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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조각조각 생각나는 걸 살 붙여서 구체적으로 정리해본 거라 음슴체나 ~하기 ~할 듯 으로 문장 형식이 구성된 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 ♡ (1) 무릎 베게 삐진 연하 ver. 지성이한테 무릎 베게 해주는 제노 보고 싶다. 제노는 앉고 지성이는 형 단단한 허벅지에 기대서 오늘 무슨 일 있었는지 쫑알쫑알 이야기 할 것 같음 제노는 형 형 부르는 목소리 그냥 듣...
프로젝트 문 사의 스팀 게임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이하 라오루)의 등장인물들로 이루어진 달력 합작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합작 완료 후 인쇄,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 부탁드립니다. 수익 전반(달력 금액에서 인쇄비를 제한 가격)은 1/참가자 수로 나눕니다. 별도의 인쇄비를 요청드리진 않으나 실물 달력을 원하신다면 따로 구매하...
오늘은 백현이 시점
12. 유담은 무엇 하나 챙기지 못한 채 향옥관을 떠나야 했다. 사실 이곳에 자신의 것이라곤, 지금 가슴 안에 품고 있는 토끼털 가죽밖에 없었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처럼 말이다. 사혁은 끝까지 유담을 붙잡아보려 했으나, 유담은 그런 사혁을 보며 희미하게 웃었다. 그 웃음은 부드러웠으나 단호했다. 더는 자신의 그 빌어먹을 존재 때문에 누구도 다치게 할 수 ...
김민정과 김민정의 여우구슬이 되어버린 유지민은 하루가 멀다하고 매일을 붙어 다녔다. 말만 붙어 다니는 게 아니라 정말로 손을 잡고 다녔다는 뜻이였다. 물론 유지민은 처음 김민정이 슬쩍 새끼손가락을 잡아 왔을 때 경악을 하면서 밖에서는 제발 아는 척 하지 말자고 설득을 했다. 하지만 민정이 비 맞은 쥐새끼 꼴로 나... 여우구슬이랑 붙어있어야 안 힘든데......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저씨."그는 나를 보자 못 볼걸 보기라도 했다는 듯 소스라치게 놀랐다. 우스꽝스런 동작에 웃음이 날 것 같았다."아저씨...?""네. 거기 제 앞에 계신 김남준씨.""내가 왜 아저..""저 19살이거든요. 그러니까 아저씨 맞죠."당돌한 애네.자신이 할 말을 미리 받아치는 설에 머쓱해진 남준은 헛웃음을 ...
방으로 후다닥 들어온 설은 종전에 자신의 얼굴이 붉어졌던 이유를 깨달았다. 내가 김태형을 좋아하게 되버렸구나.말도 안돼.이렇게 빨리?아무리 알 수 없는게 사람마음이라지만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나보다 8살이나 많은 사람을? 아저씨라고 아저씨.절레절레 고개를 흔들지만 그의 앞에만 가면 주체할 수 없이 두근대던 심장은 한 가지 사실을 가리켰다.말도 ...
실신하여 뻗어있는 설을 뒷자석에 눕힌 정국은 운전하면서도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하는 짓이 어쩜 그렇게 귀여운지.졸린 눈을 감아가면서도"더 해줘,..정국아,.,읏.,,.더.,.,"라더니 지금은 또 세상 모르고 쿨쿨 자고 있었다. 설이 깨어나면 골려줄 요량으로 옷을 입히지 않았지만 아쉽게도 설은 깨어나지 않았다.드라큘라 백작의 대저택 같은 숙소에 도...
볼펜을 쥔 설의 손이 바들바들 사시나무처럼 떨렸다. 입술도 바짝바짝 말라가기 시작했다. 그런 설에게서 이상함을 감지한 김신은 교실을 둘러보았다. 텅 빈 교실에선 적막감만이 감돌았다."유 설. 너 지금 이거 질문하려고 나 부른 거 아니지?"평소 설의 실력이면 이런 문제쯤은 거뜬히 풀어낼 수 있을텐데..하며 의아해하던 그는 자신의 설명에 집중하지 못하는 설을 ...
매일 세 끼를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는 이유가 따로 있을까 싶을 정도로 문태일은 밥 먹기에 진심이었다. 먹는 것보다는 만드는 걸 더 좋아하는 것 같긴 했다. 그렇게 열심히 만들어놓고는 막상 깨작대는 걸 보면 '왜 이 짓을 한 거야?' 싶기도 했다. 알록달록 나름 디자인까지 챙겨서 푸드플레이팅을 하곤 짜잔, 내게 보여주는 걸 보면 그냥 쇼맨십이 강한 사람 같...
그래도 어젯밤에 못되게 군 일이 퍽 미안했는지 태형은 설의 방에 마담을 올려보냈다. 이것저것 필요한 건 없는지 묻기도 하고 터진 설의 입술을 치료도 해줄 겸.설은 밤새 악몽을 꾸어서 별다른 신경을 쓰지 못했다. 마담이 그녀의 부은 입술에 연고를 발라줄때도 꿈 속에서 계속 죽어나가던 자신의 유일한 혈육이었던 아빠가 떠올라 사서리를 쳤다."설. 왜 그래?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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