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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이랑 우연히 만나 하룻밤까지 지낸 샘은 한동안 그와 지내다 한여름밤의 꿈처럼 딘을 보냈음. 샘에겐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었고 딘도 매일매일 밤새 사랑을 속삭였지만 딘은 어느날 훌쩍 떠났음. 샘은 작가였고 글을 쓰면서 지내다가 마감 끝내고 휴가 떠난 곳에서 딘을 발견했음. 딘 옆에는 다른 사람이 있었고 샘은 상심해 돌아왔음. 지금도 그를 사랑했고 딘도 피치...
샘 웨슨 사원 자꾸 신경쓰이던 스미스부장이 술자리에서 힐끔힐끔 샘 보면서 술 꿀떡꿀떡 들이키다가 눈떴더니 제 앞에서 새 셔츠 입은 샘이 넥타이 끌어올리다가 딘 인기척에 눈맞추고 "깼어요?" 하고 묻는 거. 상황판단 안되는 딘이 주변 둘러보는데 한 번도 와본 적 없는 곳이고 깔끔하게 정리된 집안 보니까 왠지 샘 웨슨의 집인 것 같다.. 가슴 아래로는 이불에 ...
::젠성 외에 커플링 없음. 사랑받는 지성이만 가득함. 지성아. 진로 먹어 봤어? 네? 저 장래희망이요? 아니. 소주 이름인데. 아니, 형, 예? 아니.. ..아니? 아니이, 요.. 반말한 거 아니에요, 형.. 그... 걍... 소주는 어른들만 마시는 거 아니에요? 저 아직 열여덟인데요…… ……지성아, 솔직하게 묻는 건데, 아직 술 한 번도 안 마셔 봤어?...
[슈화/수진] 외로운 사람 (kiss kiss kiss) (完) w. 여름사과 -18- 슈화는 그 날 이후, 매일 밤 찾아갔다. 하지만 그가 병실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멀리서만 바라볼 뿐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다. 때로 늦은 밤, 그들은 싸우기도 했다. 그를 힐난하는 그녀의 목소리에 마음이 쓰렸고, 그녀를 책망하는 그의 목소리가 처량했다. 슈화는 줄곧 병실...
- 작중에는 등장하지 않는 날조 설정 등 有 - 18세조가 중심인 이야기 "우리, 바다를 보러가자."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인터뷰가 예정보다 일찍 끝나버리고, 카페는 금일 휴무. 다음 스케줄은 늦은 오후가 되어야 있었다. 그나마도 사키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로 마키오는 인터뷰 이후의 일정이 아무것도 없었다. 원래 저녁 즈음 잡혀있던 촬영이 이것저것 조정하느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때려치자." "그것 참 내가 하고 싶은 말이군." 또 시작이군. 희원은 익숙하게 굴러다니는 이어폰을 찾아 꼈다. 김독자가 악보를 집어던졌다. 유중혁 면전에. 오우 저건 좀 센데. 말과는 다르게 희원은 동요도 않고 팝콘 마냥 탕수육을 집어먹었다. 음 존맛. 여기 어디서 시킨 거야? 질문은 한수영이 받았다. 대성각. 맛있네. 우걱우걱. 담부터 여기 시키자. ...
[수업끝나고 얘기좀해] 전송이 완료된것을 확인하고 휴대폰을 주머니에 쑤셔넣었다. 어제 같이 못 있어줬으니 오늘 하루종일 같이 있어줄 요량이었다. 맨 앞에 앉아 수업을 경청하고 있는 박지민. 동글동글하고 작은 머리통. 분명 칠판과 전공책의 내용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 애를 쓰고 있을 테다. 지민은 장학금에 목을 메는 타입이었다. 아무래도 경제 상황이 불안정한...
[ 네 잎 클로버는 새벽 이슬을 머금는다 ] “네 행운은 찾았을까?” 외관 그러니까... 마치 행운의 여신 같은... 하하, 너무 나갔나? 전신 다운로드용 링크 : https://www.evernote.com/shard/s634/sh/23e6cba7-7641-425d-ac55-5a2ddc2dfbab/4a8653439746cedbaa55ba1ca39dbb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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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사족이 많아질 예정 왜냐? 마비노기 스토리와 스크립트도 이쯤부터 괜찮아졌기 때문입니다 드라마를 하다가 드라마에 나오는 몹들 체력도 너무 높고... 번거로워서 결국 패스하고 스크립트 백업해주신 분들의 백업본을 읽었습니다 칼싸움하는 거 귀여워서 찍었어요 이거 진지하고 암울한 장면인데 힘들다... 가 저 위치에 저런 구도로 뜨는 게 너무 웃겼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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