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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나는 초 6때부터 손목 박박 긋던 뷰웅신뇬이엿음 정상이 아니엿음 그러다 중2때 자기혐오가 넘 심해져서 약물자해로 자살시도를 해봄 정신과약? 수면제? 다 모르겟고 약국에서 파는 진통제를 잔뜩 먹음 솔직히 잔뜩인지도 모르겟다 걍 한통 먹고 병원 약 ㅈㄴ 먹음 정신과 약은 아니고 장염걸려서 병원에서 약 타온거..ㅋ 그거 안먹고 모아놧다가 좌살시도할때 진통제랑 같...
호그와트, 호그와트, 호기 와티, 호그와트,제발 좀 가르쳐 주세요오. 유렌, 린, 웬디· · · 유렌 칸이건, 린 프레일이건,웬디 A. 크리스탈이건· · ·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싸우나요오.내 머리는 지금 텅 비어있어요오.동료의 시체와 적의 시체만 차마 못 담아내고 있을 뿐이죠오. 동료, 동료란 무엇인가요오.차마――――――――――――――――――――――――――...
추억. 수많은 추억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수업 중에 졸다가 교수님께 혼나고 그것을 보며 같은 반 모두가 웃던 추억. 늦잠을 잔 김에 통째로 땡땡이치고 선배와 간식을 먹으며 수다 떨던 기억. 졸업식 때 몇 없던 후배들이 축하해주었을 때의 기쁨. 선배가 코치로 들어간 팀의 첫 번째 경기를 직접 관람했던 그때의 벅참. 귀여운 아기 후배들이 성적 좀 잘 달라...
우릴 절망으로 내몰았던, 무수히도 많은 장면들을 기억한다. 한낱 어린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엔 잔인한 진실들. 그중에 뛰어나다곤 해도 객관적으로 상황을 대처할 능력은 적다. 그러니 마냥 받아들이지 못하고, 외면하고, 울분을 터뜨렸다. 제 각기 다른 방법으로 어떻게든 견뎌내고자 했을 터다. 그중에, 에이버리는 생각보다 대부분의 일들을 침착하게 받아들였다. 조용...
(그림은 임시) 이름: 운오 나이: 24 성별: 남성 생일: 7/22 키: 179cm MBTI: isfp 직업:백수 사는 지역: 하성시 하림구 유화동 자기소개 한 마디 " 친구 소개 좀 시켜줘.. 나 친구가 두명이야" 외모 -눈은 붉은색이다. 주황 그라데이션 -안그래도 졸려보이는 눈매에 다크서클도 있다. -머리카락은 주황색이나, 파란색으로 염색하고 다닌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MELTING DOWN 세 가지의 질문을 던졌으니 돌아오는 것도 세 개여야 마땅한데 김민지는 그러지 않았다. 오히려 나머지 두 개는 키스로 때우려는 듯 집요하게 굴었다. 입술이 겨우 떼어진 찰나에 그걸 왜 묻느냐고 하자, 민지는 어깨를 으쓱하며 해린의 입술만을 바라봤다. 그냥, 궁금한데. "했어." "아..." "이제 놔." 떼어내려는 손에 힘이 들어가지 ...
w.강뺙 이민혁 "자기야 같이 찍자" "어? 아 아니야" "그래, 찍지마라~" "삐쳤어?" "아니? 안찍는다는데 뭐 어떡해" "그래" 인스타에 올릴 사진이라 혼자 찍고 같이 찍으려했더니, 한창 사진을 찍다 흘깃 본 오빠가 티비를 보며 입맛을 불량스럽게 다신다. "아 뭐 재밌는 걸 안해" 웃으면 안되는데 귀엽단 말이지. 오빠를 계속 뚫어져라 쳐다봤다. 내 시...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신 김에 뭐라고 하는지나 한 번 읽어보고 가세요. 주의사항 - 해당 커미션은 이사 (@dltk_24)의 1차 지인 한정 커미션입니다.- 1차, 특히 자캐 커뮤에 특화된 커미션입니다.- 결제는 계좌 이체로 받습니다. 문화 상품권도 가능하나 결제 시 추가금 500원이 발생합니다.- 대필 작업물은 추후 샘플로써 공개될 수 있습니다. 영...
‘유령이 돌아온다!’ 별로 흥미롭지도 않은 소문이었다. 흐릿한 형상의 사지기립형 포유류계 형태의 무언가가 돌아다닌다는 이유만으로 죽은자들이 돌아왔다고 호들갑 떠는 모습은 그냥저냥 구경거리 삼을 정도 이상은 아니었다. 물리적으로 부딪히지도 않으면서 느리적히 어슬렁거리는 모습에 붙여줄 상상력이 심령현상정도라니 지성체 치곤 실망스러울 정도였으니까. 지구의 기술과...
作ㅣ샛별 슬기로운 하숙생활 " 저기요. " " 네? " 독서실에서 공부가 끝나고 집에 가기 위해 독서실 밖으로 나온 아란을 누군가 붙잡는다. 안경을 쓴 한 남자가 눈에 들어오자 아란은 입술을 짓이기며 애써 불안감을 떨쳐내보려 한다. " 제가 얼마 전까지 계속 음료수 드렸는데, 혹시 못 받으셨나요? " " .. 아, " " ..... " " 죄송해요. 제가 ...
구구절절 내려오는 옛날얘기는 들을 때 마다 이해가 안됐어 약간 동화 같은 얘기인데 사람이랑 사랑에 빠진 인어가 지상에 올라갔다가 사랑 때문에 자기를 포기하는 뭐 그런 약간 동심 파괴 동화?? 근데 인어들은 이런 잔인한 부분은 스루하고그저 바다 위에 올라가 만난 사람에게 첫눈에 반한 운명적인 것에만 꽂혀서 꺅꺅 거리며 바다 위를 올라가곤 했는데 범규는 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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