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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시즌 3가 그냥 버섯이라면 시즌 1은 트러플이다👇주인공의 첫 번째 회사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당신과의 밤에 흐르던 왈츠를 이밤에 왈츠를 당신과 함께해요 혼자만의 밤에 흐르는 왈츠를 당신의 왈츠를 이밤과 함께해요 -세레노, 밤과 나의 왈츠 소개문구 그 밤은 작은 전등의 불빛도, 화려한 마법의 불꽃도, 밝은 연회장의 샹들리에도 없는 칠흑같이 고요하고 어두운 밤이었다. 그 사이에서 두 인간이 손을 잡고 서 있었다. 둘은 함께 그날의 숲으로 향했다. 유난...
I. 길의 끝 에이다-1은 통신 장치에서 연결이 수립되는 삐빅 소리와 함께 왜곡된 목소리를 들었다. "입구와 출구가 보여. 이상은 없는 것 같아." 그녀는 녹슨 문간을 지나 안뜰로 들어섰다. 바람이 새된 소리와 함께 노후한 건축물의 연결부를 스치고, 빗방울이 비어져 나온 금속판 위로 달그락 떨어졌다. 그녀는 진흙탕을 지나 전에 베르구시아 대장간이 있던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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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윤이도!!!!!!!! 한복 입을 줄 안단 말이야!!!!!!!((폭포수처럼 눈물 흘리는 중))
알림 감사합니다.. - 팬매니저, 팬의 입장일때 그사람은 참 부러웠다내 아이돌과 친해보이기도, 또 그들을 지켜주기도 아무튼 부러웠다 현실은, 내가 그동안에 저지른 일에 대한 벌을 받는 기분이었다. 사실 나쁘게 사생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그냥 오프라인 행사에 자주 찾아가고 퇴근길도 구경하고 그랬다 다그냥 내가 잘못한것을 돌려받는 것 같았다. 첫번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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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가 깨어난 지는 오래이나 사람에게는 다소 이른 시간이었다. 밤샘 당직을 선 궁녀 한명이 비몽사몽 한 와중에도 어의에게 손을 씻을 수 있는 물을 담은 대야를 가져다주었다. 류장은 궁궐 뒤편으로 그것을 가져가 허리 높이의 단위에 올려놓았다. 의복의 더러움을 막기 위해 덧입은 옷을 그제야 벗을 수 있었다. 덧옷은 앞섬에 피와 각종 오물이 묻어 본래 흰...
*** 정빈이 기거하는 양화당은 궁내에서도 다소 외진 곳에 있지만 결코 소흘히 여겨지지는 않았다. 특히 이렇게 주상이 머물 시에는 그 호위 강도가 대전보다도 강화되었다. 그러나 양화당에서 200여보 안에는 사람을 들이지 말라는 명이 있기에 모든 궁인들은 건물을 비워야 하였다. “이쪽으로 지나가지 못하오, 저리로 돌아서가시오” 건물을 지키는 호위는 익숙하게 ...
오늘은 비가 쏟아지듯 내렸다. 얼마 전 흩날리듯 내리던 비를 보며 통 크게 쏘아붙이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내게 타임머신이 있다면 그때로 돌아가 내 뺨을 때리고 싶다. 내 회색 바지는 걸음을 옮길 때마다 진해졌다. 신발마저 물을 머금어 발이 무거웠다. 기차에 몸을 실었다. 명절이 다가와서인지 유독 아이들이 많았다. 내가 앉는 좌석은 항상 비슷했다. 5호차의...
너는 항상 그런 식이었다. 내 뺨을 그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너는 나에게 애써 미소를 지어본다. 사라지는 것은 너일 텐데, 어째서인지 너는 나보다 더 태연해 보인다. 나도 이젠 조금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네 앞에만 서면 내 표정을 숨길 수가 없다. 시간의 흐름은 무자비하다. 괜찮아, 나를 진정시키기는 네 목소리를 들을수록 내 마음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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