤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인지 엄마몰래 잘못을 한 아이마냥 가슴이 미친듯이 뛰었다. 저 세계의 형과 나 사이의 느껴지는 괴리감이 뭐인지 어렴풋이 느꼈다.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형과 CP...
*청엘소 페팬나엠 *설정 날조 多 *말 안했는데 청을 제외한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에픽 라인입니다 근데 굳이 그렇게 생각하실 필욘 없음 *모야 그러고보니 서치가 안걸리네요 다급히 태그 담 그녀는 이상한 위로를 했다. 그러면서도 정갈한 문체에 엘소드는 고개를 살짝 옆으로 기울이고는 생각에 빠졌다. 이곳은 아주 고요하고 잔잔해서 사소한 것에도 깊이 생각하게 된다...
나는 종종 네 꿈을 꿨다. 희미하게 짓던 미소, 손에 닿는 온기, 이름을 불러주던 다정한 목소리. 눈 뜨면 사라질 너를 그렸다. 텅 빈 집에는 온기는 커녕 냉기만 돌았다. 다시 눈을 뜨면 내가 그렸던 너는 눈처럼 녹아내렸다. 너 없이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내 안에 있던 나는 조금씩 빛에 바래지듯 말랐다. 알람 시계가 울렸다. 습관처럼 일으킨 몸, 걸음은...
힐링 파티시엘은 '디저트로 힐링한다'는 컨셉으로 실제 카페들을 방문, 인터뷰하여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2013년도 작품이라 지금은 사라진 가게도 많습니다만 ㅠㅠ 이런 경우는 말미에 설명을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직장인 미영씨와 사막여우 캥캥이, 북극여우 폴라, 둘의 스승님인 티벳여우 티티들의 카페기행을 즐겨주세요~ 아쉽게도 '나의 작은 카페'는 2020년 ...
행복을 그대로 담은 아침이 밝았다 할머니는 아침 일찍 감나무밭을 일구러 나가시고 이현이는 그제 어제 너무 고단하였는지 아직도 단잠에 빠져있다 나는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씻고 방으로 다시 들어와 핸드폰을 꺼냈다 저녁내내 아저씨에게 와있는 전화 나는 너무 걱정이되 바로 아저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신호음이 흘러가고 얼마지나지 않아 아저씨가 전화를 받았다 "아가씨!...
1화 “으읏, 이거! 놔!!!!!” “으아아악!!” 눈을 뜨자 마자, 발작을 일으킨다. 핏기 없는 입술이 말라서 갈라져 붉은 선혈이 새어 나옴에도 있는 힘껏 악을 쓰는 선호의 두 팔을 잡아 눌렀다. “남선호! 진정해…괜찮아…” 헉, 헉, 가쁜 숨을 내쉬며 가슴을 들썩이는 녀석의 턱을 휘어잡은 방원이 온 몸으로 선호를 내리눌렀다. 으윽, 악을 쓰다 혀라도 깨...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원작 작가의 생각 없는 단어선택과 문제의식 없는 역사의식 그리고 형편없어지는 스토리진행으로 독자였던 새님은 충격을 받아 그만 "원작이 지뢰에요." 라는 말도 안되는 발언을 시도하며 " 하지만 토시노리는 사랑해." 라는 논리를 펼치는 것이다. 그래 이게 바로 오타쿠의 비극적인 사랑(?) " 최애가 망장르에 갇혔네.." 원작이 마음에 안들었고 원본 탈퇴를 하는...
너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수신인 불명의 질문. 말하자면 나에게서 나에게로 온 통신이었다. 하지만 곧 끊어져 버리고 만. 나는 보란 듯이 침묵을 택했다. 별 의도 없이 내리깐 눈 안에 성의 없게 포장된 사탕 하나가 들어왔다. 나는 매일 하듯이 포장지를 까서 그 빨갛고 딱딱한 것을 입속에 넣었다. 싸구려 체리 향이 코끝을 찔렀다. 향기에 묻어가려 바둥대는...
안녕하세요 탁구입니다. 찰나의 순간 기다리실 것 같아 급하게 공지를 씁니다. 중요한 말씀만 간단하게 전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금 손목이 매우 아프기 때문입니다ㅜㅜ 현재 찰나의 순간과 특전은 저에게 도착했습니다. 오늘 받았는데요. 제가 며칠 전부터 손목이 계속 악화되고 있어서 내일 급하게 대학병원 진료를 잡아놨습니다. 제가 내일 진료를 받고 통증이라도 ...
「 사랑스러운 선배에게 전하는 노래 」 ↳ ▶ ( *누르면 링크로 이동됩니다. ) 꽤 오랜 시간이였나요. 제가선배를 보고 이 감정을 느꼈던 게요. 어쩌다 보니 선배는 제 곁에서 웃고 있었고, 저도 선배를 따라 웃고 있었어요. 선배의 그 미소는 제가 떠날 수 없게 만들었어요. 선배의 미소는 사탕처럼 달콤했고, 어떨 땐 약처럼 쓰기도 했어요. 가끔 무슨 맛인지...
“너한테 난 뭐야? 네 우선순위에 나는 몇번째냐고.” “왜 그런 질문을 해요..” “네 우선순위에 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니에요, 그런 거. 나 언니 많이 좋아하는 거 알잖아요. 바빠서 그래요.” “나는 안 바빠? 나는 너보다 훨씬 일찍 사회생활 했고 너 만나면서 회사 일도 하고 너 케어도 해주고 다 했어. 그러면서 내가 언제 너한테 힘...
*트리거 유의 올해 서른여덟살이 되는 스미스씨는 친구가 없는 편이다. 동북아시아의 작은 나라에 종군기자로 활동하다 귀국한 그는 소속된 신문사 산하의 부서로 들어갔다. 회사로 돌아온 내내 때때로 그는 일이 버겁다는 생각을 좀 하긴 했지만 모든 현대인들이 그러하듯, 책상머리 앞에 오기로 버텨내야할 문제라고 여기던 어느 겨울. 그는 의학의 도움을 받기로 마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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