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바닷가 토크쇼 촬영 때문인지 카페 선물도 손님으로 붐볐다. 제법 넓은편인데도 손님으로 가득차서 현정은 정신이 없었다. 토크쇼 촬영이 끝나고 철수하는 분위기가 되자 손님들도 빠져나갔다. 카페를 청소하고 한참을 정리하고 있는데 진혁과 진혁의 팀이 함께 카페로 들어오고 선아도 매니저와 함께 들어왔다. "사장님. 오랜만이네요." "선아배우님도 잘 지내셨죠?" "저...
마음은 내 것이니 감히 놓으라 하지 마. 앗아가려 하지도 마라. 그리 말했던 과거의 자신이 미워졌다. 건방지게도, 처음으로 연정을 품은 주제에 그 마음의 소유권을 말했다. 마음은 자신이 품었으나 그 주인은 미물이었음을 알지 못했던 것이 잘못이었을까. 아니, 알았더라도 어찌할 바를 몰랐을 것이다. 또한 미물의 말이 옳았다. 연정이란 무겁고도 무서운 마음이었...
목차 06. 살인자의 기자회견 07. 위험한 눈을 가진 남자 08. 미소가 예쁜 고문수사관의 딸 09. 그녀만의 저주인형 10. 쓰레기 청소부는 착할 필요 없어
도원이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도착해 보니 윤씨 아저씨는 약 기운에 잠들어 있었다. 간호사는 환자가 새벽부터 기침을 심하게 하더니 아침 식사 무렵에는 앙상한 손가락으로 가슴을 긁어대며 극심한 흉통을 호소했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들어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는 불길한 소리를 자주 하기도 했는데 그래서였는지 호흡이 어려울 정도의 발작성 기침을 내뱉으면...
아직 차를 쓸 수 있다는 건 그나마의 행운이었다. 안방에서 쫓겨난 사람들은 지하 주차장에 터를 잡았지만 그조차도 금세 점령당했다. 반 이상이 죽었고 남은 반은 어느새인가 사라져 있었다. 다른 사람들보다 빠르게 도망쳤을 것이다. 먼저 알았거나, 아니면 그들 때문에 '그것'들의 침입을 허용했거나. 대체 왜 그런 바보같은 짓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분명 주민 모...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W. NOAH 한 여름, 대지는 열기로 온도가 올라가고 더위로 인간들이 지쳐가는 계절. 지상의 온도는 높았지만 이곳, 지하계는 상반되게 온도가 차갑다. 햇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지하계는 서늘하다 못해 차갑게 느껴졌다. 지하계 안으로 들어가니 커다란 성이 하나 나왔고, 안으로 들어가니 커다란 방이 보인다. 그 안에 큰 침대가 있었는데, 침대 위에는 남녀가 실...
각자의 짝사랑 25-1 흔들리냐고 물은 나의 물음에 이찬은 또 묵묵부답으로 답했다. 연락 한 통 먼저 오는 일 없는걸 보면 야속한 마음이 한가득인데 왜 또 그런 이찬을 놓치못하는건지 모르겠다. “유진아 1시간정도 여유 있으니까 잠깐 쉬어도 될 것 같아.” 음악방송 특별MC를 맡아 진행되는 녹화가 조금 딜레이되 시간이 남으니 쉬라는 매니저오빠의 말에 고개만 ...
C급 에스퍼 (가제) 제 22 화 간절히 원하던 만남을 갖고 역사적인 가이딩도 받은 기념할 만한 날이었지만, 아무리 에스퍼라도 잠을 자지 않고 살 수는 없었다. 신윤호, 가이딩, 크리처, 연구실, 등급검사, 다시 신윤호… 진우는 며칠간 숙면을 취하지 못한 탓에 제멋대로 머릿속에서 명멸하는 생각들을 감당할 수 없었다. 기숙사로 돌아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 물안개초 (完) * 시대적 배경을 조선으로 하고 있으나 가상의 설정으로 인물과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역사적 사건 및 현실이 아닌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찬솔은 채규와 함께 사랑을 나와 채규의 처소로 향했다. 그리고 곧바로 이어지는 채규의 명에 따라 덤덤하게 그의 앞에서 가만히 종아리를 드러낸...
# 물안개초 (4) * 시대적 배경을 조선으로 하고 있으나 가상의 설정으로 인물과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역사적 사건 및 현실이 아닌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이른 귀가였다. 해가 져야 들어올 줄 알았건만 대문 안으로 들어오는 두 사람의 모습이었다. 그 모습을 본 일을 하던 노복들 사이에는 동요가 ...
서유현이 자신의 욕망과 싸우느라 굳어있는 사이, 이안은 갑자기 고개를 푹 숙인 채 말없이 굳어있는 서유현의 행동에 저도 모르게 마음을 졸였다. 이런 식으로 그의 행동 하나하나에 동요하고 신경을 쓸 때마다 스스로의 변화에 당황스러웠지만 그렇다고 불쾌한 기분이 들지는 않았다. 당장이라도 턱을 잡아올리며 무슨 표정을 짓고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어 주먹을 꾹 쥐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