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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016년 1월 울새온에 나왔던 로드 au합본 책입니다 A5 / 104p / 소설 커플 성향은 없으며, 개인적으로 설정한 로드 AU를 정리하는 책입니다. 데미안이 로드 뱃가에 들어오면서 생기는 일을 중심으로 과거 이야기가 나옵니다. 팀과 데미안의 의상 묘사는 노쏘님의 그림을 딕과 제이슨은 제가 설정한 의상을 기본으로 사용합니다 데미안이 집안 여기저기를 뒤지...
https://youtu.be/xX3EUE8Qpzg https://youtu.be/iypc3GLCpqI 17-A 해석이 진짜 이거면 좋겠..! https://youtu.be/xX3EUE8Qpzg 메이 살아남았다는 것도 맴찢이고ㅠㅜ 네드는 뭐때문에 스포가 될 수 있다는 거지..? https://youtu.be/efcM7cgmT6E *번역관련 https://y...
달링달링에게안녕 오랜만이야이곳은 안개꽃이 아주 아름답게 피었어그쪽은 어때?아마 달링이 있는 곳에는 탐스러운 장미가 있겠지달링이 아주 좋아했던 장미와 함께하니 정말 재밌을 것 같아달링 나도 그곳으로 갈까?안좋은 생각이 아니야 그저 달링이 너무 보고 싶을 뿐이지알아 분명 내가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을 알면 달링은 슬프게 울지도 몰라나는 달링의 태양같은 웃음을 보...
손그림 커미션 받습니다! 디지털 작업도 가능해요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링크 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really_2/221066625921 문의는 카톡이 빠릅니다 ID : ziminnimzzang
근신 처분을 받은 일주일 동안, 정국은 태형에게 갈 수 없었다. 어떻게든 감시를 피해 빠져나가려는 수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처소를 둘러싼 수인들의 눈을 속이기란 불가능했으니. "태형아..." 누가 듣든 말든, 이제 신경 쓸 정신조차 사라졌던가. 정국이 태형의 이름을 작게 중얼거렸다. 벽에 머리를 기댄 채, 정국이 멍하니 벽지만 바라보는데, 끼익- 소리와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네 그냥 캐릭터 이야기라고 생각하세요 태양은 가득히의 톰 리플리 같은 잘생긴 사기꾼 알랭 드롱과 샤레이드에서의 레지나처럼 순진하고 순수한 세상 물정 모르는 오드리 헵번이 보고 싶다. 끝. 왜 둘은 영화를 같이 안 찍었을까. 비주얼적으로 우월한데... 둘이 같이 영화 찍기엔 예산이 부족했던가. 태양은 가득히에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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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바닥에 묶인 헌터들. 검은 끈 둘둘. 팔다리와 허리, 어깨에는 구속구, 입에는 재갈 돌돌. 주변은 그들의 체액으로 고인 호수였고, 한 잔의 달콤한 쾌락이 적절하다. 비천한 짐승보다 못한 쇼를 선보인 주제에 인간으로서 흥분했다. 서로의 흥분한 꼴에 바닥을 긁으며 질질 흘려대더니, 상자에 갇혀서는 깃털질 한 번마다 꼬리를 세운다. 그래, 인간은 비천하다....
눈앞에 칼날이며 탄환이 스쳐도 눈꺼풀 한번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있다. 부드러운 강철의 일격.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사람의 팔다리를 잘라내는 것은 생각보다 강력한 결의를 필요로 했다. 그것이 허상이라도 그랬다. 높은 난간에 올라선 벨져는 태연히 칼을 닦는다. 닦는 것과 동시에 뛰어내리고는 다음 자세를 잡았다. 릭에게는 도통 보이지 않...
오랜만에.. 돌아와서 쓰는 글이 이래서 ㅎㅎ 개인적으로 너무 여유가 없어서 다시 쓰겠다 맘먹고는.. 제대로 해내지도 못했는데요 그 사이에도 제 포스트를 구독해주신 분들이 몇 분들이라도 계셔서 그리고 시작해놓은 글들이 아까워 우리원 활동마감까지 다시 달려보려합니다. 그래서 다시 써놓은 글들을 보다보니.. 확실히 멤버들에 대한 느낌이나 이런게 많이 바꼈던지라 ...
미완성 콘티
천 여 년 만에 다시 온 고향은 발을 딛자마자 박살이 났다. 동료들과 애인을 발할라로 보낸 헬라가소멸해서 다행이라고 위안해야했다. 브룬힐데는 헐크에게 안겨 함선으로 오를 때 까지 영원히 꺼지지 않을 것 같은 불길을 내려다보았다. 토르도 마찬가지였다. 언제 눈을 다친건지 오른쪽 얼굴이 피투성이었다. 사카아르 때의 얼빠진 것 같은 모습과 달리 그는 너무나도 슬...
“오늘 날씨 너무 좋다, 그치…? 벚꽃놀이 가면 참 좋을텐데…” 그리고 그날도 오늘처럼 너무도 따스한 봄날이었다. [비밀] Baby Don't Cry - Written by. JaeiL “규현아, 규현아! 저거,저거!” “아, 진짜… 형이 애야?!” 너무도 따스한 봄날, 대학 선후배인 나와 규현이는 같은 동아리 멤버이자 룸메이트다. 간만의 봄날이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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