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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https://youtu.be/oLypKb6pF04 https://youtu.be/pfirsg36uO4 (*BGM입니다, 몰입에 방해될것을 우려해 여러곡으로 게시해두었습니다. 편하신 곡으로 들으며 읽어주세요!) 처음에, 당신은 그저 당황스러운 사람일 뿐이었다. 3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하였지만… 새들에 뒤덮여서 도움을 요청했던 그 날 전에는 커다란 접점이 없었...
너의 얼굴에서 천천히 흘러내리는 붕대를 가만히 바라봅니다. 처음 본 너의 얼굴은 그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앳되 보이기도 하면서 쑥쓰러워 보이는 표정은 까칠하게 느껴졌던 너의 성격과는 다르게 참으로 유한 사람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벽청색의 눈을 보며 참으로 너와 잘 어울리는 색이라 홀로 느낍니다. 깊은 바다같은 네 머리카락과 그런 바다 ...
언젠가 만나본 적 있는 것 같은 누군가랑 꿈인 것도 모른 채로 그렇게 만나 열렬히 사랑해 본 적이 있나요. 꿈은 현실로보면 엄청 짧지만 그 꿈을 꾸고 있는 동안은 그 속에서의 시간이 한 달이든 1년이든 정말 그 시간들이 현실에서 지나가는 것처럼 느끼니까.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었다. 모두가 나처럼 힘들겠지만 지금만큼은 그 누구와도 비교하고싶지 않을 정도로 ...
*・☪·̩͙ 마찬가지로 자기만족용이라 두서없고 재미없습니다. 그럼에도 봐 주시는 메자커 여러분들 사랑해요!! 그런데 이거 쓰면서 느낀 건데 관통후기가 아니라 관통후기 + 러닝후기가 되어가는 기분이에요. 제가 자캐 서사에 좀 진심인 사람이라 그래요. 이해해주십사.. 쓸 말이 없어 특별출연 2로 시작하는 관통후기 2편....... 저 2편 쓰니까 당신도 다음편...
하람여리가 키스를 합니다. . . . . . . . . . . . .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35 ‘화야.’ 누구야? ‘가지 마.’ 누구냐니까? ‘가지 마, 가지 마 화야….’ 도대체 당신이 누군데… ‘… 해, 화야.’ 내 이름을 부르면서 그렇게 슬프게 우는 건데. “이화님?” “…….” 앙상하게 뼈만 남은 손가락이 움찔거리며 파르르 떨리던 눈이 뜨이자 간호사는 너스콜 버튼을 눌렀다. “이화님, 정신 드세요?” 낯선 천장과 코와 팔에서 느껴지는 ...
본격적으로 게스트하우스에서 일을 시작한 후, 생각보다 할 일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6시에 일어나 그와 함께 조식을 만들고나면 그가 밥을 줬고 11시가 되어 손님들이 퇴실한 게스트하우스를 청소하고나면 그가 밥을 줬고 빨래를 하거나 잡초를 뽑고나면 그가 밥을 줬다. "분명 열심히 일한 거 같은데 살쪘어요." 움직이는 활동량은 확실히 늘었는데 이상하게 살도...
오늘은 무슨 행복한 일이 일어나려나? 곧 설인데, 누구에게 연락이 올까?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기대를 품게 된다. 기대의 크기는 다르겠지만, 매일매일을 기대와 함께 살아간다.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가 따듯하려나, 화창하려나.' 와 같은 날씨에 대한 기대부터, '친구들이 주말에 모여서 논다던데, 나도 초대해주려나.' 와 같은 인간관계에 대한 기대까지. 삶에 ...
청춘에게 ; 날 좋아할 사람이 날 좋아할 확률은? 틀어주세요- - 벚꽃잎이 떨어지는 걸 보니 제대로 봄이 온 것 같다. 4월 좋게 말하면 벚꽃의 계절이지만, 현실은 중간고사시즌이다 이말이야, 공부를 못하는 내게는 최악의 계절이기도 하다, 시험만 보면 50점은 기본이오.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부척 공부를 안했더니 더 성적이 낮아졌다. 약간 재현오빠 좋아하면서부...
드디어 우리는 RAD WEEKEND를 뛰어넘었다고 말할만한 이벤트를 했다. 우리들이 뛰어넘고자 했던, 네 명이 두 손으로 움켜쥐고 있던, 그 전설의 밤을 뛰어넘은 것만 같다며 기뻐했다. 하지만, 순간 든 생각은 마냥 기쁜 게 아니었다. 그럼 이제 무얼 목표로 노래를 하지? RAD WEEKEND를 뛰어넘겠다는 목표말고 다른 목표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에...
오래있는 사람의 손목에는 구김이 있는 팔찌가 있다.구김이 이곳의 기록인 것 같다. - 병동에 와서의 첫 메모 자살과 자해 언급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입퇴원부서에서 나는 입원하겠다는 서명을 하고 병원 본관이 아닌 별관에 있는 병동으로 갔다. 병동이 있는 건물은 병원이 건물의 2층부터 5층까지를 산 것 같아보였다. 병동에 진료실에 들어가서 동의서를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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