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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위 트위터 썰을 백업한 것으로 단어 선택 및 글의 순서와 문장 일부가 다르며 추가·삭제된 부분도 있습니다. * 펜팔 [] 내 문장은 여러분들 읽는 편의를 위해 맞게 쓴 거라서 대충 그들끼리는 10~30% 정도 맞춤법을 실수했겠거니 하면서 읽어 주십쇼. 본인의 뿌리에 대해 이해하고 싶은 캐나디안 마크와 케이팝에 관심 많은 중국인 런쥔이 앞서 말한 각자의 ...
매뉴얼은 인간을 사랑했다. 정확히는 인간의 삶을. 망막에 비치는 불꽃같은 삶을 훼손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인생의 대부분은 원하지 않는 형태로 굴러가고, 고개를 숙인다고 해서 바람은 자신을 빗겨가지 않는다. 그의 인생에 있어 가장 태초의 비극은 인간이 아닌 뱀파이어로 태어난 것이라고 말해도 이상한 일은 아닐 것이다. 뱀파이어. 마늘과 십자가를 두려워하며-...
천천히 읽어주시기를 부탁드려요. 나는 여전히 알 수 없었다. 샤오잔이 만들어낸 거리를 이해하기 힘들었다. 나와 관련된 것에서 틀어졌음이 분명한데, 원인조차 모르는 상황이니 답답하기만 했다. 차라리 싸운 것이라면 나았을 것이다. 하나의 의문이 다른 물음으로 이어지고 또 이어지다 결국에는 한숨으로 마무리되었다. 시트에 기대어 가만히 앉아 있다가도 불현듯 짙고 ...
HONEY BUNNY 41 W. 롤라 BGM: 시도 강 / 코코아 집 안에는 그 어떤 가구도 없었다. 이 집에 들어올 때 처음 산 소파도 이사 선물로 부모님이 해주었던 냉장고도 없었다. 아무 것도 없이 휑한 집을 보고 있자니 기분이 묘했다. 내 힘으로 처음 산 내 집이었다. 물론 당연히 대출이 껴있긴 하지만 어쨌든 내가 의사 일을 시작하면서 모은 돈으로 마...
어느덧 시간이 지나 한주는 오늘 졸업식을 가기위해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었다. 원래 한주네 집은 부모님이 다 바쁘셔서 졸업식 같은 행사는 잘 참여하지 않으시고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아서 한주는 오늘 졸업식에 가지않으려했다. 더군다나 오늘 무영의 학교도 졸업식을 한다기에 그 곳에 가려했는데 송유권이 무조건 오라고 징징거리기에 어쩔 수 없이 가는 것이었다...
그의 커다란 빛을 앗아가는 건, 너무나 하잖을 정도로 작을 총탄이었다. 탕-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그 소리, 그 소리가 들릴 때마다 칼릭스는 머리를 쥐어짜듯 감싼다. "으, 으으, 셀, 리나...!" 눈물이 감옥 바닥을 적신다. 그 눈물에, 자신의 얼굴이 비친다. 그녀를 지키지 못한 자신의 더러운 얼굴이, 보인다. 바닥의 색과 섞여, 그의 검은 피부는 회색...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귀여운 구오즈♥ "미안, 내가 좀 늦었지이..오래 기다렸어?" "아뇨 저도 막나왔는데요 뭐. 갈까요?" "웅!" 정국과의 만남에 들떠 급히 나오느라 항상 챙겨다니는 텀블러를 깜빡해 첫약속부터 기다리게 만든 지민이 후다닥 정국의 앞에 왔다.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고 해도 따뜻하니 날씨도 너무 좋았고 교문에 서있는 정국은 화보촬영하는 아이돌마냥 빛이 나는 듯해 ...
'이게..현실이야.'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다. 매몰차게 돌아서는 뒷 모습을 보는 순간 그저 허공에 머물렀던 손이 자연스레 내려갔다. 마치 꿈이었다는 듯 순식간에 눈 앞에서 멀어졌다. 원래 자리로 돌아 간다는 석진의 말에 그저 입술을 다물 수 밖에 없었다. 정장 안 주머니에 고이 담아 두었던 반지가 한 순간에 주인을 잃었다. 이미 아이를 빌미로 곁에 있을...
요한로드 온리전 <아발론도로공사> 출품작.하드 8-16의 스포일러, 유혈, 죽음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어딘가에 잠겨 죽는 걸 익사라 하지요. 그렇다면 꿈에 잠겨 죽는 것 또한 익사인 것을. 요한 테일드는 하염없이 검푸른 강물 속으로 가라앉고 있었다. 어쩌면 강물이 아니라 바다일지도 몰랐다. 그 정도로 물은 깊었고, 고개를 숙여 아래를 보면 그...
"저는 경감님의 뭡니까." "응? 뭐라니?" "경감님의 동료, 이런 거요." '저의 뭐라는 건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던 자신이 떠올랐다. 나의 뭐는 없으면서 경감님에겐 무엇이 되고 싶었는가. 나는 경감님의 뭘까? 시목은 스스로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졌다. 혼자서는 절대 답을 찾을 수 없으리란 것을 알면서도. 여진이 제게 준 선물들이 스쳐 지나간다. 무심하게...
W.단하루 (사정이 생겨 몇 주 연재를 못하게 됐었어요ㅠㅠ 그래서 연속으로 2편 올립니다!) "형... 다시한번 말해줘요...뭐라구요?" "...투게더...라.." "그러니까 그게 무슨소리냐구요..." "니가 뭐때문에 그러는지는 알겠는데 그건 나중에 이야기하자" 난 방금 내 귀를 의심했다. 매니저형의 입에서 나오는 저 말이 매니저형 목소리가 맞는걸까? 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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