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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공지를 읽지않아 생기는 불상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상업적이용/2차 가공은 금지합니다. 본인 커미션 완성본 외의 과정/샘플 그림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완성된 그림은 커미션 샘플 혹은 포토폴리오 자료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중학생~20대의 여자캐릭터에 익숙합니다. 떡대, 중년, 노년, 3D는 잘 그리지 못합...
"크로우! 내가 뭘 가져왔게!" "알고 싶지 않으니까 조용히 돌아가 주면 좋겠거든?" 한가로운 주말의 어느 날, 크로우에게 불청객이 찾아왔다. 팀 라그나로크의 두 번째 주자이자, 삼극신 중 가장 말썽꾸러기이자 일의 시발점인 '로키'의 소유자인 브레이브가 대낮부터 자신을 보러 오겠다는 사소하면서 별것도 아니고 심지어 기가 막힐 이유로 폽포타임을 찾아왔기 때문...
장르: SF, 스릴러,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코코미사 요소: 감금, 성행위, 자해, 자살 최종 수정: 2020/4/2 츠루마키 가에 불행한 사건이 들이닥친 건 정말 급작스러운 일이었다. 뉴스에선 츠루마키 가의 가주니, 일본 사업의 큰 손이니 여러 표현을 사용했지만 나에겐 한 마디로 정리되는 사건이었다. 코코로의 부모님이...
중학교 시절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적어도 4년 이상을 달국과 여난은 함께했다. 그렇기에 서로 취향은 모를 리 없고 챙겨주는 것, 함께하는 것까지 당연해서 대학교에서는 둘이 사귄다고 소문 자자했다. 오늘 술자리에서 여난이 뱉은 그 한마디를 듣기 전까지는. “나 국이랑 안 사귀는데?” “뭐??” 우리는 당연히 사귀는 줄 알았지!! 여난의 대답에 놀란 친구 ...
w. 운 "있잖아 천국에 어떻게 갈 수 있는지 혹시 알아?" "…하나님을 믿으면 돼요." 남준의 대답에 눈을 몇 번 깜빡이던 남자가 허리를 젖혀가며 웃었다. 반동에 이마를 드러내며 넘어가는 금빛 머리카락이 퍽 얄미웠다. 곧 천천히 웃음을 그치더니 눈에 맺힌 눈물을 닦으면서 그런다. 그딴 걸로 어떻게 천국에 가. 그에 남준은 발끈했다. 멋대로 기도실에 들어와...
타박, 타박. 기도실의 돌바닥을 울리는 발소리가 가볍다. 길고 긴 계단을 오르지 않았으니 꼴사납게 숨을 몰아쉬거나 끈적하게 흐르는 땀을 훔칠 필요 없다. 부츠를 벗어던진 맨발 아래엔 흰 대리석이 밟힌다. 차갑고도 부드럽다. 부드럽고도 차갑다. 석단 위 금 향로 안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있다. 사람을 집어삼키고도 남을 듯 비대하고 유구한 불이다. 딛고 선 바닥...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크라피카는 죽었다. 숲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죽었다. 스스로 절벽에 몸을 던져 죽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검은 머리 남자는 절벽 위에서 하염없이 밑을 내려다보았다. 별이 뜨면 나는 언제나 죽었다 클로로×크라피카 장례조차 치르지 않았다. 고작 향내나 풍기는 남자가 바닷가를 서성거리는 것이 그 의식이라면 크라피카의 장례는 제법 우스운 꼴이 될 테다...
그게 너는 익숙해져버린거야. 시후는 다른 사람한테는 다정을 나눠주지면, 정작 본인한테는 그러질 못하잖아. 그러면 힘들지 않아? 시후 너는 되게 멀쩡해보여서, 겉으로만 보기엔 아무렇지 않아보인다고 나는 생각했었단 말이야.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걸까? 하지만 그렇게 되면 다들 그렇게 생각하니까, 네 속은 어떤지 알 수가 없어버리는 것만 같아. 정말 괜찮은걸까,...
나는 우리에게, 다음은 없다고 생각해 민니 · 미연 학교가 끝나는 종소리가 그때의 여름의 소리보다 시끄럽게 울렸다. 나는 차에 먼저 시동을 걸어 미연이 곧 나오기를 기다렸다. 기다리는 동안 나는, 나의 빨간 머스탱마냥 얼굴이 뜨거워졌다. 조미연, 대체 언제 나와.라고 생각이 들 때쯤, 자신의 책가방 안에 책과 노트를 넣으며 학교를 나오는 미연이 보였다. 그...
주변에 그림 그리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본인이 직접 그리면 되잖아. 그게 맘처럼 쉽나. 너처럼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면 또 몰라도. 우리는 그런 시덥잖은 이야기를 나누며 마루에 앉아있곤 했다. 그녀도 나도 맥주 한 잔 마시지 못 하는 알콜분해불능자들이었다. 그래도 이런 날엔 맥주 한 잔 해야하는 거 아니야? 이사가던 날이 생각이 난다. 그녀...
TRIGGER WARNING: 가정 폭력, 가스라이팅, 유혈 子供の頃に置いてきた어린 시절에 두고 온夢を思い出した꿈을 기억해 냈어若草色の哀しみを연두빛의 슬픔을 細く甘く歌う가늘게 달콤하게 노래해My Fairytale/Kalafina, Fairytale 오멜라스, 행복이 넘실거리며 기쁨과 즐거움이 흐르는 낙원. 그곳은 안락하며 호화롭고, 풍요로우며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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