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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파티_참가_명단 [ 사람을 구하는 손이 될 것, ] . . . " 의사도, 주사 무서워 하거든요..~? " 저는 의대생이지만.. 🍀이름 초유령 💚나이 22 🍀성별 XY 💚키 / 몸무게 183 / 미용체중 🍀성격 [ 밝은 ] [ 정직한 ] [ 똑부러지는 ] [ 뭔가 비밀스러운 ] 💚외관 바지는 검은색의 긴바지, 검은 발목 양말에 검은색 남성용 구두. 의사가...
"다녀오겠습니다~." 나는 지금 학교에 가는 중이다. 어젯밤 성한빈의 '나랑 사귄다고 해 그럼' 발언 때문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심지어는 꿈에도 나왔다. '그 발언'에 대해서는 별 의미 두지 않기로 했다. 뭐.. 잘생긴 놈들은 여자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잘 아는 법이니까. 나에게는 등하교를 항상 함께 하는 동네 친구 나예가 있다. 운 좋게도 같...
오늘도 그웬은 저기압이었다. 미겔의 윽박지르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속에서 불길이 일었다. 임무가 어쩌고, 캐논이 어쩌고. 임무를 잘 하면 조용하게 넘어가고 망치면 고함 섞인 잔소리를 들으니 불공평했다. 사기가 저하되기 일쑤였다. 그래도 손에 잡히는 일이라도 하지 않으면 도저히 견딜 수 없었다. 저를 괴물 보듯 쳐다보던 아버지의 눈. 품 안에서 싸늘하게 식어...
수겸,권혁,현준의 1학년. 그 안에서 수겸이가 상양근대 최고의 똥강아지/애기 끼끼였다는 망상을 기반으로 그리는 낙서만화입니다.-ㅂ-)/ 상양OB들이 수겸이에대해 강아지운동장에 풀어놓은 강아지처럼 뛰어다니는 아이. ..라고 입모아 말할것같아요. 그리고 선배들에게 엄청 혼났다고 합니다.
울언니 남자친구 생겼어요 알아 근데 왜 자꾸 우리 집 와요? 너 보러 (2022. 08. 13. 백업)
(3) 아파서 출근도 못하고 겔겔거리고 있으면 이솔이한테 온 톡. (( 그 시각 정국이...)) 여주 아프다는 톡 보자마자 바로 여주한테 누나 아프다면서요 톡 보내봄. 물론 자기 친누나 톡은 고대로 읽씹 ㅎ (( 다시 여주 시점)) ....운전? 얘 설마... 혹시나 싶어서 식겁하고 급하게 답장을 눌러 보지만... 좃댔다 ㅎ 얘 벌써 출발 했나 봐... 답...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저 멀리 인상을 구긴 채 담배를 태우는 은발 머리가 보였다. 도은호를 인식하자 주변의 사물들이 하나씩 꽃피는 기분이 들었다. 나는 살짝 젖혀진 조수석에 누워있었다. 기분이 멍했다. 그리고 상쾌했다. “내가 뭐하고 있었더라?” “좆나게 땀 빼고 한숨 푹 주무셨어요.” 운전석이 꽝 닫혔다. 날린 바람에서 미세한 담배 냄새가 났다. “어.. 아! 기억났다. ...
주의 - 분량이 아주 많습니다. 여운의 숨이 바스러질 때, 해찬은 제 안의 어딘가가 무너져, 아니 으깨져, 아니, 아니 더 고통스러운 표현. 뭉개져 썩어버리는 것을 느꼈다. 눌러 괴사된 살이 썩어가듯 해찬은 제 안이 썩어 문드러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턱, 숨이 막혔다. 울부짖는 사람들 틈에서 해찬은, 해찬은 그냥 숨이 막혔다. 그러니까 여운의 숨이 멎...
영화 한 편으로 스크린 데뷔하자마자 아슬아슬하고 위태로운 청춘의 상징과도 같은 이미지가 되어서 인기를 얻은 청춘스타 서율과 그의 소꿉친구였던 매니저 김성룡으로 룡율 보고싶다. 겉으로 보기에 서율은 한참 유명한 대선배 톱스타들이나 재벌들과 염문설을 뿌리고 다니고 그것을 수습하는건 매니저 김성룡의 몫인 그런 관계인……. 서율은 오늘도 늦은 밤 스케쥴이 끝나자...
센가물/현판/전독시를 입맛대로 짬뽕해서 만든 얼토당토않은 세계관 주의 주의: 전반적인 모든 폭력성, 자해요소 '김독자'의 기억이라더니, 정말로 김독자의 사망과 동시에 끝났다. 죽음의 순간을 완전히 이해할 시간도 사치라는 듯 김독자는 귓가에 유중혁의 목소리가 얼얼하게 남아있는 상태 그대로 마음의 준비를 할 새도 없이 두 번째 기억으로 빨려들어갔고, 흔들리는 ...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항상 감사드려요! 댓글+하트+팔로우 모두 저에게 너무 큰 힘이 됩니다 ! 항상 감사드려요! 오타는 작은 애교로 봐주세요..🙇♀️ 다음날 00은 사시스와 놀러가기위해 외출준비를 했다. 사토루가 서툰 위로를 해준 날 이후 00은 사토루가 묘하게 신경쓰였다. 그래서 놀러가서 꾸미는거야! 라는 자기 합리화 후 예쁘게 꾸미고 밖으...
"이제 무리야... 등골이 남아나질 않는다고? 점점 더 먹는단 말야? 매 끼니마다 사다하루 한마리를 먹어 치우는 양이라고?" "장난이 아냐.. 매번 음식에 타바스코를 넣질 않나 숨 쉬듯이 바주카질에 요샌 어디서 강령술을 배워왔는지 베개에서 불에 탄 부적이 나왔어...." "아침마다 쌀을 3포대 씻어도 모자라요... 그걸 아침 점심 저녁마다... 이제는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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