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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글쓴이는 무신론자입니다. 또한 페미니스트나 여성우월론자가 아닙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
뮤비에서 보다시피 친형제 사이인 차성우&차다니엘. 차성우는 경찰이 될려는 이유가 어렸을때 헤어진 차다니엘을 찾기 위해, 그러면서 전단지를 서로 보고 찾음. 차다니엘은 오토바이를 가지고 싶어했고 사줬지만 차다니엘은 친구들과 같이 싸움에 휘말리고 결과적으로 차성우가 대신 잡혀감, 그러면서 자동으로 경찰합격 취소(왜냐, 경찰 할려면 전과 혹은 집유 기록도...
<유토의 언덕> 중학교 2학년 봄.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사카에구치 유토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그라운드에서 연습 경기를 마치고 돌아오던 길에 사카에구치는 외야수로 뛰는 칸타와 벤치를 지키는 타쿠미와 함께 시니어 여름 합숙 계획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여름이 되면 이기기 위하여 연습을 하고, 새벽에는 그라운드를 뛸 생각이었다. 하고자 하는...
어둑한 분위기의 술집에서는 멜론 챠트 1위에서 100위까지 무한제생중인지 최신가요가 끝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소주를 홀짝홀짝 들이키며 안주로 나온 해물짬뽕탕을 떠먹는 나와 별님이의 입에서는 끊임없이 음담패설과 육두문자가 나오고 있었다. 이래서 우린 늘 어두운 술집 구석탱이에 짱박혀있는다. “그래서 내가 그 새끼 아다도 따줬는데 결국 남은건 공허한...
내게는 예전에, 나에게 힘을 주던 존잘님이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발길을 뚝 끊고, 만나볼 수가 없었지. 수 년 세월이 흘러 내가 약해졌을 때, 또 누군가가 나를 위로해줬어. 그건 글이었어. 멋지다, 멋진 작가다 하며 따라다녔지. 예전의 그 존잘님처럼. 이번에는 버리기 전에 내가 버려야지. 볼 만큼만 보아야겠지. 마음대로 되는 일이란 세상에 별로 없어서, ...
* 4.0 스포일러 주의!! * 제노모험←바리스 * 모험가 성별(♀) 고정 0. 3.0 당시 아발라시아 구름바다에 온 바리스가 저멀리 군함 내에서 비스마르크와 싸우는 모험가를 보고서 한눈에 반함.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모험가를 손에 넣기로 결심함. 1. 4.0 결전 이후 제노스에게 패한 모험가가 그대로 제노스의 포로가 됨. 제노스 역시 이미 모험가에게 반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오후였다. 아메 서머터지는 오랜만에 찾아온 휴일에 창가에 앉아 책을 읽고 있었다. 고요한 방안, 따뜻하게 들어오는 햇살. 부드럽게 넘어가는 책까지. 조용한 침묵을 깬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아메 서머터지는 계속 그렇게 책을 읽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침묵은 조심스레 열리는 방문에 의해 깨어졌다. 아메 서머터지는 책에서 고개를 살짝 ...
“아, 아., 아 저 씨발놈이 진짜 존나 빡치게 하네 씨발! 그만좀 찾아오라니까 왜 자꾸 좆같이 구는거래?” “저것도 정성이다 정성이야. 한 번 만나나 봐라.” “닥쳐. 너같으면 저딴 미친 늙은이랑 만나고 싶냐?” “아니, 나는 아닌데 네가 만나면 재밌긴 할듯. 그보다 어떻게 좀 해봐라 손님들 못들어오잖아.” 저 노망난 늙다리 아저씨를 치워보라는 보윤(친구...
[찬백] 환장커플 #01w.피케 (@pcllls2)곁에 누군가 없이 잠들고 깨는 데에 이제 겨우 익숙해졌는데 눈 뜨니 눈앞에 있으면 안 되는 얼굴이, 그러면 안 되는 벌거벗은 몸으로 나를 가슴팍에 품고 있었다. 헐, 시발.. 소리가 절로 나와서 당황하는 것도 잠시, 누운 채로 박찬열 허벅지를 깠다. 갑작스러운 타격에 우움.. 소리를 낼 뿐 떨어지지 않고 대...
충무로 사진관에 맡긴 필름 (얼른 찾아 와야 하는데 폐기했으면 어쩌지), 피부색이 얼룩덜룩한 사람과 잘 그린 옷깃, 일본인이 백인인 줄 알았던 고등학생 (나), 그 사람이 가져간 마른 종이컵, 그리고 잃어버린 시집
가장 가까운 가족부터, 애인과,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늘 나와 함께하는 친구들을 생각해 본다. 그들 중 몇은 금빛 머리카락과 파란 눈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누구는 짙은 색 피부라거나, 홑커풀의 눈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나와 어느 언어로 의사소통하던지와 관계없이, 그들을 제일 잘 나타내는 모국어만 해도 여러가지다. 나와 세가지 언어를 번갈아가며 이야기...
공감 능력의 결여는 지능의 부족함이다. 모든 사람은 누군가에게 약자이고, 누군가에게는 강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뒤집어 생각해보지 않는다는 것은,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의 부재이고, 그는 곧 지능의 부족함이다. 묻는다, 당신은 멍청하게 살고 싶은가?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 그러므로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타인과 함께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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