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팬픽 원제: Running on Air저자: eleventy7등급: T*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9 전조등이 끝없는 고속도로를 비추는 방식은 어딘가 마음을 사로잡고 넋을 놓게 하는 데가 있었다.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것, 해리는 계속 운전하고, 운전하며 앞길을 알 수 없는 여행을 떠날 수 있었다....
Monday Better day처음처럼 설레이는 그런 날Sunday Better day종일 너만 생각하는 그런 날 그럴만한 이유가 없음에도, 눈을 뜨자마자 그 애가 보고 싶었다. 모처럼의 휴일이었고, 혼자 있기는 더더욱 싫었다. 왠지 그런 날이었다. 오늘은. 그래서 졸린 눈을 비비면서도 불러내서 하루종일 함께 보냈다. 식사를 하고, 같이 이곳저곳 다니고, ...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잭 보고싶어서 쓴 썰. 잠 못 이루는 밤이면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내 옆에 누워있는 네 얼굴을 바라보다 그 목을 거머쥐곤 해. 종이 한장같은 차이의 감정 때문에, 나도 나 자신을 모르기에 네 숨통을 쉬이 조이지 못해. 종이 한장 차이같은 이 감정 때문에. 사랑, 혹은 증오. 아니, 내겐 이 모든 것이 혼잡하게 뒤섞여있지. 널 사랑하...
좋은 아침이에요, 미오코. 아, 그런데 거기는 아침이 아닌가요? 뭐 괜찮아요. 사실 나도 아침에 쓰고있는건 아니거든요. 그렇지만 좋은 아침이라는 인사는 왠지 경쾌하고 산뜻하잖아요. 난 그런게 좋거든요. 오랫만이에요. 자기가 이걸보고 깜짝 놀랐으면 좋겠다. 에시드씨는 서프라이즈파티를 좋아하거든요. 자기도 알죠? 내가 갑자기 없어져버려서 좀 놀랐을까요? 아니지...
"이런 곳에 내가 빠지면 섭섭하지!" ♠️ 이름 : Xerxes Hazzbund 저크시즈 해즈번드 좋아, 네가 편한 대로 불러주면 좋겠네. 안 그래도 입에 안 달라붙는 이름 꾸역꾸역 뱉으면 정 없지 않겠나? 저크시즈는 자신의 이름에 대해 그리 말했다. 그렇다고 이렇게 불러달라, 하는 애칭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애칭을 정해달라는 듯 ...
베스타 본선 올라간 후 TOP10 합숙생활 도중의 이야기입니다. - "...아....." 한도윤은 멍하니 제 손끝을 바라봤다. 짧은 손톱 끝에는 옅은 피가 묻어나왔다. 원래는 이런 습관이 없었는데, 베스타에 오면서 자꾸 귀를 만지는 습관이 들더니 저도 모르게 자꾸만 피어싱을 잡아당겼다. 그리고 그 결과가 바로 이 조그만 출혈로 나타났다. "도윤아?" 멍하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Dearest, 나의 경애하는 정의에게. 대개 소설책 따위를 읽어보면 유언장에 다들 하고 싶은 말이나, 산 사람들에게 못다 한 말을 쓰곤 하던데. 나는 유언장을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으니 내가 쓰는 이 글이 유언의 기능을 다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리고 내 생애란 쫓기며 산 최근 몇 달 가량밖에 남아있지 않는데, 이 생애가 길면 얼마나 길다고 거창하...
어, 어라? 왜, 왜 장부랑 값이 다른 겁니까...? 안 그래도 축제 때문에 재정관리한다고 바빠 죽겠는데... 아아악. 이름 간단한 이름이라 잊으실 일은 없을 겁니다. 아마도... Henry Lowell 헨리 로웰, 맙소사! 정말 간단한 이름이구나. 네 누나의 이름은 고상하고 우아하던데, 너와 어울려. 아니, 어울린다는 건 무슨 뜻입니까? 은근히 기분나쁘네...
* 루드릭 짧은글 'Burning bridges 上'과 이어집니다. (https://cyptim.postype.com/post/7477156) * 발행후 수정을 거칩니다. 헬레나 하스는 뱀파이어의 후원 아래 설립된 연구 단체 ESPER의 일원이다. 기관과 연을 끊은 지는 셈하기도 힘들 만큼 아주 오래 되었지만, 지금도 그 시절의 그녀를 기억하는 자들은 심심...
※ 유달님 드림커플 연성 신세계의 바다는 언제나 시끄러웠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 치는 것 정도는 일상. 활활 타오르기만 하는 섬도 꽁꽁 얼어붙기만 한 섬도 있었다. 밤새도록 벼락만 치는 섬, 사계절 내내 하나의 날씨를 가진 섬, 해가 뜨지 않는 섬도 있었고 반면에 해가 지지 않아 하루 종일 밝은 섬도 있었다. 그럼에도 이렇게 평화로울 때가 있었다, 지금처...
1 "나 결국 폰 바꿨다..." 등굣길에 만난 동혁이 풀죽은 목소리로 말했다. 고등학교 3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공부 열심히 할 거라고 큰 소리 쳤던 게 아주 거짓말은 아니었는지, 그 애의 손에는 회색 폴더폰이 들려있었다. 폰의 색깔처럼 동혁의 얼굴도 회색빛을 띠기 일보 직전이었지만 그것마저 인준의 눈에는 귀여워 보였다. 어디 그것뿐이었으랴. 앞으로 축 처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