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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차기 가주의 정석은 무슨, 이미 그런 대우를 받던 날은 오래 전에 지나간 것을. 카니스는 생각해봅니다. 이런 연회에는 원래 같았으면 참석도 하지 않을 것이고 그랬더라면 너를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이 연회에 오게 된 것은 너를 만나기 위해서일 수도 있겠네요. 물론 여러 이야기가 있던 자이지만,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우리들이라도 친구가 될 수...
+아나킨x오비완 +비슷한 내용으로 쓴 적있습니다. 머리 위로 드리운 그림자를 따라 오비완이 고개를 갸웃하며 올려다보았다. 그늘을 드리운 손길이 턱을 타고 떨어지기 직전의 땀방울을 익숙하게 거두었다. 뜨거운 태양 탓에 고운 얼굴이 발갛게 익은 것이 새삼 안타까웠다. “말했잖느냐 아나킨, 나 혼자 가도 된다니까. 어차피 자동으로 움직이는 것을 뭐하러 사서 고생...
I could cry for daysWhen I hear your nameThings don't feel the sameI'm the only one inside today Why, oh, why do IPut up with this misery?Still looking for a reasonBut for now, it is a mystery to meWh...
두 개 다 한 때 겁나 유명했던 벽쿵(만화)짤들 트레요새 싀은 너무 멋있고.. 수호랑 비장하게 염병떠는거 너무 보고싶었다고 1. 수호시은 - 벽쿵 턱 꾹 (원본: 절벽의 꽃이라면 떨어져라) 2. 바쿠고탁 벽쿵 두근거리네.. 저..정말이네.. 짤인데 출처를.. 어카지? @ichigo_tokana
이전에는 꽤 우아한, 길게 빠진, 그런 지팡이였을텐데. 이제는 나를 닮아서 가시가 돋아버렸어. 쥘 때마다 가시는 내 손을 파고 들어 가차없이 찌르곤 했지. 주인이 겪은 것들을 닮아, 주인이 저지른 죄악을 닮아 이리 되어버렸어, 그들의 피가 묻어서. 그래서, 이렇게 된거야, 분명히. 네게 도움은 되지 않을거야. 꽤 견고해. 잘 휘어지지 않거든. 나를 닮아서 ...
시나리오 테스트를 겸하여 진행했습니다.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ㅡ. NPC ㅡ. MPC
옴므파탈과 팜므파탈. 흔하게 사용되는 듯싶지만 흔하지 않은 단어. 우리 눈에 옴므파탈과 팜므파탈이란, 연예인이나 아이돌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특출나게 잘난 사람들. 옴므파탈은 '저항할 수 없는 매력으로 상대 여성을 유혹해 파멸시키는 부정적이고 숙명적인 남자'라고 사전에 정의되어 있긴 하지만, 조금 다른 뜻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물론...
W. Manie 살면서 처음으로 덕질이라는 걸 시작한 남준은 매일매일 신세계를 살아가는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는 중이었다. 이렇게 새로울 수가 없었다. 30년동안 대체 뭘 하며 살았던 건지. 좋아하는 작가의 전시회를 보러 가거나 산책을 하는 것, 틈 생기는 대로 책을 읽는 것과는 다른 신선함이었다. 일상의 즐거움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자극적이기까지 ...
TWTㅣ99ㅣ7DㅣALLㅣ복합ㅣ그림인장onlyㅣ픽크루oㅣ수위프리ㅣ4444ㅣ윤강간X 창작세계관ㅣ현대판타지ㅣ(이능력) 군부물ㅣ약 크리쳐 아포칼립스ㅣ일상(+시리)ㅣ약조사・전투ㅣ이벤트 ※공지는 수시로 바뀌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총괄계 안내를 상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캐 커뮤니티「ISPF 제2 지부」의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총괄의 창작 세계관을 기반으...
1. 청게잭클로 자전거 뒤에 태우고 달리는거 보고싶다. 여름이어도 좋고 노을지는 하늘 밑이어도 좋고. 자전거타고 비밀장소 데려가는 시츄좋다. 흔한 클리셰지만. 클리브가 풀꽃이 흐드러지는 강가에 자전거 세워두곤 자리에 앉아서 같이 하늘을 바라보는거야. 여길 꼭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 떼를 지어 하늘을 가로지르는 모습. 강가의 물 흐르는 ...
끄트머리가 날카로운 노란색 공업용 본드. 서상훈은 오랫동안 그것을 만지작거렸다. 오래되었지만 딱딱히 굳지는 않은, 어쩐지 새어 나온 흔적도 있는 공업용 본드. 흐음... 서상훈은 그것을 들고 끈적히 붙어 잘 열리지도 않는 뚜껑을 꾸역꾸역 열었다. 코에 가까이 대지도 않았는데, 본드냄새는 역하고 독하게 흘러들어왔다. 서랍을 뒤져 편의점에서 20원이면 살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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