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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와 춤을 출테야. 마지막 밤을 우리의 발맞춤 소리 너의 웃음 우리의 사랑으로 체울테야. dance with you @김여현 안녕, 내 사랑아 자명종이 땡 하고 울리는 우리의 마지막 날은 환하게 비춰주는 달빛에서 기쁘게 맞이해야지. 눈물이 나올 새도 없게 너와 춤을 출꺼야 조용한 바람소리는 우리의 악기가 되고 우리의 옷은 별을 수놓은 듯 반짝일꺼고 우리...
*** 점심시간 이후의 수업들은 늘 고역이었다. 아직 봄이긴 하나 슬슬 더워지는 날씨와 부른 배는 아이들을 춘곤증에 무너지게 만들었다.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선선한 바람에 눈이 무거워지는 아이들 틈 속에서 준면만이 또렷히 눈을 뜬 채로 턱을 괴고 창 너머를 바라보았다. 정확히는 창 너머 운동장을 누비고 있는 한 아이를. 준면이 그 아이에게 시선을 주기 시...
마크와 재현은 같은 과였지만, 이렇게 마주치기 어려울 수 있을까 싶게 교양이 있는 날 당일까지 한 번을 마주치지 않았다. 둘이 마주치기 어려운 건 어느 정도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학교 모임에 참여하는 일이 없는 마크와 재현과 마크, 둘 다 성실한 통에 모든 과목을 통과하여 재수강이라는 대목으로 만날 수 없다는 것과 행동반경 또한 맞지 않아 마주치기란 ...
학생회를 할 생각따윈 추호도 없었다. 아마도, 적어도, 처음엔 그랬다. 조용히, 그저 묵묵히. 스무살의 김남준을, 스무살의 당시를, 그저, 아무렇지 않게 남들처럼 평범하게, 되도록 조용하게 살아내고 싶었다. 튀고 싶지 않았으며, 원치않는 타인의 시선이 제게 닿지 않길 바랬다. “김남준? 너 이름이 참 마음에 든다.” 아마 별 생각없이 그런 소릴 했을 것이다...
"어, 아니. 아직 한참남았어. 응, 알겠어. 끝나고 전화할게." 지훈은 간만에 여유가 없었다. 예전부터 늘 생각해오던 내집마련, 이란 것을 생각보다 이른 나이에 하게 되어서 미루고 미뤄오다 드디어 오늘에서야 이사 준비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딱히 많은 것을 갖추고 세심하게 살아왔던 것은 아니라 이사 준비가 빨리 끝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몇 년 동안 생활해 ...
MEMBER 팸원 女 퓨어 브리즈 이나은 서지안 (총괄) TEA TREE 손혜주 이주한 루이보스티 최예원 이해랑 바나나 송하영 주쌀 블루의 꿈 하수영 김연진 STRAWBERRY 김지우 이보리 Lovely daisy 박보영 봄이 男 분홍의 유혹 김영훈 이시우 ARTEMISIA 김태형 장윤아 Kiss the rose 나재민 한구름 LOVE ME 전정국 구윤제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MODIFIER 1 香味 향의 미 香味 ㅇㅇㅇ향의 미 ex) 香味 이제노, 香味 나재민, etc. ex) 꽃의 미, 장미의 미, 동백꽃의 미, etc. MODIFIER 2 더 바디 샵 THE BODY SHOP 바나나(BANANA)빈야드 피치(VINEYARD PEACH)스트로베리(STRAWBERRY)시어 버터(SHEA BUTTER)티 트리(TEA TREE)핑...
RULE 규칙 2탕 지향, 3탕 허용. (~계와 공유계 제외)닉 탈주는 타당한 이유가 있을 시만 허용.무단자아 시 자아 양식의 세 배 작성과 사과문 공백 미포함 1000자 작성.수식어, 임관 변경은 자유롭게 가능하나, 모집 기간일 시 제한됨. (총괄 옾채로 알린 후 변경 가능) 자진아웃 양식: 자아 사유와 팸의 장단점 2줄 이상, 팸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 ...
"...나 갈데가 없는데...너 따라 가면 안돼?내가...그 진주 판거 다 너 다줄께...그리고 다른 진주들도 더 가져다 줄수도 있어...우리 궁에 그런거 많아..."지용의 말을 들은 승현은 혼란스러움에 쉬이 잠에 들 수가 없었다.그 말을 하는 지용의 눈빛이 너무도 순수하고 깊어 보여서 승현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무시 하기가 힘들게 느껴졌다.허나 그렇다고...
"지금 고객님께서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 "하아..." 승철의 한숨소리가 아무도 없는 거리를 멤돌았다. 전화를 받지 않는 지훈, 잠이 든 것일지 그게 아니라면 일부러 수신거절을 누른 것 인지 알못해 답답한 승철은 거리를 배회하였다. 진동소리에 승철은 지훈일까 싶어 전화를 꺼냈지만 승철이 원하는 지훈이 아닌 순영이였다. "여보세요?" "형, 진짜 죄송...
솔직하게 말하자면, 그와 프레디는 친한 사이가 아니었다. 친구라고 말하기에도 어색할 정도로 그냥 어쩌다 말 한두 번 나눠본게 전부였던. 그런 아무것도 아닌 관계였다. 그마저도 첫인상이 안 좋게 박힌터라 그다지 좋은 기억은 아니었고, 생판 남처럼 구는 둘에게선 유대감이라는 것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러니 여기서 말하건데, 두 사람이 룸메이트가 되는 순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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