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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와락-보다는 조심스럽고 포옥-보다는 거칠게. 내 등에 두른 두 팔의 힘은 단단하게. 내 코에 상헌의 쇄골뼈가 부딪혔다. 이럴때를 두고 옛 조상님들이 눈물이 쏙 들어갔다라는 표현을 하신거군. 놀란것도 놀란거지만 이자식 향수는 뭘 쓰는거야. 상헌의 목덜미에서 은은한 바닷바람같은 향기가 올라왔다. 눈을 감고 몇시간이든 며칠이든 이대로 있고싶어졌다. 시간도 멈추고...
관자놀이로 흐르는 땀을 닦으며 절로 나오는 욕을 내뱉었다. 날도 습해서 불쾌한데 쨍쨍 내리쬐는 해까지 정통으로 맞고 있으니 슬슬 짜증이 정수리까지 차오르는 느낌이었다. “야 권도현” “…어. 호진아 안녕” 내 눈치를 보며 슬금슬금 교문으로 들어오는 권도현을 불러세웠다. “너 머리 그게 뭐야?” “이제 곧 방학이니까. 어때? 예뻐?” 하루 사이에 노랗...
공지사항 * 모든 커미션(소설) 또는 글의 저 본인인 연사모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목적으로 받기는 하나 아직 그럴 필력이 되지 않고 금액이 추가 됩니다. * 제가 쓴 작업물을 어딘가에 게시한다면 출처를 꼭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그럴 경우엔 외주에 포함 돼 가격이 변동 됩니다.) * 커미션은 처음 시작한지라 아직 조금 미숙한 면이 있습니다. * ...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어쩔 생각이지?" 카인은 그 특유의 무표정한 얼굴로 내게 물었다. 분명 어제 잠이 든 지 많이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알리사의 손에 이끌려 황제의 집무실에 앉아있었다. 좀 느긋하게 입궁할 줄 알았건만, 이 자들은 잠도 없나... 나는 그들...
"혹시 울었어요?" 민아는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지 알 수가 없어 우물쭈물했다. 운 건 맞지만, 왜 울었느냐고 묻는다면 또 할 말이 없을 듯 했기 때문이었다. 긍정도 부정도 하지 못한 채 입을 다물고 있었을 때, 남자가 웃음기 어린 음성으로 덧붙였다. "이런 나는 아직 민아씨 안 혼냈는데, 왜 멋대로 벌을 받고 있어요?" 남자의 목소리는 젊었고, 다정하고 ...
“크하하하! 이 토끼 친구! 아주 괜찮은 친구였구만?” “크으, 이럴 줄 알았으면 오자마자 술병부터 열 걸 그랬네!” 바람 한 줄기 불지 않는 고요한 겨울밤. 하지만 기린과 토끼, 두 신수의 술자리는 한낮의 여름보다 소란스럽고 후끈했다. 란이 단숨에 들이켜 버린 고량주 한 병을 바닥에 딱 소리가 나도록 내리쳤다. “캬아, 좋군. 아, 역시 술은 같은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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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혁이 결혼 이야기를 꺼낸 이후로 현정은 매일 설레이고 있었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진혁의 마음이 전해져서 혹시나 이별이 올까봐 두려운 마음에 진혁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사실 결혼이 간절한것은 현정이 더 컸다. "여자친구 언제 보여줄거야?" "어머니. 제가 너무 바쁘고... 여자친구가 여기서 두시간 걸리는 거리에 살아서..." "응? 너 혹시 드라마...
4. 미스 유는 내 밥 여보세요? 여기 홍보부 F팀 정윤하 대리입니다. 이번에 신상 휴대 외장 디스크 S1 미니(Mini)랑 S2 포터블(Portable) 제품 컨설 때문에 전화드렸습니다. 아, 정 대리님! 외야로 떨어진 기분은 어때요? 하하. 뭐 나쁘지 않은데요. 참, 제품 말인데요. 이름이 팝 에디션(POP Edition) 맞죠? 색상이 스윗 핑크(Sw...
- 마법사는 우연을 만드는 자이다. 마법사의 아이는 마법사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 아네스, 코옌, 코일, 피티, 앵커스, 라일, 시나, 하티. 갑자기 나타난 여덟 명의 아이들은 페이른에서 왔고, 고아원에 살고 있었다고 했다. 그 고아원은 무너지기 직전이라고 했다. 하지만 집을 고치는 동안 아이들이 지낼 곳은 없었고, 그 사정을...
태민의 밴이 문이란 문은 다 열려져 드라마 세트 주차장 한편에 세워져 있었다. 해주가 시트 구석구석을 깨끗이 닦아낸 물티슈 한 움큼을 한 손에 들고 다른 손으론 마지막 제 자취에까지 탈취제를 뿌리며 바닥에 두 발을 내려섰다. 얼마나 부지런히 몸을 놀렸던지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세트 안에서 나온 로드 매니저가 해주를 안쓰럽게 바라보더니, 빠른 걸음으...
그가 나간 지 10분 정도 지났을까. 나는 방에서 나갈 궁리를 하고 있었다. "문은 잠겨있겠지?" 그와 동시에 무의식적으로 손잡이를 내렸다. -덜컥 "허? 이게 무슨... 순진한 건지 착한 건지.." 너무 그가 나를 믿었던 탓일까. 문을 안 잠그고 나간 것이었다. 근데 이제는 그가 후회하고 날 원망할 거란 생각에 한숨이 나왔다. "큼큼" 사람이 있는지 확인...
목차 11. 같이 자야 저주가 내린다? 12. 밀항 준비물 13. 가정을 버린 사람들 14, 단추 풀기만 해 봐 15. 인신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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