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해당 작품은 픽션이므로 사용된 용어들은 특정 종교 및 단체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시스투스 1. 사람을 살리라고 한들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태복음 제7장 7-8절 ...
대한외국인 김민니는 지금 제 꼴을 비춰보며 헛웃음밖에 나오질 않았다. 분명 제가 어젯밤에 무슨 일을 했더라? 평소와 다름없이 클럽에 가서 몸 좀 부비고 놀고 온 것 밖에 없는데? 아이쿠, 그렇구나! 내가 아직 잠에 덜 깼구나. 그런 결론을 내리고 다시 잠을 취하기로 했다. 간당간당한 출석률이었지만 피곤해서 자기 손이 사람 손이 아니게 보이니 이해해주시길, ...
💿더 멜로디-GoodBye 노래를 틀면 마음이 더 따뜻해져요:) 이동혁 오늘 있었던 일들을 털어놓으면서 감정에 북받친 내가 "내 인생은 뭐가 이렇게 다 힘들어?" 서럽게 울다 말고 눈가를 벅벅 닦으니까 "에헤이 그렇게 닦지 말라니까는.." 앞에 있던 티슈 뽑아서 내 얼굴 살살 닦아준 동혁이는 "살다보면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잖어." "그냥 오늘이 잘...
(죽음과 관련된 묘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연락도 안 하고 오면 어떻게 해!” “...했잖아. 요 앞에 와 있다고 말도 했는데.” “오기 전에 했어야지. 갑자기 들이닥치면 어떻게 해? 여주야, 우리 사생활 존중하기로 한 거 아니었어?” “....아.” 전 남친은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내가 서울 본부로 가는 걸 꺼려했다. 그게 바람피운 지난 1년 동안만 그랬던 거면 아, 바람피우는 거 들...
다음 날, 할 일 없이 침대에 누운 채로 시간을 보냈다. 오후 10시에 저택에서 보자는 청아 씨의 문자에 아침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시계를 쳐다보자 아직 3시가 채 되지 않았고, 가만히 있기에는 시간이 너무 더디게 갈 것 같았다. 파스텔을 꺼내 책상 앞에 앉자, 어제 느꼈던 낯간지러운 감각이 떠올랐고, 아무 색의 파스텔 하나를 집어들어 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저씨, 있죠. 아저씨도 알고 있겠지만 나 아저씨 좋아하는 것 같아요. '좋아해요'도 아니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가 뭐냐 웃을거죠? 언제부터 이런 마음을 갖게 된건진 나도 잘 몰라요. 뭐 때문에 좋아하게 된지도. 전에 제가 말했죠? 아저씨는 내가 생각보다 로맨틱하다고 그랬잖아요. 내가 이성적인 줄 알았는데 이런 면에서는 감성적이라고. 몰라요. 내가 아무 ...
민호는 이용복이 어려웠다. 지금 이 순간도, 이러한 행위도, 이렇게 된 감정도 모두 어려웠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었다. 처음을 생각해보려고 했다. 늘 첫인상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할 수 있는 말이 없어졌다. 다른 멤버들이 말하는 용복의 첫인상을 떠올려보려고 했다. 금을 주렁주렁 달고, 검은색 후디를 입고, 가방을 멘. 그리고 지금보다 어릴, 내...
그리고 그는 자신의 그런모습이 죽도록 싫었다
네가 내게 물었었지. 신이 하나의 소원을 들어준다고 한다면 너는 무엇을 빌 것이냐. 글쎄. 우선 존재나 하고 말하라 해. 당시 내 대답은 그랬다. 신이 있었다면 이런 거지 같은 세상에서도 살지 않았을 것이다. 길거리를 지나는 것은 사람의 발이 아닌 모두 말굽이었고 그 아래 엎드려 있는 것은 우리였다. 높으신 분들은 절대 자기 발로 걸어 다니는 일이 없었지....
초록색으로 깜빡거리는 신호등이, 빨강색으로 물들여진 신호등이 흑백의 횡단보도 위에서 밝게 빛났다 그 사이에서 샛노란 색으로 3초 동안 빛나는, 그래 너는 짧은 시간 동안 모든 걸 자신의 색으로 물들였다. 그 무엇보다 아름다웠으리라. 그렇다면 나는, * 곡만들기는 순조로웠다.무진의 아이디어는 승윤이 막히는부분에 도움을 주었고, 승윤의 가사는 무진이 어떤감정으...
수정중입니다 제목 : 혹시 생사초라고 아는 사람 있어? 작성자 - 익명 작성일 - 2001.03.04 여기 가입한 지는 오래 됐고 맨날 눈팅은 하는데 직접 글 써보는 건 처음이라 좀 어색하네 ㅎㅎ 어쨌든 새벽에 게시판에서 각자 마을이나 동네에 내려 오는 금기 같은 거 이야기 하는 거 보고 떠오른 게 있었거든. 새벽에는 졸려서 그냥 잤는데, 생각하니까 자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