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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XXXX결제 절대XXXX
위쩐과 스레이는 쉬는 날 소파에 서로 기대 앉아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궁금한 게 생긴 스레이. “저기, 우리 회사는 왜 인수했어여?” “……어?” 갑작스런 질문에 말문이 막힌 위쩐. “아니 그게 그렇잖아. 우리 회사 부도 직전이었는데 그런 회사를 인수했다는 게 이상해서. 처음엔 그쪽이 워낙 재수없게 행동을 해서 관심이 없었고 그 후엔 ...
~칠흑의 반역자(5.0)까지의 메인 스토리를 보지 않으신 분께선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큰 병에 든 편지에만 해당) 편지가 든 작은 병 1 거리에 게시판을 설치한 지 벌써 수년……. 매일 게시판 내용을 읽으며 느끼는 건 오로지 감사의 마음뿐입니다. 특히나 마음이 끌리는 건 이벤트를 주최하는 모험가의 글들입니다. 동일 종족의 모임부터 모험 여행 등 내용도 ...
그 날의 빨간 카디건이 너와 나의 만남을 위한 것이었나봐. - 무영과 한주가 방에 들어가자마자 보게 된 것은 많은 고민의 흔적의 얼굴을 하고 계신 무영의 어머님이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앉아 계셨다. 무영의 어머님은 어렵게 입을 떼어서 둘에게 상식으로선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셨다. “사실 어젯밤에 꿈을 꾸었다. 얼굴은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딱 봐도 내 아들...
3, 2, 1 안녕하세요~ 행복과 느긋함을 전하는 마술사 블리스라고 합니다! 제 모자 안에 뭐가 나올까요?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 토끼? 행복을 전하는 파랑새? 무엇이 나오든 여러분들이 제 마술을 보는 동안 들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랄 뿐이에요 어머나?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저는 다음 마을로 가야겠어요 다음에도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새로운 마술을...
알렉스는 그날 자신의 인생에 대한 회고록을 남길 때 인생을 바꿔준 여인을 만나 한숨도 자지 못했다는 말을 술에 잔뜩 취한 상태였더라도 뻥으로 남기지 못했을 것이다. 날치기범과의 추격전과 귀를 먹먹하게 만드는 총소리와 폭발 소리가 함께하는 밤을 보내면 그 누구라도 숙면을 취할것이다. 호텔 로비에서 돌아오지 않을 쇼이치를 기다리며 잠깐 눈을 붙였다가 자신의 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하나마키나 마츠카와와 만나는 건 무척 오랜만이었다. 대부분의 경우 동아리만 같고 별다른 접점이 없는 동창의 경우에는 그대로 연락이 끊어지는 일이 부지기수였기 때문에, 이치카는 예상치 못했다고는 하지만 그들의 얼굴을 본 것이 기뻤다. 마침 고등학생 때를 회상하고 있어서 더 그런 건지,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 반가웠다. "하나마키 군, 마츠카와 군, 오랜만이야....
상큼한 캠게.로 왔는데 상큼할지 안할지 모르겠네요. 상큼하겠죠 뭐. 히히. 정국은 앞서 걷는 지민을 따라 모텔로 들어섰다. 지민은 모텔에 들어서자마자 재촉이다. “뭐해? 씻어. 나 먼저 씻을까?” “어? 어. 너 먼저 해.” 하아- 정국은 숨도 크게 쉴 수가 없다. 두근거림을 넘어서 쿵쾅대는 심장을 도저히 진정시킬 수가 없다. 첫 선발전에 나갔을 ...
흰 머리의 소년은 동화를 펼쳤다. 아이들이라면 제법 좋아할 야기들. 동화를 펼치면 자신들이 왕자, 공주가 된 느낌이었을 테니까. 하지만 소년은 달랐다. 분명 동화를 즐겨봤지만, 자신은 조연으로 생각했다. 그저 누군가를 꾸며주기 위해, 누군가의 서사를 이어주기 위해. 맞아요, 이건 제 얘기죠. 조연은 주인공들이 올바른 길로 가도록 지시할 수 없고, 방해를 할...
인세인 시나리오 '이터널 싱크로.' 스포일러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시나리오를 일독 및 플레이하지 않으신 분들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어느 PC 4의 이야기입니다. 추후 추가될 예정입니다. (Calvin and Hobbes by Bill Watterson for February 02, 1988) 이름이 뭐니. 세므레. 세므레예요. 누가 지어줬니. 몰...
번아웃 온 블자히나 보고싶다... 대략 입단 3년차 쯤 시즌 전 전지훈련 가고 그럴 시긴데 그 전 시즌에는 풀타임 주전으로 상도 많이 받고 그런걸로 하자 근데 모든 스포츠가 다 그렇듯이 직전 시즌 활약 선수한테 팀의 모든걸 거는건 당연잖아 블자도 그런거지 연봉도 엄청 올려주고 전에는 묘하게 공격에서 밀리는 듯한 포메이션도 히나타 활약할 수 있게 최적화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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