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천천히 읽어주시기를 부탁드려요. 나는 여전히 알 수 없었다. 샤오잔이 만들어낸 거리를 이해하기 힘들었다. 나와 관련된 것에서 틀어졌음이 분명한데, 원인조차 모르는 상황이니 답답하기만 했다. 차라리 싸운 것이라면 나았을 것이다. 하나의 의문이 다른 물음으로 이어지고 또 이어지다 결국에는 한숨으로 마무리되었다. 시트에 기대어 가만히 앉아 있다가도 불현듯 짙고 ...
HONEY BUNNY 41 W. 롤라 BGM: 시도 강 / 코코아 집 안에는 그 어떤 가구도 없었다. 이 집에 들어올 때 처음 산 소파도 이사 선물로 부모님이 해주었던 냉장고도 없었다. 아무 것도 없이 휑한 집을 보고 있자니 기분이 묘했다. 내 힘으로 처음 산 내 집이었다. 물론 당연히 대출이 껴있긴 하지만 어쨌든 내가 의사 일을 시작하면서 모은 돈으로 마...
어느덧 시간이 지나 한주는 오늘 졸업식을 가기위해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었다. 원래 한주네 집은 부모님이 다 바쁘셔서 졸업식 같은 행사는 잘 참여하지 않으시고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아서 한주는 오늘 졸업식에 가지않으려했다. 더군다나 오늘 무영의 학교도 졸업식을 한다기에 그 곳에 가려했는데 송유권이 무조건 오라고 징징거리기에 어쩔 수 없이 가는 것이었다...
그의 커다란 빛을 앗아가는 건, 너무나 하잖을 정도로 작을 총탄이었다. 탕-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그 소리, 그 소리가 들릴 때마다 칼릭스는 머리를 쥐어짜듯 감싼다. "으, 으으, 셀, 리나...!" 눈물이 감옥 바닥을 적신다. 그 눈물에, 자신의 얼굴이 비친다. 그녀를 지키지 못한 자신의 더러운 얼굴이, 보인다. 바닥의 색과 섞여, 그의 검은 피부는 회색...
귀여운 구오즈♥ "미안, 내가 좀 늦었지이..오래 기다렸어?" "아뇨 저도 막나왔는데요 뭐. 갈까요?" "웅!" 정국과의 만남에 들떠 급히 나오느라 항상 챙겨다니는 텀블러를 깜빡해 첫약속부터 기다리게 만든 지민이 후다닥 정국의 앞에 왔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고 해도 따뜻하니 날씨도 너무 좋았고 교문에 서있는 정국은 화보촬영하는 아이돌마냥 빛이 나는 듯해 ...
'이게..현실이야.'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다. 매몰차게 돌아서는 뒷 모습을 보는 순간 그저 허공에 머물렀던 손이 자연스레 내려갔다. 마치 꿈이었다는 듯 순식간에 눈 앞에서 멀어졌다. 원래 자리로 돌아 간다는 석진의 말에 그저 입술을 다물 수 밖에 없었다. 정장 안 주머니에 고이 담아 두었던 반지가 한 순간에 주인을 잃었다. 이미 아이를 빌미로 곁에 있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요한로드 온리전 <아발론도로공사> 출품작.하드 8-16의 스포일러, 유혈, 죽음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어딘가에 잠겨 죽는 걸 익사라 하지요. 그렇다면 꿈에 잠겨 죽는 것 또한 익사인 것을. 요한 테일드는 하염없이 검푸른 강물 속으로 가라앉고 있었다. 어쩌면 강물이 아니라 바다일지도 몰랐다. 그 정도로 물은 깊었고, 고개를 숙여 아래를 보면 그...
"저는 경감님의 뭡니까." "응? 뭐라니?" "경감님의 동료, 이런 거요." '저의 뭐라는 건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던 자신이 떠올랐다. 나의 뭐는 없으면서 경감님에겐 무엇이 되고 싶었는가. 나는 경감님의 뭘까? 시목은 스스로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졌다. 혼자서는 절대 답을 찾을 수 없으리란 것을 알면서도. 여진이 제게 준 선물들이 스쳐 지나간다. 무심하게...
W.단하루 (사정이 생겨 몇 주 연재를 못하게 됐었어요ㅠㅠ 그래서 연속으로 2편 올립니다!) "형... 다시한번 말해줘요...뭐라구요?" "...투게더...라.." "그러니까 그게 무슨소리냐구요..." "니가 뭐때문에 그러는지는 알겠는데 그건 나중에 이야기하자" 난 방금 내 귀를 의심했다. 매니저형의 입에서 나오는 저 말이 매니저형 목소리가 맞는걸까? 투게...
W.단하루 (사정이 생겨 몇 주 연재를 못하게 됐었어요ㅠㅠ 그래서 연속으로 2편 올립니다!) M : 일하고 있었어? 뮤의 전화에 무거웠던 눈꺼풀이 단박에 떠졌다. 방금까지 뮤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인지 엄마몰래 잘못을 한 아이마냥 가슴이 미친듯이 뛰었다. 저 세계의 형과 나 사이의 느껴지는 괴리감이 뭐인지 어렴풋이 느꼈다.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형과 CP...
*청엘소 페팬나엠 *설정 날조 多 *말 안했는데 청을 제외한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에픽 라인입니다 근데 굳이 그렇게 생각하실 필욘 없음 *모야 그러고보니 서치가 안걸리네요 다급히 태그 담 그녀는 이상한 위로를 했다. 그러면서도 정갈한 문체에 엘소드는 고개를 살짝 옆으로 기울이고는 생각에 빠졌다. 이곳은 아주 고요하고 잔잔해서 사소한 것에도 깊이 생각하게 된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