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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첨 그려보는 이설이... 현대옷...입혀보고 싶었음 이런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어
길필즈 우당탕탕 대가족 설정.
휘오오오──. ‘X됐다·····.’ 설원 한복판에서 나는 생각했다. 하얀 눈밭에 파묻혀 감각이라는 것은 천천히 얼어가고 있었다. 눈처럼 하얀 백발은 눈 속에 파묻히니 뭐가 눈이고 뭐가 머리카락인지 구별도 안 될 정도였다. 살이 차갑다. 뼈가 차갑다. 심지어, 그 속의 피마저 차갑다. ──너무. 너무. ‘추워.’ 너무 추웠다. 빠르게 두뇌회로를 가속하던 머리...
" 거짓된 생각이 가득하시네요.. " 이름: 한리아 나이: 19 성별: 여성 키 / 몸무게: 169/49 학년 - 반: 3-2 기숙사: 1603호 동아리: 심리학부 외관: 린네 픽크루 성격: 다른 사람의 감정, 분위기등을 잘 읽는다. 눈치가 빠른 편이지만, 상대가 마음에 드는 상대가 아닌 이상, 눈치를 봐서 나온 결과대로 행동하지는 않는다. L(Like) ...
정적이 어울리는 사람도 있다. 대개 묵음으로 답을 표하는 성정의 사람이었으니 갖은 충돌에 있어서도 비슷하게 대처했으면 좀 좋으련만 한 마디 얹지 않고는 또 못 배기는 막돼먹은 성질머리 또한 한주설의 일환이라 할 수 있었기에, 그들은 필연적으로 지름길 대신 칠 년이라는 긴 세월을 돌아올 수밖에는 없었던 것이다. 아무렴 한주설은 느린 걸음으로 주변을 찬찬히 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그때를 기억한다. 모두가 나를 비웃던 시절을. 그때의 냄새를, 표정을, 말을, 장소를. 10년 전이었다. 그러니까, 내가 고등학교 2학년이었을 때. 그때가 내 능력이 처음 발현되었던 해였다. 친했던 친구들은 내게 궁금하다며 능력을 써보라며 닦달이었고, 나도 써보고는 싶었으니 아무에게나 능력을 썼었다. ...수업중이던 선생님이 맞은 건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
나는 기대라는 말을 좋아한다. 누군가로부터 기대를 바라며 기다리는 동안 두근두근 설레는 그 감정이 입에 문 사탕처럼 달고 달아서 배시시 웃음이 지어지곤 한다. 오늘도 아마 여느 때와 다름 없었을 것이다. 난 기대를 하고 설렘으로부터 사랑이 선물처럼 다가오길 바랄 뿐이었으니까. 내가 기억하는 모든 일의 시작은 내 눈 앞에 보이는 예쁜 원피스를 보며 시작한다....
민필리아 그럼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한번 확인해보죠. 커르다스에서 지원물자를 운반하던 수송대가 '얼음의 무녀'가 이끄는 이단자 세력의 습격으로 크리스탈을 포함한 물자를 빼앗긴 게 시작이었죠……. 그들의 목적은 성서에 기록된 역사적 인물인 '시바'를 야만신으로서 강림시키는 거고요. 현재 '얼음의 무녀' 이젤은 '얼음외투 대빙벽' 심층부에 있는 에테라이트를 ...
초등학교 때 왕따를 당했었다. 등교하면 늘 내 서랍이나 사물함에 있던 교과서들이 찢어져 있고, 급식 시간에 맛없는 반찬은 전부 나한테 버리고 가고. 그 정도로 지내다 중학교에 왔는데, 처음부터 반 배정이 망했었다. 초등학교 때 날 괴롭히던 애 2명이 같은 반이 되었다. 다행히 1명은 날 신경 쓰지 않았는데 다른 1명은 이상할 정도로 나한테만 집착해서 괴롭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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