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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공기는 왠지 기침이 날 정도로 버석했다. 석진은 목이 마른 기분에 잠에서 깼다. 아직 날이 밝을 기색도 없는 새까만 새벽. 비몽사몽인 상태로 터벅터벅 걸어 방을 나온다. 주방으로 가서 물을 마실 생각이었는데, 소파에서 홀로 노트북을 밝힌 태형을 보니 반사적으로 방향이 틀어졌다. "태태-" 지금 몇 시일까. 설마 이 시간까지 일을 하는 건 아니겠지. ...
얼마 전 감사하게도 포스타입에서 주관하는 <천계영의 아이디어 발상법> 강연 이벤트에 당첨되어 급하게 연차를 내고 다녀왔답니다! :) 2시간 동안 정말 꽉 찬 내용으로 뜨거운 강의가 진행되었었는데, 인상 깊었던 부분들 위주로 후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Opening :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훈련이다." 저도 천계영 작가님과 ...
"딸, 오늘은 일찍 들어올 거지?" "물론이지, 엄마. 누구 생일인데. 오늘은 내가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기필코 무릎꿇고 싹싹 빌어서라도 일찍 올 거야." "어이구, 우리 딸. 아빠 생일 기억해주다니 영광인걸." 예상한 대로 다행히 오늘은 늦에 끝날 일은 없었고, 이선 언니가 기념일이니까 "모처럼 날이 날인데 이런 날도 있어야 하지 않겠슴까 아씨. 가십쇼, ...
사랑하는 나의 히어로에게 1화 첫만남 by 무화 " 야옹아- " 야자를 째고 길고양이랑 놀기라니. 역시 시험기간에는 공부 빼고 다 재밌다니깐. 아, 나도 고양이로 태어났었어야 했는데. 야옹- 한참을 같이 놀던 고양이는 어느새 수풀 사이로 후다닥 몸을 감춰버렸고 다시 혼자 남은 나는 조금 더 놀고 싶은 마음과 야자를 제꼈다는 아주 작은 죄책감이 양심을 콕콕 ...
#1. 휴대폰 알람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댄다. 커튼 사이로 빛이 새어 들어온다. 아침이다. 미간을 찌푸리고 눈도 못 뜬 채로 손만 휴대폰을 찾아 더듬거린다. 한참을 낑낑거리다가 결국 눈을 뜨고 신경질적으로 알람을 끈다. 그리고는 다시 힘 없이 엎어진다. 일어나기 싫다... 일어나기 힘들다... 이유라곤 간단하다. 한동안은 잠잠한 듯 싶더니 어제가 날이었는지...
"...뭐랄까, 감정선. 그래, 감정선. 선배님은 그걸 잘 파악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감정선은 아니지. 오히려 네가 더 잘 이해하는 거야. 나는 그냥 마음을 읽는 거고." "아." "...맞네." "응? 뭐라고?" "넌, 잘 파악하잖아. 감정선을. 네가 그걸 덕 선배를 부러워 할 일은 아니지." "음..." "예를 들어보자면, 나 말이야. 나는 뭐야...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구) 녹스 저택에 오신 여러분. 해당 부지를 관람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수칙을 준수해주셔야 합니다. 반드시 안내문을 끝까지 정독하신 뒤 관람을 시작해주세요. 1. 녹스 저택의 출입문은 오직 정문 뿐입니다. 뒷문을 발견하실 경우 무시하세요. 그곳으로 출입하는 인간은 없습니다. 2. 제대로 입장하실 경우, 좌측에 마련된 휴대용 안내문을 발견하실 ...
⏱️ "가능성이 빛나는 한, 몇 번이고 시도해볼 가치는 늘 존재합니다!" 누구나 되돌리고 싶잖아요, 바꿀 수만 있다면. • • • . . . . . 이미지 수정 예정 이름제로 성별무성 형님 거리는 걸 보면 남성체에 가까운 모양. 키173 다른 형제들에 비해 체구가 작다.몸무게56환생횟수8 잘하는 것어린 아이 상대하기, 외줄타기, 작곡, 기억하기 성격[예의바...
아사히나 하루. 朝日奈 春. 도쿄 주술고전 1학년. 16세. 키 163 몸무게 66. 3급의 주술사. 승급 심사 대기 중. 특징은 상세불명. 자신의 개인사를 이상하리만치 말 안 한다. 가족도, 친척도 불명. 입학 경위 역시 불명. 당신은 하루가 3급 주술사이자 주술고전의 학생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모두가 그렇게 말하기 때문이다. 누군가 그랬어. 또 누군가가...
"캘큘러스쉬버, 부지도자로서 책임질 일이 꽤나 많지 않니? 조금 도와줄까?" 중재자 출신이었다가 전사로서의 삶을 영위하고 싶어 전사가 된 라크에그가 야옹거렸다. 종족의 평화를 담당하는 중재자 출신이었던 만큼, 라크에그는 자기보다 어린 전사들을 적극적으로 도우려는 성격이었다. "괜찮아. 낮 순찰조 짜는 일밖에 없는걸?" 초대 과학족의 중재자는 원래 체스넛이어...
저는 글 실력이 부족하여 재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피드백 은 댓글이나 메시지 로 해주시면 적극적 으로 수용하겠습니다 당시 에 이것 나올 때 만든 거여서 캐릭터 설정 성격이 다릅니다 그럼 글 시작할게요!! 오늘 나는 그녀에게 헤어지자 고 말 했다 나는 처음부터 그녀를 사랑하지 않았다 그녀도 처음에는 나를 사랑하진 않았다 처음 나와 그녀에 관계는 고용주 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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