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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제노 귀여워
White≠Day 지대짱나 이민형 오락기계 씀 뭐가 그리 잘났다고. 그래, 솔직히 잘나긴 했다. 그렇게 까다롭게 뽑는다던 도시고 밴드부도 들어가고 얼굴은 뭐... 다들 잘생겼다고 소리를 친다. 책상 위에는 러브레터가 항상 적어도 하나는 꼭 있다.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빼빼로 데이. 온갖 기념일에는 책상이 보이지 않을 정도에다가 어느 신발장이 이민형...
아직은 춥지만 봄내가 살살 풍겨오는, 학년의 마지막을 청산하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3월 나 이여주는 너무 신이 났어요. 이제 고삼이긴한데, 일단 닥치고 난 좀 신이 났다고. 지긋지긋한 이동혁과 좀 떨어져서 다닐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마지막 찬스 라스트 팡 “얘들아 선생님은 1년동안 너희들에게 너무 고마운 것도 많았고..정말 겨울방학동안 너희 생각이 많이 나...
이민혁... 나랑 동거 4년차에 사귄지는 8년쯤 된 장수커플일것 같아. 동거하고 나서 서로 사는모습도 다 보게되면 결혼생각만 무작정 들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서로 사람인지라 안 맞는 부분도 있긴 있던거지.. 설거지 하는 방식이라던가, 빨래 개는 방법이라던가. -여주야 오빠가 컵은 뒤집어서 놓아달라고 했을텐데? -아 알았어 미안미안 -투정만 부리지 말고...
다시 돌아갈수 있을까 이 글은 모두 작가의 상상에서 나온 글 입니다. 유사글. 나페스 글 입니다 나는 너의 모든 모습을 사랑하는거야  -나 너 좋아해 나랑 사귀자 ••아 고등학교 3학년 졸업식 날 너의 고백으로 우린 연애를 시작했다. 우린 운명처럼 너무나도 잘 맞았고 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우리는 남부럽지 않게 예쁘게 지내고 있었다. 누가 더 사랑하는것이...
오주여..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김여주가 괴짜라는 얘기는 유명하다. 아니 했었다. 김여주가 졸업한 이후에도 회자가 될 정도니까. 래번클로. 괴짜들이 가득 모여있는 기숙사. 그중에서도 김여주는 단연 최고였다. 분류 모자는 닿기도 전에 이렇게 외쳤다. '래번클로!' 그때 래번클로의 반장이 직감했다고 한다. '아, 저 친구 래번클로 역사에 한 획을 긋고 가겠구나.' 하고. 김여주와 이재현은 정...
이때까지 나재민에게 연애란 무엇이었을까. 재민을 보다 오래봐왔던 제노는 예전에 이렇게 질문을 던진 적이 있었다. 너는 예의상 연애하냐? 나재민은 일상생활에서 거의 모든 것이 예의상이었다. 제 연상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하면 예의상 병원갈래? 라고 묻고, 술 마시고 있다하면 예의상 데리러갈까? 근데 이런 나재민의 헷갈리는 애정표현에 지친 누나들이 헤어지자고 이...
20xx년, 싱그러운 풀내음내가 세상에 진동하고 선선하게 부는 바람이 베란다를 타고 들어와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나른해지는 5월의 어느 주말, 싹과 함께 내 첫사랑도 피었다. 당시 고등학교에 갓 입학해 학교생활에 적응해 나가던 나는 학교에 두고 온 교과서를 가지러 학교로 향했다. 이상하게 그날 따라 유독 날씨가 좋은 것 같았고 주변의 색감들도 생생하게 내 ...
*소장용 결체장입니다. 결제선 이후에는 아무런 내용 없습니다. * ' 양아치가 싫어요 특별편 공고 ver → 공고에서 살아남기 ' 로 이름 변경합니다. <양싫 스핀오프,,?로 애들이 상류층 아니고 약간 그 시절 공고 재질로,,, 뭔지 아시죠 여주는 그냥 집 가까워서 갔는데~ 그들의 비행을 목격^^ 아놔 ㅋ 솔직히 이정도만 있어도 형도엄마는 다 알거...
우리의 우정은 뒤질때까지 By. 말리부밀크한잔 금주할거다 할 거 추천 좀 우리 집 들렸던 사람 트위터에 올렸던 톡들이에요!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 호옥시 다음편 보고 싶으시면... 하트와 댓글 와방 남겨주세요...q(≧▽≦q) (수쉐톡이나 올리라고... 말밀한...)
그런 말이 있다. 호랑이에게 물려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는. 그렇다고 반뱀파이어한테는 물려도 된다는 말도 괜찮은건가. 여튼 정신은 차린 걸 보면 아예 틀린 말도 아니다. 내 목숨이 여러개도 아니고 불멸의 사랑을 말하는 것도 아니면서 겁도 없이 뛰어 들었던 상황이 떠올랐다. 너무 안일했던 것 같은데. 지금 김도영이 나에게 하는 말만 듣고 있으면 자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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